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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1관1단’공모에 2년 연속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종촌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는 전국의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시설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자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업이다.이에 종촌동도서관은 지난해 1관1단 사업으로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를 지원해 관내 유치원 8곳에서 구연동화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외에도 종촌동도서관은 1관1단 사업의 일환으로 ‘제3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에 참여하는 등 총 1,5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올해 종촌동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업을 시작하며, 오는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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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서점에서 책 빌려 읽어요...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대출받아 읽고 반납하는 ‘희망도서 바로 대출서비스’와 관련해 이용 협력서점을 동네서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17년 8월 16일부터 시행한 희망도서 바로 대출서비스로 지난해 연말 기준 3만 7,738명의 시민이 8만1,533권의 책을 이용한 것으로 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아 세종시가 올해 협력서점을 추가로 모집하면서 동네서점 6곳을 이용 협력서점으로 확대해 지역 서점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 시민 생활밀착 도서서비스 강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번에 확대된 이용 협력서점은 꾸메문고(소담동), 소담 서점(소담동), 소담 서점 대평점(대평동), 세종의 책방 집현(새롬동), 문예서점(새롬동), 북소리 책방 세종점(나성점) 등 6곳이다.이는 희망도서 바로 대출서비스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반납받은 책은 공공도서관 장서로 구매해 양서를 확충하는 데 활용하고 있어 시민도 지역 서점도 모두가 좋은 선순환 도서서비스로 정착되고 있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이에 따라 희망도서 대출서비스 이용서점은 교보문고(어진동), 세이북스(어진동), 세종문고(아름동), 영풍문고(어진동), 아름서점(아름동), 홍문당(조치원읍), 타임 문고(보람동) 등 기존 7곳에서 13곳으로 늘었다.희망도서 바로 대출은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하신 후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협력서점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희망도서 바로 대출서비스는 지역 서점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해 책 읽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강구해 책을 읽고 지혜를 나누는 문화도시 세종 구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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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통장 발급서비스 24일 부터 실시...내가 읽은 책 차곡차곡 쌓여 나만의 독서이력 관리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독서통장 발급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복컴 도서관 2곳에서 독서통장 발급서비스를 시범실시 결과 이용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던바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0개 복컴 내 공공도서관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하고 정부 합동평가 인센티브를 활용해 지난해 말 복컴 도서관 8곳과 작은 도서관 4곳에 독서통장 정리기를 비치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독서통장은 은행 통장과 같은 형태로 본인이 읽은 책 내용(대출·반납일·제목·지은이 등)을 통장형식으로 정리함으로써 나만의 독서 이력을 관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도서관 회원증(실물카드)을 지참하고 공공도서관을 방문하면 언제든지 발급 가능하다. 세종시는 발급서비스가 안정화되면 독서통장과 연계해서 ‘마일리지 적립제도’와 ‘시민 독서왕’ 등 서비스를 확대해 책 읽는 즐거움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독서통장 서비스가 시민들의 독서의욕 고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단순히 독서이력을 기록하는 수단을 넘어 책과 친숙해지고 책에 흥미를 갖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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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H·M, 연서면 방역소독 솔선...무료로 연서면 26개 리 마을회관 대상 집중 방역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최근 코로나 19 때문에 불안에 휩싸인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각 마을별 방역에 나서는 등 솔선하는 기업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세종시 연서면에 위치한 ㈜세종H·M은 소독(방역)전문업체로, 지난 19일 봉암에 연서면 위치한 대원 네스트빌 아파트를 시작으로 면내 26개 리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방역을 시행했다.생활환경 개선의 꿈을 실현하는 기업 ㈜세종H·M 이민수 대표는 지역 주민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모임의 장소이자 쉼터인 마을회관을 집중적으로 방역했다.특히 이민수 대표는 최근 밀려드는 방역소독 요청에도 불구하고 면내 전체 마을회관을 우선적으로 소독했으며 방역소독에 관한 일체의 비용도 자체적으로 해결해 감동을 더했다.홍순제 연서 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솔선해온 ㈜세종H·M과 이민수 대표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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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도서관 초등독서동아리 학생 모집...학년별 전문 독서논술 강사 초빙, 수업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아름동이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다양한 독서 활동 전개를 통해 독서문화를 확대하고자 ‘초등독서동아리’ 수강생을 모집한다.아름동 초등독서동아리는 ‘책 읽는 도시 세종’ 조성의 하나로, 독서문화교육에 효과가 높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각 학년별로 전문 독서논술 강사를 초빙해 효과적인 독서방법 및 글쓰기를 익히고, 다양한 독후 활동과 한국사 통사 읽기 등의 주제별 책 읽기, 독서토론을 통한 발표력 및 공감 능력 향상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수업은 오는 3월 16일부터 7월 초까지 학년별로 각 10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아름동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신청은 세종시 재학 중인 2∼4학년 초등학생은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24일 세종시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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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에서 근무할 방송 댄스, 수학, 난타 강사 공개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여성가족부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지원하고,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세종특별자치시지부에서 운영하는 아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비전을 제시하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을 함께 꾸려 나갈 열정적인 체험 활동(방송 댄스) 및 학습지원(수학)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또한, 여성가족부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지원하고, 조치원 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굴렁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서도 지역의 청소년 복지를 위해 열정을 다하고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역량 있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체험 활동 강사와 사물놀이(난타) 강사를 공개모집 한다.아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방송 댄스 강사는 매주 화요일 1회 2시간(18:30~20:30), 수학 강사는 매주 목요일 1회 2시간(18:30~20:30)씩 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시간당 각 35,000원~30,000원의 강사료가 지급된다.방송 댄스 강사는 해당 분야 2년 이상 경력자 또는 수상 경력이 있는 자, 수학 강사는 수학 관련학과 전공자로 각기 청소년 분야에 관심이 높으며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자로 자격을 제한하고, 주부·퇴직교사, 지역사회 문화 예술인 등의 활동 및 수상 경력이 있는 사람은 우대할 방침이며, 2월 18일부터 2월 25일까지 우편 혹은 E-mail로 접수하면 된다.굴렁쇠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의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체험활동 사물놀이(난타) 강사는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주 1회2 시간(18:30~20:30) 수업을 진행하고 시간당 35,000원의 강사료가 지급된다.자격 또한 해당 과목 관련 전공자 또는 경력자 중 주부·퇴직교사, 지역사회 문화 예술인 등의 활동 및 수상 경력이 있는 사람은 우대하고, 2월 25일까지, 방문 접수, E-mail, 팩스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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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1기 독서동아리 지원 공모사업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제1기 독서동아리 지원 공모를 통해 도서관 중심의 독서동아리를 육성·지원, 사회적 독서문화 확산에 팔을 걷고 나섰다.세종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독서동아리 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해 관내 68개 독서동아리 등록을 유도하고 토론 도서 1,144권 및 활동공간 등을 지원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지원 공모에서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오는 12월까지 활동도서와 공간을 지원받게 되며, 도서관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독서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도서관에 등록된 5인 이상의 독서동아리로,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공공도서관 또는 공립작은도서관에 신청하면 된다. 동아리 활동목적·실적, 참여율 등의 기준으로 평가를 실시하여 총 24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3월 중순에 선정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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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베일 벗고 5월 착공 11월 준공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단독 박향선기자] 세종시 고운동에 ’UFO‘가 출연했다. 세종시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가 베일을 벗고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세종시는 현 고운동 놀이터 위치가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 활성화를 위한 매력적인 서사가 필요하다고 인지하고, 숲을 헤치고 들어오다 놀이터에 들어서면 UFO가 보이고 놀이의 세계로 연결한다는 계획에 따라 3단 5개 공간으로 구성하는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유치원 아이들의 누리과정에 따른 자유 놀이 공간으로 사용하는 영유아 모래 놀이 공간(모래 포설 깊이는 60m로 하고 일반 모래가 아닌 주문진 여과사를 사용), ▲높은 곳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고 싶은 아이들의 의견을 담아 높은 타워를 설치하고 긴 슬라이더를 타워에 부착한 타워공간, ▲가로 13m, 높이는 8m 크기로 모두의 놀이터에서 메인이 되는 복층 구조의 놀이 기능을 가진 맞춤 제작 UFO 공간(조명 설치), ▲작동 방식이 다른 펌프 2개, 수로, 물이 모이는 곳으로 구성된 물놀이 공간, ▲다양한 놀이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쉴 곳과 숨을 곳을 배치한 빈 곳으로 구성될 예정이다.특히 빈 곳에는 자전거 거치대, 볼라드, 원형 벤치, 야간조명, CCTV, 응급 전화, 소화기 설치, 세족의 기능을 가진 것으로 음수대 설치, 집라인과 바구니 그네 등을 설치, 휴식을 취하면서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배치할 계획이다.공모절차와 의견 수렴,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한 세종시는 실시설계안을 토대로 몇 차례 더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올해 5월 착공, 11월 중 완공할 계획이다.한편 세종시는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실외놀이터 3개소, 실내놀이터 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실외놀이터는 개소당 10억, 실내는 7억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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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3월 기획공연...창작발레 인어공주 27~ 28일 세종문화예술회관서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3월 기획공연으로 창작 발레 "인어공주"를 27일과 28일 양일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어공주"는 2001년 ‘우리나라 창작발레 1호‘로 초연된 이래 국내뿐만 아니라 뉴욕, 이탈리아 등에서도 공연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2008년부터 러시아 출신 작곡가 드미트리 파블로프와 무대 디자이너 안규철 교수가 만을 위한 음악과 무대를 완성해 작품 완성도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무용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27일에는 세계적 경연대회인 미국의 ‘2019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에서 입상한 김민영과 양준영이 인어공주와 왕자로 호흡을 맞추고, 28일에는 ‘발렌티나 코즐로바 국제무용콩쿠르’ 및 ‘시칠리아 국제 발레콩쿠르’에서 입상한 최목린과 김석주가 무대에 오른다.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원작으로 하는 이번 공연은 바닷 속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신비로운 무대연출과 함께 한국예술종합학교 K-Arts 48명의 무용단이 출연해 인어공주와 왕자의 파드되(2인무)와 군무 등을 120분 간 선보인다. 공연은 48개월 이상 유아부터 관람가능하며,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10일부터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문화재단과 세종문화예술회관은 최근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장 방역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추후 단계 격상 시 ‘공연취소’ 및 ‘취소에 따른 조치’ 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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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기업과 단체가 발 벗고 나서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든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계룡건설과 KCC 세종공장,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 등 지역 기업과 단체가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이웃돕기 정신을 실천했다.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3일 시청 5층 접견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홍영섭 세종사랑의열매 회장,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 계룡건설이 2,000만 원, KCC 세종공장5,000만 원,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 2,047만 8,590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계룡건설은 매년 세종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고 있으며, KCC 세종공장에서도 세종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의 성금은 이웃과 더불어 사랑을 나누기 위해 어린이집 원생들이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동전으로, 그 의미가 더욱 컸다.이춘희 시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큰 성금을 기탁해 주신 계룡건설과 KCC 세종공장,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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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와 나눔의 향기가 가득...세종시 어려운 이웃돕기 정기기부 참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라비쌍뜨 플라워 꽃집이 향기로운 꽃향기처럼 나눔의 향기를 지역사회에 전하고 있다.라비쌍뜨 플라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에 가입하고 세종시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정기기부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용금 라비쌍뜨 플라워의 대표는 “세종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에 함께 동참하고 싶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아 하지 못했던 것을 착한가게 캠페인 제안을 듣고 가입하게 됐다”라며“일 때문에 봉사활동을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나눔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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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문화 도시추진위원회 발족, 시민주도형 문화도시 건설을 향한 첫걸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 문화 도시추진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시민주도형 문화도시 건설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했다.문화도시는 문화자원으로 지역을 활성화하고, 시와 시민들이 도시의 문화환경을 새롭게 바꿔 나가는 도시를 말하며, 오늘 발족한 문화 도시추진위원회는 매월 세종시 문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사항의 심의·자문, 문화도시를 위한 정책연구 및 개발, 시민 제안사업 검토, 관계기관 간 협의·조정 등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필요사항 등을 심의하게 된다.이날 발족식은 이춘희 시장과 선정규 위원장(고려대학 교수), 위원, 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문화도시 조성 계획 보고, 문화도시 세종 추진 관련 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문화 도시추진위원회는 시민 중심의 거버넌스로, 사업 초기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해 문화도시 조성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출범했다.위원회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 예술계, 학계, 관계기관 등 분야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반 시민, 문화예술단체, 전문가, 대학, 시민주권회의, 조치원 발전위원회 대표 등 2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세종시 문화도시를 위한 정책연구·개발, 시민 제안사업 검토, 관계기관 간 협의·조정 등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한다.시는 문화 도시추진위 활동을 통해 시민, 전문가, 예술인 단체 등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반영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문화도시 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만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 활용해 누구나 살고 싶은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겠다”라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문화 도시추진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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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 내 송담만리 오픈갤러리 열려...연중무휴 매일 10∼18시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세종호수공원 내 문화휴게복합공간인 ‘송담만리’에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 및 시민의 작품을 전시하는 오픈갤러리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송담만리전시관은 세종호수공원 내 마련된 복합문화휴게시설로 운영시간은 연중무휴 매일 10∼18시이며 호수공원 방문객이 이용하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이에 시는 이 공간을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가는 물론,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하기로 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용신청을 받았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아울러 문화진흥을 위해 가급적 시민과 단체에 우선 배정하기로 하고, 개인과 예술단체, 정부청사 서예동호회 등 6건의 단체를 선정해 오는 3월말까지 예술작품 전시를 추진하기로 했다. 따라서 지난 5일 청년작가들의 ‘세종에서의 일년 노랑드로잉 전시회’를 시작으로 ▲곤충과 놀자(2.17∼2.27, 서양화) ▲세종애(愛) 살며, 세종을 찍다(2.29∼3.9, 사진) 등의 전시가 열린다.이어 ▲두발로 걷는 세종호수공원(3.14∼3.20, 사진) ▲세종청사 서예동호회 합동전시(3.24∼3.26, 서예) ▲세종호수공원에서 만나는 공간예술(3.28∼3.29, VR ART) 전시가 방문객을 기다린다.김려수 자치분권과장은 “송담만리전시관이 세종시민의 예술작품 전시공간으로 활용돼 세종시 문화예술 저변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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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짚 불태우기 영상..액운은 물러가고 소원은 성취되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8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액운을 물리치며 소원을 기원하는 짚 불태우기가 진행되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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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사 짚 불태우기, 낙화에 모인 불자들 소원성취 기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일 년의 첫 보름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에서는 짚불을 태우며 액운은 물리치고 소원은 성취되길 기원하는 대보름 행사가 개최되었다.영평사 대웅전 앞마당에는 약 10m 높이의 짚불이 사람들의 액운과 함께 활활 타오르고 짚불 속 대나무가 터지는 펑 소리와 함께 안 좋은 기운들을 내쫓으며 소원을 기원하는 불자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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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공 협력 든든한 복지공동체 만든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5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민·관 협력사업 추진 계획과 인적 안전망을 통한 복지자원 연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협의체 내 3개 실무분과장과 위원을 개편하고, 사무국장을 새롭게 선출하여 더욱 내실 있는 운영을 약속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2월에 예정되었던 아름 꿈나무교실·행복 두드림·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 활동 등 일부 사업은 잠정 연기하고, 행복찬드림사업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오미경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꼼꼼하게 살펴서 따뜻한 아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둠을 밝혀주는 빛과 같은 역할을 해달라”며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해 든든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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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세종시특강 영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박향선기자] 양승조 충남지사가 5일 세종시를 방문하고 200여 세종시 공무원을 상대로 세종시 출범 동기와 향후 비전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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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폐막식...역대 최고 모금액 · 최고 목표 달성률 기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 3일 조치원역 광장에서 홍영섭 회장과 운영위원,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폐막식을 개최했다고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밝혔다.세종시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73일간 진행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 13억 9,600만 원을 모금, 당초 목표 대비 118%를 달성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는 전체 모금액 현금 10억 5,200여만 원, 현물 3억 3,800여만 원으로,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세종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역대 최고 모금액이자 최고 목표 달성률을 기록했다.이번 캠페인에는 3,700여 명의 개인 기부자와 178곳의 법인이 참여하고 6,487건의 모금이 답지해 세종의 나눔 문화를 전국에 널리 알렸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있는 따뜻함이 항상 함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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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사모 불우이웃 성금 100만 원 기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 원사모 (원수산을 사랑하는 모임, 이하 원사모)가 불우이웃 성금 100만 원을 기탁 했다.박경자 원사모 회장은 “세종 원사모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세종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보탬이 된다면 큰 행복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원수산 등산로 환경정화 등 더 많은 봉사활동과 이웃사랑에 참여를 아낌없이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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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오는 6월까지 5개월 과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새롬동이 3일 2020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새롬동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과 건강한 여가선용을 위해 오는 6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유아발레·유소년골프·통기타&포크송·요가·캘리그라피 등 31개 분야 40개 강좌가 운영된다.김학준 새롬동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새롬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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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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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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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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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