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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온빛초 3학년 김환석 전국 불조심 포스터 공모 최우수상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화재 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실시한 전국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대회에서 세종시 온빛초 김환석 학생이 최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에 선정되었다.이번 대회 대상에는 인천 중산초 나라온 학생이 선정되었고 세종시 온빛초 김환석 학생이 최우수상을 이밖에 강원도 홍천초 서하람 학생과 경북 상영초 박채원 학생이 우수상에 선정되었다.김 군은 ‘작은 불씨가 큰불이 된다’는 이름으로 작품을 출품해 세종시 대표로 선발됐으며, 전국 각 시·도 대표로 뽑힌 우수학생 18명과 실력을 겨룬 결과 12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학교수 등 전문가 5명의 최종 심사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에 선정되었다.소방청이 실시한 외부심사 결과 김 군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초등학교 3학년 학생임에도 구도, 색감 등에서 고학년 학생들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세종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세종 지역의 초등학생의 높은 안전의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활동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김환석 학생을 비롯한 입상자들의 상장은 12월 30일 전수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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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가 12월 16일(월) 16시 센터 3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이날 세종호수 지킴이 강귀근·조영자 부부, 김금옥(한사랑 클럽) 등 3명의 자원봉사자와 정부포상 훈격 중 국무총리 이상의 표창 수상자(권영봉 외) 6명과 3개 단체가 2019년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 은퇴은행’사업 추진의 하나로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의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올해부터는 자원봉사 활동 기본법에 있는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해 새종특별자치시 출범 후 정부포상 훈격 중 국무총리 이상의 표창 수상자와 단체를 명예의 전당에 등재하여 세종시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게 하고 자원봉사 가치를 드높이며 품격을 높이고자 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을 했으며, 명예의 전당은 자원봉사 활동실적이 5,000시간 이상인 우수자원봉사자에게 명예의 전당 등재로 사기를 진작시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유도하고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는 분들의 공로를 인정하고자 2017년부터 실시했다.세종시자원봉사센터 명예의 전당은 자원봉사 인센티브를 강화하며 잠재적 자원봉사자들을 자원봉사 활동 현장으로 이끌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여 자원봉사자들에게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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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향해 달려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행사가 열린 13일 조치원 역 광장에는 희망 나눔에 동참하려는 인파로 열기가 가득 찼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주려는 인파로 가득 찬 역 광장에는 조치원읍, 연기, 연동, 부강, 연서, 전동, 소정면 주민들이 함께 참여 사랑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렸다.한편 이날 현장모금에는 흥덕산업(주) 김윤회 대표 오천팔백만원, 산장가든 대표 이천만원, 정피부 비뇨기과 정찬의 원장 이천만원, 농업법인 매바위 김은기 대표 일천만원, 세종시전문건설협회 일천만원등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성금을 기탁하는등 현장모금 행사, 읍면동 성금도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이어 성황리에 성금이 접수되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우리 시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세종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올겨울도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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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0 사랑나눔 실천...계속해서 달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 13일 조치원 역 광장에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행사가 열렸다.행사는 조치원역 광장에서 조치원읍, 연기, 연동, 부강, 연서, 전동, 소정면 주민들이 대거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동행이 펼쳐졌다.메바위 김은기 대표, 흥덕산업(주) 김윤회 대표, 산장가든 정해석 대표,등 많은 분들이 지난 달 21일 세종시청 앞 광장의‘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이어 또다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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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희망 2020 나눔 캠페인 행사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 13일 조치원 역 광장에는 희망 2020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려는 인파로 열기가 달아올랐다.희망 나눔캠페인 인파로 가득 찬 조치원역 광장에서 조치원읍, 연기, 연동, 부강, 연서, 전동, 소정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도 발벗고 나서서 희망의 온도를 끌어 올리는 데 힘을 보탰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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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테마공원‘도도리파크’내년 3월 착공 2021년 하반기 준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12일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아이들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비 50억 원과 지방비 138억 원 등 약 188억 원이 투입된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조성 및 운영 계획을 밝혔다.조치원 청춘 공원은 조치원읍 신흥‧침산‧봉산리와 연서면 월하리 일원에 24만 2,000㎡로 조성하며 1,123억 원을 들여 2022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인 ‘조치원 청춘 공원’ 안에 조성하는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는 연면적 3만7,116㎡(신흥지 新興池 3,441㎡ 포함) 규모로, 지난 7월 실시설계 및 운영 프로그램 개발 용역을 발주하여 내년 3월 완료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 착공 2021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세종시는 농민과 도시민이 바라는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특히, 도도리파크의 주 이용객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는 한편, 지난 10월에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디자인 캠프단’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원하는 놀이터 시설을 드로잉하고, 그 내용을 설계에 반영하였으며 주 이용 대상인 유치원·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BI(Brand Identity)와 캐릭터(안)를 개발 접목하였다. ‘도도리 체험관’은 연면적 1,591㎡, 지상 1~3층 규모의 복숭아 나무상자를 형상화한 건물로, 내부에는 베이커리·잼·초콜릿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공방실과 버티컬 복숭아 트리 놀이시설, 파머스마켓(미니 직매장)과 카페 및 농민회의실, 프레젠테이션룸 등을 배치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며, 야외에는 바비큐장과 도원 시네마(공연장), 이 도화원(사계절 LED 초화원)을 조성하고, 대형 야외 놀이터인 도도리 큰 마을과 케이블 놀이대를 설치하는 한편, 가족들이 복숭아·배나무를 1년 단위로 분양받아 재배하는 과수 분양 존과 과일 수확 등을 체험하는 과수 체험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주중에는 유치원·초등학교의 현장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가족 친화형 여가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완공 후, 세종로컬푸드주식회사에서 도도리파크를 운영・관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도도리파크의 운영을 위한 내년 상반기에 조례를 내년 상반기에 제정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브리핑에 나선 조규표 농업정책보좌관은 농촌형 테마공원으로 어린이와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도도리파크는 신도시와 농촌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공간으로, 농업과 관광서비스산업이 융복합된 6차산업을 실현하는 사례도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도도리파크가 농촌체험·관광 중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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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방망이 아동극 공연에 300여 명의 어린이 함성과 박수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1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아동극 및 동화구연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아름다운 정서를 심어주기 위한 공연이 열렸다.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꽃 방망이봉사단의 아동극 공연과 도란도란 이야기봉사단의 동화구연 합동공연에는 보람동, 소담동 인근의 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300여 명이 공연을 관람하며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다.도란도란 이야기봉사단의 ‘꼭 한 번만’ 동화구연을 시작으로 꽃 방망이 봉사단의 동극 ‘도깨비와 개암나무’ 아동극 공연이 이어졌으며, 동화나라봉사단의 ‘빨간풍선의 모험’ 동화구연이 진행되는 동안 어린이들은 공연에 흠뻑 빠져 웃음이 가시지 않았고, 공연장은 아이들의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 찼다. 한편 이날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아이들과 동행한 어린이집 선생님은 “이렇게 좋은 공연을 아이들에게 보여 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더 많은 공연으로 더 많은 아이가 관람할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평소 40인 이상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주 1회 동극 공연하고 있는 데, 미처 신청하지 못한 40인 이하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3번의 합동공연을 진행하였으며, 12월 19일(목) 세종시자원봉사센터 3층 대강당에서 조치원읍, 연서면, 연동면, 전의면, 소정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합동공연을 한 번 더 실시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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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 열어...관광홍보 유공자 표창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1일 세종시민회관에서 ‘2019년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세종시가 밝혔다.행사에는 곽병창 관광 문화재과장을 비롯해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강대철 세종시 관광협회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식전행사로 세종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세종시를 찾을 수 있도록 미소와 친절, 따뜻한 환대 전파를 위해 관광종사들에 대한 친절교육과 우수관광지 동영상 상영이 진행됐다.이어진 기념식에는 지역 관광인 사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 11명이 세종특별자치시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세종특별자치시관광협회장 표창을 받았다.특히 세종문화관광해설사협회 임재한 회장과 베어트리파크 고성애 과장이 시 관광홍보 활동에 이바지한 공로로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받았다.곽병창 관광 문화재과장은 “세종시의 얼굴인 관광인 여러분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다시 찾고 싶어 하는 도시 세종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관광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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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선착순 150명까지 무료입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새롬동도서관이 오는 14일 오후 2시 30분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문화관람실에서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강원국 작가는 기업 회장 비서실, 청와대 연설담당 비서관으로 재직하며 쌓은 글쓰기 비법과 에피소드가 담긴 책 ‘회장님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를 출간했다.이번 강연에서는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라는 주제로 글쓰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경험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접수 없이,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150명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행사관계자는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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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콜로 키움...주민자치에 대해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토크쇼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주관으로 10일 한솔동 정음 관에서 시민, 전문가, 주민자치위원, 마을활동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토크쇼 ‘제1회 주민자치 콜로 키움’을 개최했다. 콜로 키움은 ‘모여서 함께 말한다’라는 뜻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과 전문가, 활동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청취하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이날 콜로 키움 1부에서는 소통전문가로 유명한 구기욱 쿠퍼실리테이션그룹 대표가 시민을 위해 ‘퍼실리테이션 이해’를 주제로 재능기부 강연이 시행됐다.이어 2부에서는 윤수진 성남시 단대동 주민자치위원과 정창일 전 성동구 주민자치사업단장의 발제와 유인호 세종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의 진행으로 주민자치에 대해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토크쇼가 진행됐다.특히 이 자리에 참여한 주민들은 세종시의 주민자치회 전환 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행정과 중간지원기관에 대한 요구사항을 공유했다.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소통과 주민자치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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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식지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 사보 공공부문 기획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2012년 세종시 출범과 함께 창간한 소식지 ‘세상을 이롭게 세종’가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 사보 공공부문 기획대상에 선정됐다.9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사보협회 장상을 받은 시정소식지 ‘세상을 이롭게 세종’은 주요 시정 소식과 다양한 생활‧문화 정보를 시민들에게 매월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29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등 25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로 본상 수상작은 학계·언론계·산업계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대학생 온라인 심사위원 등 100여 명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시 관계자는 “시정소식지는 제공자가 아닌 독자의 시각에서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담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사랑받는 시정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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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활동은 우리 세종시가 최고다. 2019 마을공동체 한마당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관내 마을공동체의 연간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문화 확산을 위한 2019 마을공동체 한마당이 7일 세종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마을을 하나로, 세종을 하나로’라는 슬로건으로 마을공동체 회원 및 세종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마을공동체 한마당에서는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은 새샘마을 6단지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은 세종 청소년네트워크의 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 한마당 우수사례 및 5개 공동체의 활동사례 발표에 이어 69개소의 참여공동체가 19년 공동체 활동을 공유하였다.팀당 5분간 발표하는 활동사례 발표에는 ▲‘팀 마음’이 영상콘텐츠 제작 교육 및 중독 예방 교육을 통한 공동체 활동사례를, ▲‘세종 모둠’이 이야기책과 모둠 놀이로 만나는 공동체 활동 및 아이들 교육 활동사례, ▲‘첫 마을공동체’의 숲 체험, 숲 가꾸기, 숲 음악회, 벼룩시장 운영을 통한 첫 마을공동체 활동사례가, ▲‘세종공람활동가모임 함께’의 엄마 마음 돌봄교실, 치유 독서 낭독, 육아공동체 네트워크 운영 사례, ▲‘금암2리 마을 임원회’의 마을 축제를 통한 지역주민 간 화합, 공동체 활성화 사례가 발표되었다.또한, 한뜰3단지 여성 모임 문지현 대표의 진행으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소담 초 아버지회, 한국 언어 심리협회 인생공동체팀, 나이테 충전소 팀 등이 참여공동체의 활성화 방안을 활동사례와 연계한 토크 형식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이춘희 시장은 전국 공동체 활동사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새샘마을 6단지와 세종 청소년네트워크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스포츠는 인구에 비례하지만, 민주주의는 인구와 무관하게 꽃 피울 수 있다”라고 강조하고 인구 천만의 서울보다 34만 세종이 민주주의를 더 활짝 열 수 있다고 격려하는 한편 세종 마을공동체의 무한한 성장을 당부하였다. 이어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도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회도 마을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적극 협조 지원할 것을 밝히며 참석자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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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장 세종시 나눔 문화 확산 약속하고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명사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장이 따뜻한 행복 세종을 만들기 위한 사랑의 온도에 힘을 보탰다.김 청장은 6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을 방문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를 맞아 사랑의 열매를 전달받고,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갔다.행복청을 방문한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김진숙 행복청장에게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고, 김진숙 행복청장은 희망캠페인 성공 개최를 위한 덕담과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성금을 기탁하며 사랑의 온도 높이기에 동참하였다.김 청장은 “세종시민 모두가 행복한 세종을 만들기 노력하는 만큼 모든 시민이 하나가 되어 희망 2020 나눔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따뜻한 세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세종시 나눔 문화 확산에 관심과 사랑을 지속해서 보내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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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갤러리·주민문화콘서트...새롬동 복컴에서 만나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19년 새롬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7일 13시 30분에 새롬동 복컴 2층 문화관람실에서 열리는 발표회에서는 유아발레, 우쿨렐레, 풍물, 성인 밸리댄스 등 18개 프로그램에 214명이 참가한 가운데 2시간 30분간 열연을 펼친다.한편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복컴 3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전시회는 프랑스자수, 도자기 페인팅 등 8개 프로그램에서 146작품을 준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백흥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더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해 주민들과 수강생분들께서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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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년 연속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선정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연기향교 문화재 활용사업을 추진한 공로로 문화재청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됐다.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를 체험·교육·강좌·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97개 향교·서원에서 진행했다. 연기향교 문화재 활용사업은 ‘전통에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향교의 사계 ▲향교 문화대학 ▲세종에서 유학하다 ▲전통의례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특히 ‘향교의 사계’ 중 봄을 주제로 하는 화전놀이(화전 부치기 등 전통체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고, 전통의례(성년의례)는 청소년들이 전통에 관한 관심을 가지도록 만들었다.곽병창 관광 문화재과장은 “우수사업 선정은 우리 향교 문화재의 가치를 현대에 계승하고 부흥시킨 노력의 성과”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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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맘스 위드 무비…최신작 영화 골라보는 재미 쏠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육아 맘들의 힐링 문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맘스 위드 무비’ 12월 행사를 오는 11일 종촌동 씨지브이 세종과 조치원읍 메가박스 세종에서 진행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맘스 위드 무비는 아기와 엄마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최신 개봉작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마지막 맘스 위드 무비 상영작은 시민과 영화전문가가 참여하는 상영작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감쪽같은 그녀’(씨지브이 세종)와 ‘겨울왕국 Ⅱ’(메가박스 세종)각 각각 선정됐다. ‘감쪽같은 그녀’는 할머니와 손녀의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 가족영화이며, ‘겨울왕국 Ⅱ’는 지난 11월에 이어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 상영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다. 시민들은 두 영화 중 보고 싶은 쪽을 선택해 신청하면 되며 아이와 함께 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6일까지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하면 가능하다.이번 맘스 위드 무비 상영은 오는 11일 씨지브이 세종에서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세종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영화관에서 예매 여부를 확인 후 표를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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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성탄절 캐럴 길거리에 울려 퍼진다. 캐럴에 대한 저작권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그동안 저작권료로 인해 사용하지 못했던 캐럴이 일반음식점, 의류와 화장품 판매점, 전통시장 등에서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길거리에 캐럴이 울려 퍼지면서 성탄 분위를 물씬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일반음식점, 의류와 화장품 판매점, 전통시장 등은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에서 정하고 있는 저작권료 납부대상이 아니므로, 캐럴을 포함한 모든 음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50㎡(약 15평) 미만 소규모의 커피전문점, 생맥주전문점, 체력단련장 등에서도 음악 사용에 대한 저작권료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 2018년 8월 23일부터 새롭게 저작권료 납부대상에 포함된 50㎡ 이상의 커피전문점, 생맥주전문점, 체력단련장 등에서는 소정의 저작권료(음료점업 및 주점 월 4,000원~20,000원, 체력단련장 월 11,400원~59,600원 수준)를 내야 음악을 틀 수 있지만, 저작권료 납부대상 중 음악을 틀지 않아 저작권료를 내지 않는 영업장도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공유마당’에서 배포하는 캐럴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단법인 함께하는 음악 저작인 협회,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 등과 함께, 연말을 맞이해 저작권료에 대한 걱정 없이 영업장에서 캐럴을 틀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다.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매장에서 음악을 사용하는 영업장을 위해 음악 저작물 이용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누리집에서는 자신의 영업장이 저작권료 납부대상인지를 확인할 수 있고, 납부대상이면 음악 저작권 4개 단체와 일괄 이용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일부 캐럴의 자유 이용이 가능하게 되면서 성탄분위기가 고조되는 25일을 전후해서 침체된 지역경기 또한 조금이나마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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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독서동아리 운영 컨설팅 워크숍’ 개최...시민과 함께 사회적 독서운동 활성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오는 6일 시청 세종실에서 ‘독서동아리 운영 컨설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책 읽는 세종’을 구현하고자 5월부터 추진한 ‘독서동아리 등록 및 지원 사업’에 등록한 68팀 513명의 독서동아리 회원 및 독서에 관심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독서동아리 모집 인원은 약 90명으로, 오는 5일까지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오는 6일 실시되는 워크숍은 ‘시작하는 독서동아리 운영을 위한 길잡이’를 위해 독서공동체 숭례 문학당 신기수 대표의 특강과 세종시 우수 독서동아리팀 ‘나래 인문’팀의 운영 사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는 사회적 독서운동을 활성화해 시민이 시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공론의 장 형성에 이바지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하고 고급화된 문화 수요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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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체력왕 팀 전국 1위…역대 3번째 우승팀 배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청사 체력왕 팀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국민 체력 100 국민체력장’ 단체전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세종청사 체력왕 팀은 센터별 10개 이하의 팀이 참가하는 단체전(팀원 4~10인 이하)에서 전국 139개 참가팀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국민체력장은 과학적 체력측정 및 운동 처방 대국민 서비스인 ‘국민 체력 100’ 체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회로, 전국 51개 체력인증센터에서 개인전, 단체전, 소문내기 등 3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이 가운데 단체전은 팀원 나이에 따른 체력측정을 시행하고, 산출표에 따라 산정된 점수에 참여 계층의 다양성 및 팀원 규모에 따라 부여되는 가산점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이로써 세종 체력인증센터는 ▲2016년 중년 부 남자 우승 ▲2018년 중년 부 남자 우승 및 장년부 여자 준우승에 이어 올해 단체전까지 역대 세 번째 우승팀을 배출하는 쾌거를 거뒀다.세종 체력인증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과학적 체력측정 및 운동 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건강 도시 세종’을 구현하고 시민의 체력강화에 중추적 역활을 수행할 방침이다.한편,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 마련된 세종 체력인증센터는 만13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2·4주 토요일 운영)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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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29일 개최, 전시회 내달 8일까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오는 29일 고운동 북측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체육관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1년 동안 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수강한 주민들의 숨은 노력과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발표회는 풍물, 건강댄스, 어린이 밸리댄스 등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29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하루 동안 열리며, 전시회는 내달 8일까지 캘리그라피, 문인화 등 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김현경 고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는 주민자치위원과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꼼꼼하게 준비했다”라면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1년 성과를 알릴 이번 발표전시회에 많은 주민이 오셔서 다 같이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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