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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커뮤니티와 학교시설 통합설계 및 건립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앞으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서관 등 문화시설과 체육시설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유치원·초등생의 등·하교 시 도움을 주는 학부모나 어르신들이 여유 시간에 복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효과를 보다 높이기 위한 복합커뮤니센터와 학교시설 등이 통합 설계 건립될 예정이다.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이하 ‘복합시설’)과 학교시설 등이 통합 설계·건립 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복합시설 건립 시 유·초·중·고등학교와 공원을 인근에 배치하는 통합설계를 향후 건립되는 복합시설 전체에 적용한다고 6월 19일(수) 밝혔다.그 동안은 행정·복지·체육·문화시설 등을 한 건물에 복합화하는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여 이들을 따로 건립하였을 때와 비교하여 예산 절감과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 등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보아 왔으나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서관 등 문화시설과 체육시설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유치원·초등생의 등·하교 시 도움을 주는 학부모나 어르신들이 여유 시간에 복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효과를 보다 높이기 위해 복합시설과 학교 등을 통합 설계한다.이를 위해 행복청은 작년부터 해밀리(6-4생활권) 복합시설에 대해 시범적으로 통합설계를 하여 올해 6월에 착공하고, 향후 건립되는 합강리(5-1생활권), 산울리(6-3생활권) 등 남은 6개 생활권 전체에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해밀리 복합시설은 ‘숲속의 숲’을 개념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공원 등을 인근에 배치하고 초·중·고등학교와 복합시설 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한 인공암벽장, 달리기 원형주로를 설치하고 도서관에는 계단식 열람공간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이용도를 높일 계획이다.통합설계는 학생과 학부모 등 주민들의 복합시설 이용률을 높이고 학생들과 주민·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상호 존중의 공동체 문화가 만들어 지고 중복설계가 없어져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브리핑에 나선 권진섭 공공건축과장은 행복청이 추진하는 단지 통합설게는 물리적 환경개선을 통해 복컴의 이용률 제고와 예산절감 목표도 있지만 공동체 형성이라는 보다 큰 방향을 향해 나가고자하는 행복청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말하고, 공동체 완성을 위한 시민과 언론의 지지를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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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 영화, 아기와 엄마가 함께 관람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오는 25일 종촌동 CGV세종과 조치원읍 MEGABOX세종에서 아기와 엄마가 함께 최신 개봉작을 관람하는 ‘맘스 위드 무비’ 6월 행사가 진행된다.맘스 위드 무비는 세종시가 CGV세종, MEGABOX세종과 함께 추진하는 시정 3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세종’ 공약의 일환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진행된다.올해 다섯 번째로 마련되는 6월 프로그램의 상영작은 시민들과 영화전문가가 참여한 상영작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웃집 토토로’와 ‘토이스토리4’ 가 선정됐다.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아이 동반여부와 상관없이 시민 누구나 17일부터 21일까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하면 된다.이번 ‘맘스 위드 무비’ 상영은 오는 25일 CGV세종에서 오전 10시부터 MEGABOX 세종은 오전 10시30분부터 진행되며, 영화관에서 예매 여부를 확인 후 표를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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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9년 작은 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천만 원을 확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 작은 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작은 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은 시각예술 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유휴공간을 미술관으로 조성하고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은 작년 처음 선정돼 BRT 환승센터를 BRT 작은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하고 9월 개관한 바 있다. 현재 BRT 작은 미술관에서는 체코문화원과 협력하여 12명의 체코 동화, 일러스트 작가가 참여한「12개의 세계」전시가 진행 중이다. 이달 2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오는 26일에는 체코 작가 벤둘라 할란코바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문화재단 유정규 예술지원팀장은 “올해는 지역예술가와 시민이 만나는 기획전시 및 지역 간 네트워크를 위한 교류전시, 지역예술인 대상 대관전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고 유치원, 초등학교 대상 단체관람 프로그램도 마련하는 등 시민이 시각예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올해 4월 기획한 첫 번째 전시「당신이 세종입니다」에는 시민 1,123명이 참여하여 전시를 통해 나와 이웃의 관계, 공동체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 접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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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준우승, 세종시민 응원전은 우승 이상, 이강인(발렌시아 CF)이 2019 FIFA 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한국 U-20 대표팀의 결승경기가 열린 16일(한국시간) 세종시 호수공원에는 시민 5천여 명이 몰려 스스로 질서를 유지한 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차분하면서도 열띤 응원전으로 비록 경기에는 패했지만, 세종시민의 성숙한 응원전은 우승 이상의 값진 화합을 이루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날 세종 호수공원 응원전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원 내 2곳에 분산되어 펼쳐졌으며 중앙무대에 마련된 1천 석의 좌석은 경기 시작 전 만석이 되었고 낮부터 텐트를 치고 기다린 가족 단위 응원객들로 주변은 발 디딜 틈이 없었으며 인근 매화공연장 또한 열띤 응원과 홤성으로 호수공원은 열광으로 가득 찼다.아쉽게도 우크라이나의 벽을 넘지 못한 대한민국이 1-3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 했지만,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 결승에 오른 U-20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격려와 함성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계속 이어졌다. 특히 대한민국 에이스인 이강인은 마라도나, 메시 등 축구천재들이 받았던 “골든볼”을 수상하면서 이번 대회 최고 선수이자 앞으로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 대표선수로 등극하였다.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준우승을 이끈 일등공신이다. 2001년생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보다 두 살 어리다. 패스와 경기 운영 능력 등에서 천재적인 감각과 센스를 보이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골든볼의 그의 가치를 증명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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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세종시민의 날, 조치원읍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음악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7월 2일 제7회 세종시민의 날을 맞아서 조치원읍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휘자 함신익과 70여 명의 심포니송 오케스트라가 브람스와 베토벤의 명곡을 주제로 세종시민에게 수준 높고 풍성한 교향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 협주곡 가단조(작품번호 102)가 바이올린 김다미, 첼로 허철의 협연으로 펼쳐진다.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지난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또, 베토벤 협주곡 중 가장 시적이고 자유로운 곡으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 협주곡 제4번 내림 나장조(작품번호 60)도 선보인다.공연은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전 좌석 무료이며 입장은 선착순이다.티켓 예매사이트 예스24(www.yes24.com)를 통해서도 사전 예매(예매수수료 1,000원)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문화 체육과044-300-3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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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생가 복원 및 기념관 건립 본격 추진,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장욱진 화백 유족들과 13일 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대한민국 미술사의 손꼽히는 거장으로 오랫동안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이중섭, 김환기와 함께 국내 서양화가 2세대로 꼽히며, 미술평론가들이 뽑은 한국 근대 유화 베스트 10명에 포함(’99년)된 故 장욱진 화백(1917.11.26.~1990.12.27.)의 고향인 세종시가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시는 장욱진 화백이 태어나고 잠든 곳이자, 자화상, 연동풍경, 나룻배, 마을 등 주요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을 기념하고, 장욱진 화백을 세종시의 대표적인 문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역사회 또한 장욱진선양사업회를 구성, 생가 복원과 기념관 건립 등을 계속 건의해 왔다.이에 세종시는 지난해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지역주민, 전문가, 화백 유족 및 유관단체, 관계공무원 등 15명 참여하는 민관 추진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방향, 조성규모 및 운영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해 온 결과, 13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장욱진 화백 유족들과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 운영 등에 관한 협력 및 작품 기증 등에 대한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계기로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장욱진생가기념관은 총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하고, 연동면 송용리에 위치한 생가 및 인근(6,346㎡)에 조성할 계획이며, 여기에 장 화백의 생가를 복원하고 기념관(연면적 2,071㎡)을 건립하는 한편, 그림정원 등 열린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생가는 소규모 전시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기념관 내 지하 1층은 수장고,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지상 1층에는 기획 전시실(271㎡), 로비, 사무실, 미술자료실 등을 배치, 지상 2층에는 장욱진 상설 전시실(260㎡), 체험‧교육실 등을 배치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앞으로 원활한 기념관 건립과 운영을 준비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지역예술인 등이 포함된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19.6월~)하는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전평가(‘19.7월), 행정안전부의 재정투자 심사(‘20년 초)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에 부지 매입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에 착공하여 2022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기념관의 상설전시실은 화백의 작품‧유품‧자료 등을 활용한 기념전시실과 아카이브실(소장품이나 자료 등을 디지털화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아두는 것)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고, 기획전시실은 유명작가와 신흥작가들의 기획전과 순회교류전, 미술프로젝트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미술관이 없는 세종시에서도 미술인과 시민들에게 시각미술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체험교육실은 ▲예술인을 위한 특별강연 및 심포지엄 ▲지역민 대상 미술 강좌 ▲아동·청소년 미술창작 교육 등 예술인, 지역민, 아동·청소년,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생가는 유품 등 유족들이 기증한 자료를 활용해 장욱진 화백의 화실을 재현하는 등 장 화백을 기억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으로 만들고, 생가와 기념관 사이의 그림정원은 야외 전시회,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열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세종시는 중장기 사업으로 연동면 송용리 마을 일원을 장욱진 브랜드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특화할 계획이다. 연동면사무소가 복컴으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의 주민센터를 문화예술창작소로 조성하여, 문화공동체 형성을 돕고 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로 운영할 예정이며, 인근의 빈집을 활용해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문화마을)하고, 생가‧선영‧탑비‧전쟁피난처 등을 스토리텔링하여 장욱진 스토리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연동초등학교를 장욱진 어린이 사생대회, 미술캠프 등으로 활용하고, 교과서박물관, 마을기록문화관 등 인근의 문화시설과 연계하여 문화벨트로 구축하는 등 예술체험형 특화마을로 만들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의 대표적 문화예술인인 장욱진 화백의 생가기념관을 건립하여, 장욱진 화백의 미술세계와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전시 및 예술교육 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로 삼아 장욱진생가기념관과 그림마을이 세종시의 대표적 문화예술 명소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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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 세종교육청에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32년 전 군사정권에 맞서 저항과 전진의 함성이 전국을 흔들었던 6월 민주항쟁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 및 문화공연이 10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이날 민주항쟁 기념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과 관계자 시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 순으로 개최되었다.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80년 5월 광주의 아픔을 겪은 국민들이 두려움과 절망을 딛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다시 일어서서 결국 승리로 이끈 6월 민주항쟁은 오늘날 민주주의 흐름으로 바뀌는 계기로 작용했다며, 민주항쟁을 주도한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아직까지 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하고 폄해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민주주의는 제도로서뿐 아니라 시민들 삶 속에서 일상이 되어야 한다”라면서 생활 속 작은 민주주의부터 실천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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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9 세종호수예술축제를 14일~15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2019 세종호수예술축제’를 6월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세종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6.14일 오후 7시30분 개막공연은 국악, 재즈, 컨템포러리 음악을 접목한 , 인간의 몸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공연을 시민과 함께 플래시몹으로 연출하는 , 인간구원의 본질적인 이야기를 빛과 공중퍼포먼스를 통해 소통하는 등 3개팀이 90분간 함께 한다. 6.15일 오후 7시30분 폐막공연은 의 타악 퍼포먼스와 세계최고 비보잉 그룹인 , 김호영·리사의 로 마무리 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여름밤, 호수의 예술’라는 주제로 호수공원 곳곳에서 공식초청작, 자유참가작, 예술체험, 아트마켓 등 30여개 팀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또한 축제기간 동안 , 의 공식초청 거리공연과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자유참가작 10개팀이 인형극, 버블쇼,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특히 축제시기를 6월로 앞당겨 ‘호수’라는 장소성을 살리는 한편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예술체험도 준비된다.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물총·우산퍼레이드, 한국영상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힙합, EDM 등 몰입도 높은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내가 만들어보는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는 푸드트럭 등의 부대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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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암벽장, 원형주로 갖춘 행복도시 해밀리(6-4生) 복컴 시공사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2021년 준공예정인 해밀리(6-4生) 복합커뮤니센터 시공자로 ㈜태화건설이 선정되었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이하 행복도시) 연기면 해밀리(6-4생활권)에 복합주민공동시설을 책임지고 세울 시공사로 ㈜태화건설이 선정되었다고 6월 10일(월) 밝혔다.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해밀리(6-4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사업비 455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9925㎡, 연면적 1만2187㎡에 지상3층, 지하2층 규모로 건립하여 2021년 상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해밀리(6-4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공원 등을 함께 배치한 행복도시 최초 단지 통합설계를 거쳤으며, 주변 학교의 학생들이 센터 내 도서관⋅체육시설⋅문화시설 등을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고, 또한, 나눔⋅벼룩 장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특히 실내에는 인공암벽장, 요가 및 달리기 원형주로 공간 등을 설치하여 다른 복합주민공동시설과 차별화하고, 도서관에는 계단식 열람공간을 조성하여 개방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돋보인다.권진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는 유치원⋅학교⋅공원 등을 통합하여 설계한 만큼, 센터 내 체육⋅문화⋅복지 시설을 학생들도 공유하고 학생들과 주민⋅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상호 존중의 공동체 문화가 깃드는 모범적인 센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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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충령탑에 울려 퍼진 미망인의 소리 없는 절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린 6일 조치원읍 충령탑에서 행사가 끝난 후 조용히 계단을 오른 미망인의 소리 없는 절규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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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세종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6일 조치원읍 충령탑에서 개최했다.사진/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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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세종시 충령탑에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6일 조치원읍 충령탑에서 개최했다.이날 추념식은 이춘희 시장,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김정환 세종경찰서장과 상이군경회·전몰군경유족회 세종지회 등 8개 보훈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이날 추념식에서 세조이 관내 초·중·고를 대표한 학생대표 3명이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순국 선열에 헌화를해 주위의 눈길을 끌었고, 언양초 신지훈 어린이의 손에 등 한송이 국화는 유족들로 하여금 가슴 뭉클한 장면을 연출하였다.이춘희 시장은 추념사에서 “독립과 평화, 자유를 위해 싸워온 역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라며 “애국선열들이 꿈꿨던 나라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사명은 바로 통일”이라고 역설했다.이어 이 시장은 시민이 주인 되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을 만드는 것은 애국선열의 정신을 잇는 또 다른 길이라고 강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를 호소했다.이 시장은 “3.1운동을 통해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었듯이 세종시를 시민이 주인 되는 도시로 만들어갈 것”이라면서 “새로운 100년을 내다보며 더 큰 평화, 더 나은 민주주의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고 제안했다.특히 이날 추념식에 참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한 이 시장은 개인의 행복을 뒤로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과 청춘을 바친 분들의 거룩한 희생을 잊지 않고 후손 대대로 전할 것을 다짐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존경과 예우를 위해 세종시가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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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리더십 육성을 위한 지도자아카데미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가 6월 05일(수) 10시 센터 3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 단체 리더, 자원봉사 플랫폼 코디, 전문봉사단 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원봉사 리더십 육성을 위한 “지도자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0일부터 ‘우리들이 만드는 공동체’를 주제로 총 4회 진행됐고, 5개 조별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좋은 공동체로 가기 위해서는 자원봉사 리더로서의 역할, 봉사활동을 통한 공동체 증진,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도출 되었다. 그중 우리 지역 사회에서 해결할 관심분야는 동지역과 읍·면 지역 간 격차 해소, 도시재생, 환경보호, 기후변화, 다문화 가정 간 교류, 청년 일자리 확대 등에 봉사활동의 방향이 모아졌다. 교육을 받은 A 자원봉사자는 “지금까지의 봉사활동을 되돌아보고, 조별 토론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새롭게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봉사활동 계획을 세워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단체 지도자와 자원봉사자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자원봉사 참여의식과 자원봉사 마인드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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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하하공연단’ 민·관·군 첫 합동 공연 성료, 장병 및 예비역 가족 220명 모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만남 ‘얼씨구 한판 놀아보세’가 지난 2일 세종시 관내 203 특공여단에서 개최되었다.이날 공연은 세종시 문화재단과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원하고, 세종 하하 공연단이 주최한 찾아가는 공연으로 민·관·군이 참여한 첫 합동 공연으로 진행 되었다.이날 공연은 군장병 및 예비역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 내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2시간여 동안 진행 되었고, 이날 공연을 위해 동원된 출연진만 40여 명에 달했다.이날 공연은 경기민요, 난타·난돌이, 색소폰 연주, 밸리댄스, 팬플랫, 전통춤, 트럼팻 연주를 비롯한 가수들의 노래가 군부대에 울려 퍼졌고, 특히 100주년 자주독립의 염원을 담은 행위 예술가 김석환씨의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이번 민·관·군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공연에 대한 반응이 좋게 나타나면서 공연을 주최한 세종 하하공연단은 군과의 첫 합동공연이 성료됨에 따라 정기적으로 개최되길 희망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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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세대를 위한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청춘 사진관’참가자 모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신중년 세대를 위한‘2019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프로그램 ‘청춘 사진관’ 참가자를 모집한다.「2019년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는 신중년 세대의 은퇴 후 인생 준비와 사회적 기여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사업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은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교육은 오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총 25회차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청춘 사진관’은 만 50~64세에 해당하는 신중년 세대에게 사진을 매개로 인생의 전환 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나의 성장과정을 앨범 속 사진에서 만나보기’, ‘프레임에 갇혀있는 생각 열어보기’ 등 사진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청춘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작년 ‘청춘문화 VJ’는 16명이 수료한 바 있으며, 올해는 ‘청춘문화 VJ’ 심화과정 20명과 ‘청춘 사진관’ 20명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 접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오는 18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21일 최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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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직원소통의 날에서 새내기 직원 6명 당찬 포부와 함께 각오 밝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이 6월 3일 시청 여민실에서 개최된 직원소통의 날 행사에 처음으로 참석한 새내기 공무원을 격려하고 세종시 로고가 새겨진 뺏지를 직 접 달아 주었다.세종시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 6명은 각자 자신이 꿈꿔온 공무원으로서의 각오를 밝히고 시민을 위한 공무원으로서 소신을 밝혔다.이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전년에 비해 강화된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수고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재임 1년을 뒤돌아 보는 점검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치밀하고 꼼꼼한 행정을 당부하였다.또한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많은 부분을 점검하였지만 사각지대 없는 시민안전을 위해 시 공무원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하고, 아울러 폭염과 영농철에 대비한 시민안전과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 대비책 강구를 당부하였다.특히 고도성장 없는 1~2%의 저성장 속에 시민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고민할 것을 강조하고, 시가 집행하는 각종사업에 대한 제정 조기집행으로 시민들의 경제난을 조금이라도 해소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관련 세종시민 2명이 실종되었다며 현재 시민안전국이 총괄하는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지만 세종시 공무원 모두가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가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추진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해서 세계인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세종형 스마트시티를 완성하자고 말 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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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진단검사 및 상담·홍보부스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를 운영한다.4일과 20일 각각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시청 1층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를 위한 스마트쉼센터에서는 유아·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진단검사 및 상담 ▲스마트폰 쉼 캠페인 ▲과의존 대안 활동 ▲유해 사이트 차단 S/W 안내를 진행한다.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는 세종시 스마트 쉼 센터소속 상담사들이 복합커뮤니티센터·도서관·교육기관·세종축제·어린이안전축제 등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가 상담 및 홍보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은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 부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과 건전한 정보 활용 문화를 알리고 정보화 역기능에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이나, 방문 예방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세종시스마트쉼센터로 문의하면 예방 교육·가정방문상담·대안 활동·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신청·상담할 수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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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제6회 세종단오제 열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우리나라 3대 명절의 하나인 단오를 맞아 6월 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세종문화원 주관하에 ‘전통축제로 하나 되는 세종시민’이라는 주제로 시민 모두가 다 함께 전통명절인 단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인 제6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이날 정오부터 진행되는 단오제 행사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남사당놀이, 줄타기, 무용, 강강술래 등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이외에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는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체험마당과 널뛰기, 투호, 굴렁쇠, 그네뛰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이와 함께 이날 행사장에서는 대한씨름협회와 세종특별자치시씨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단오맞이 씨름대회’가 열린다.이번 씨름대회에는 왕년의 천하장사인 이봉걸 대한씨름협회장과 천하장사 제조기 황경수 감독(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 부회장)이 참관한 가운데 단국대 씨름 팀의 시범경기도 펼쳐질 예정이다.씨름대회는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접수와 세종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접수도 가능하다.이춘희 시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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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세종’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는 사회적 독서운동 활성화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공동체 기반을 마련해 지역 내 활동 중이거나 활동 계획이 있는 독서동아리의 등록을 유도하고, 등록된 독서동아리에 활동 공간, 토론 도서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 ‘책 읽는 세종’을 구현하고자 올해부터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독서동아리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5명 이상 10명 이내의 인원을 갖추고,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고 있거나 활동 예정이어야 한다.활동 내용은 책을 주제로 한 낭독, 토론, 북아트, 글쓰기, 연극, 미술, 음악, UCC 제작 등이며, 종교 및 정당 활동·영리 목적의 동아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등록 방법은 등록신청서를 작성해 시내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중 지원을 희망하는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시청 교육지원과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책 읽는 세종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민관협력 체계인 ‘책 읽는 세종 추진위원회’를 구축하는 한편, 독서 전문인력 양성, 한 도시 한 책 읽기 등 참여형 독서운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전체를 책 읽는 도시로 만들어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는 사회적 독서운동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화되고 고급화된 문화 수요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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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예술인 복지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등으로 세종시문화재단과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세종예술인(단체) 복지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세종예술인 복지 및 지원사업 홍보 지원, 세종지역 예술인 실태조사를 위한 정보 공유 등의 내용으로 한국 예술인 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문화재단은 지난 8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세종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예술인 생활안정자금(융자)사업”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 정희섭 복지재단 대표와 인병택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의 사업 교류를 통해 세종시 문화예술의 발전과 예술인(단체) 복지 확대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들이 예술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표준계약서를 보급하고, 예술인 산재보험, 국민연금, 의료비 지원과 창작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창작준비금·예술인 파견을 지원하고 있다.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2011년 예술인복지법 제정 이후 2012년 11월에 설립되어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와 권리를 보호하고 예술인 복지 지원을 통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증진하기 위한 지원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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