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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세종본부 4월 여민락콘서트 문화메세나기금 1,500만원 기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NH농협 세종본부 김훈태 본부장이 세종시 여민락콘서트 4월 공연을 위한 기부금 1,500만원을 26일 시청에서 현금으로 기부하였다.NH농협 세종본부는 4월 17일 세종시청 여민실(320석)에서 열리는 ‘봄’을 위한 7080 포크음악 콘서트를 위한 문화메세나 기부금을 전달하고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힘을 보태며 지역은행의 모범이되고 있다.‘봄’을 위한 7080 포크음악 콘서트는 1988년 대뷔 이후 독특한 노랫말과 색깔로 변치않는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시대 가장 서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포크그룹 ‘동물원’이 ▲널 사랑하겠어, ▲혜화동, ▲거리에서,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변해가네,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우리들은 미남이다, ▲다시 돌아 봄, ▲나의 노래, ▲작아지는 꿈 등을 약 1시간 동안 공연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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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묘목축제 4일간 1만 2천 명, 7천여만 원 판매 달성하고 폐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제14회 세종 전의 묘목축제가 4일간 1만 2천여 명의 방문객과 7천여만 원의 묘목 판매(행사장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폐막되었다.특히 이번 축제 기간 동안 펼쳐진 행사의 기획과 주최 측의 노력이 돋보인 가운데 역대 축제 중 가장 준비가 잘 되었다는 호평과 함께 판매전 또한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부모와 함께 화분에 직접 묘목을 식재하는 체험교실은 준비한 1,800여 개의 묘목이 조기 소진되는 등 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전의 묘목축제의 뜨거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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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철규 의원 싱싱 문화관 관리 및 공유 싱싱 밥상 건립 운영 사업과 관련해 집행부의 예산 편성과정의 문제점 지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철규 의원이 22일 제5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싱싱 문화관 관리 및 공유 싱싱 밥상 건립 운영 사업과 관련해 집행부의 예산 편성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재발 방지 등을 주문했다. 유철규 의원은 먼저“집행부가 제55회 임시회에 제출한 1차 추경 예산안 가운데 로컬푸드 운영 지원사업비 1억 원의 전액 삭감과 관련해서는 사업설명서가 첨부되지 않았다”라며 “담당 부서는 관련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 답변하면서도 예산은 신청하지 않았다”라고 문제를 지적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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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세종전의 묘목 축제 오늘부터 시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3일간 묘목 축제가 21일 시작되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세종전의 묘목 축제는 전의 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축제로 매년 3일간 개최된는 세종시 북부권 대표축제로도 유명하다.조경수, 특용수, 유실수 등 약 1,200여 종의 최고품질의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각종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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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산 유아숲 체험원’에서 임신부 숲 태교 교실 열려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보건소가 한국산림복지 진흥원과 손을 잡고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월 2회 ‘2019 임신부 숲 태교 교실’을 ‘전월산 유아숲 체험원’에서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태교 교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기간 중 7·8월 혹서기를 제외한 5개월간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이며, 참여대상은 임신 16주 이상 32주 이내의 가벼운 산책 등에 무리가 없는 임신부로, 숲에서의 오감체험 및 숲공예 등 다양한 체험으로 태아와 교감하고 싶으신 임신부는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모집 정원은 매월 1회 기당 임신부 20명으로, 숲공예품을 포함해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오는 4월 4일 추첨을 통해 1회기에 참가할 임신부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각 회기 시작 전 매달 17일 전에 모집 접수를 위한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미지 건강증진과장은 “울창한 숲에서 자연이 주는 온전한 선물을 태아와 교감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세종시 내 임신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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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향교에서 4월부터 전통차 다도교실, 서예, 천자문, 향교의 음악여행, 화전놀이, 전통문화 인문학 콘서트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는 올해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연기향교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4월부터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연기향교에서 전통문화예술 프로그램 ‘전통에서 미래를 열다’를 시작한다.전통문화예술 프로그램은 4월부터 연말까지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하는데 내용은 ▲향교의 사계 ▲향교문화대학 ▲세종에서 유학하다 ▲전통의례 등 4개 분야로, 향교의 고유 기능과 현대 문화를 융합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향교의 사계’는 화전놀이(봄), 향교음악여행(여름), 향교마실(가을), 전통문화 인문학 콘서트(겨울) 등 계절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향교문화대학’은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천자문, 서예, 전통차 다도교실을 진행하며,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선비교실도 마련된다.‘세종에서 유학하다’는 세종시 문화유적을 찾아가는 역사탐방이며, ‘전통의례’는 성년으로서 마음가짐과 언행 등 의례를 통해 자존감 확립하도록 하는 전통 성년의례 행사를 재현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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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장, 3월을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골든타임의 달’ 로 정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김정환 경찰서장과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경찰서·교육청 관계자 30여명이 조치원신봉초 앞에서 ‘학교폭력 근절·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대규모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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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및 제과제빵 실습실, 방송콘텐츠 제작실, 다목적 체육관이, 영화관람실,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 강당, 음악 연습실, 댄스 연습실, 보컬 연습실 갖춘 ‘아름 청소년수련관’ 첫 삽 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6년 2월 29일 청소년 수련시설 건립 기본계획 용역을 수행한지 3년 만에 아름 청소년 수련관 건립 기공식이 열려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오늘 기공식을 개최한 아름 청소년 수련관은 총 사업비 277억 원(국비 114억, 시비 163억)을 투입하고, 세종시 아름동 811번지(1-2생활권)에 부지 1만 4,513㎡, 연면적 5,500㎡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상 1층에는 요리 및 제과제빵 실습실, 방송콘텐츠 제작실, 다목적 체육관이 위치하며, 2층에는 영화관람실,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 강당이, 3층에는 음악 연습실, 댄스 연습실, 보컬 연습실 등이 들어선다.2020년 8월 아름 청소년 수련관이 완공되면 조치원 청소년수련관과 아름 청소년수련관 2곳으로 청소년들이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풀고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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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9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사업에 세종시 종촌도서관이 선정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종촌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9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사업(도서관, 박물관, 미술관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자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업) 대상 도서관에 선정됐다.종촌동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3월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업을 시작하며 강사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등 300만 원을 지원 받아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를 대상으로 구연동화 기법과 창작인형극 제작 수업을 진행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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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9일까지 ‘청소년문화도시기획단’1기 40명 모집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는 청소년 인구 비율(24.2%) 전국 1위, 청소년 증가율(전년대비 17.8%) 전국 1위 등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해 청소년이 전시·공연·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스스로 기획하고, 도시공간을 문화적으로 개선하는 ‘청소년 문화도시기획단’을 공개 모집한다.‘청소년 문화도시기획단’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활동 분야는 ▲전시·공연·축제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실행하는 문화예술기획 분야 ▲문화적 도시공간 조성을 기획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도시환경개선 분야 등이다.모집인원은 40명으로 신청기간은 18일부터 29일까지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13세에서 18세미만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청소년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젊은 도시인 만큰 청소년 친화적인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한 이번 청소년 문화도시기획단에 창의와 열정이 넘치는 지역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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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청소년수련관' 3월14일 드디어 기공식을 갖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는 오는 14일 세종국제고등학교 인근 부지에서 이춘희 시장과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방과 후 문화, 예술, 체육, 여가활동 등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풀고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될 아름청소년수련관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오는 2020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아름청소년수련관은 총사업비 271억 3,000만 원을 들여 세종국제고등학교와 인접한 1만 2,765.2㎡ 부지에 연면적 5,780.43㎡(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1층에는 요리 및 제과제빵실습실, 방송컨텐츠 제작실, 다목적 체육관이 위치하며, 2층에는 영화관람실,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 강당이, 3층에는 음악연습실, 댄스연습실, 보컬연습실 등이 들어선다.2020년 8월 아름청소년수련관이 완공되면 조치원청소년수련관과 아름청소년수련관 2곳으로 청소년들이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풀고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진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능력을 키워주는 소중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기에 맞춰 견실하고 안전하게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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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대표도서관인 '세종시립도서관'이 2020년 11월 완공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지역 대표도서관이자 가족·아동친화적인 시민 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되는 세종시립도서관 건립 기공식을 오는 3월 14일 고운동 1-1생활권 B14 블록에서 갖는다.세종시립도서관은 열람실 총 1,260석, 최대 50만 8,000권의 장서를 수용할 수 있으며 오는 2020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돌입한다.세종시립도서관 건립 규모는 연면적 1만9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사업비는 국비 131억 원을 포함해 총 404억 원이 투입되며 지상 1, 2층에는 유아실, 어린이자료실, 전시실, 북카페가, 지상 3, 4층은 일반자료실, 외국어자료실, 향토자료실, 노인열람실이 들어선다.지역 대표 도서관 중에서도 전국 최초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예비인증을 받았으며, 건물에너지 효율 1++등급, 녹색건축 우수, 제로에너지 5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등 최신 공법으로 지어지는 세종시립도서관은 시민에게 독서를 통해 문화혜택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신도심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형 디자인을 적용한 품격 높은 세종시립도서관이 견실하고 안전하게 시공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지식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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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합강캠핑장' 전국최고의 명품시설로 다시태어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합강캠핑장이 캠핑족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이용객도 매년 크게 증가함에 따라서, 지난해는 편의시설과 다목적운동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등을 확충했으며, 올해에는 오토사이트 13개면과 화장실, 개수대, 샤워실을 추가로 설치하고 내년에는 어린이물놀이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년 한해 이용객은 전년도 대비 33%가 증가한 1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지역을 대표하는 캠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합강캠핑장은 지난 2012년 최초 조성 당시 오토사이트 59개 면을 갖추고 운영을 시작했으나 지속적인 이용객 증가로 현재 오토사이트 114면, 카라반 24동, 캐빈하우스 7동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특히 합강캠핑장은 15만㎡ 정도의 넓은 공간에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경관이 뛰어나고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전국 캠핑장 이용객들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다.세종시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종합적인 시설개선 마스터플랜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22억 원(특별교부세 5억 포함)을 투입해 각종 편의시설 확충을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강캠핑장 편의시설 확충은 시민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추진된다”며 “합강캠핑장이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 캠핑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견실하고 안전한 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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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이순재, 손숙, 박정수 주연 연극「장수상회」4월 18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70세 첫사랑의 설렘 가득한 황혼의 로맨스를 그린 대한민국 명품연극 「장수상회」가 세종시문화재단의 4월 기획공연으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18일 오후 19시 30분에 공연될 예정이다.꽃보다 할배의 히어로! 이순재와 신구가 동반 출연하고 손숙, 박정수의 출연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장수상회」는 전국 30개 도시 투어와 미국 LA 투어를 성공시키면서 대한민국 대표 연극으로 젊은 세대들에게는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부모님들에게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장수상회」는 강제규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노부부의 애틋한 로맨스와 더불어 가족의 아픔을 서로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융통성이라곤 전혀 없는 까칠한 노신사 ‘성칠’ 참전용사라는 자부심은 넘쳐도 배려, 다정함과는 거리가 먼 그가 옆집에 꽃가게를 연 ‘금님’에게 마음을 빼앗기며 사랑이 시작되는 로맨스와 예기치 못한 반전이 공연시간 90분 내내 채워진다.이날 공연에서는 배우 신구가 장수상회를 오랫동안 지켜온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 역을 맡고, 배우 손숙이 장수상회 옆집 꽃가게 주인 ‘임금님’ 역을 맡으며, 이외에도 강성진, 김태향, 윤영민, 이아영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90분간 열연을 펼친다. 세종문화재단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문화향수실태조사에 따르면 세종시민은 순수예술 공연 장르 중 연극 분야 관람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으로 이달 11일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참고로 지난 2월 창원공연 공연티켓은 VIP석 66,000원, R석 55,000원, S석 44,000원으로 조금은 부담스러운 금액이지만 세종시문화재단의 지원하에 세종시민들은 1만원의 부담없는 비용으로 명품연극을 관람할 수 있게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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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도서관, 2019년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 2기 회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종촌동도서관이 2019년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 2기 회원을, 관내 55세 이상 성인대상으로 3월 8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5세 이상 성인대상으로 모집하는 한편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 회원이 되면 1년 동안 구연동화 기법, 교구 만들기 교육 등을 통해 관내 유치원에서 구연동화 봉사활동 및 창작 인형극 공연 활동을 펼치게 된다.구연동화 동아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유치원에는 독서흥미 증진을 위한 인형극, 구연동화 공연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통합홈페이지(http://lib.sejong.go.kr)나, 도서관(044-301-6461)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정희 동장은 “구연동화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연령이 책이라는 하나의 매개체로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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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거리예술가’ 30개 팀 선발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 대열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세종 길거리공연에 함께 할 ‘세종거리예술가’를 전년보다 10개 팀이 많아진 30개 팀을 선발하여 더 많은 거리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2019 세종 길거리공연’모집은 음악, 연극, 무용, 다원예술 등 거리 공연에 적합한 장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는 오늘 3월8일 부터 이달 3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을 주제로 운영되는 은 유동인구가 많고 집객 효과가 큰 제천뜰근린공원, 중앙광장, 금강수변공원 등 3곳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고, 하절기에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후 7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한편 선발된 팀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길거리공연 외에 워크숍, 거리예술가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소정의 출연료도 받게 된다.2018년 세종거리예술가로 참여한 최원석(39)씨는 “세종거리예술가로 1년 동안 활동하면서 시민들과 예술로 교감할 수 있었고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계기도 되었다”며 “앞으로 세종거리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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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초 국제규격의 실내빙상장 건립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빙상인들의 오랜 숙원인 국제규격의 실내빙상장이 중앙공원 내에 건립될 예정이다.세종특별자치시는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 사업 중 생활권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동계종목 특화형)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동계스포츠 불모지였던 세종특별자치시에 장애인형 실내빙상장이 건립돼 세종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일상 속에서 동계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세종시는 오는 2021년까지 국민체육진흥기금 40억 원과 시비 120억 원 등 총 160억 원을 투입, 중앙공원 1단계 구역(연기면 세종리 548-121번지 일원) 내에 실내빙상장을 건립하고, 실내 빙상장은 지하2층, 지상1층으로 연면적 4,500㎡ 규모로 건립되며, 장애인형이라 하더라도 비장애인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국제규격(61×30m)에 맞는 아이스링크장이 설치돼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경기 등이 가능하고 선수대기실, 대여 및 보관실 등 각종 부대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며, 샤워·타워실, 수중운동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장애인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BF(Barrier Free) 인증 기준에 맞게 건립할 예정이다.이춘희 시장은 “실내 빙상장 건립으로 시민들이 여가생활이 획기적으로 전환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젊은 도시에 걸맞게 빙상 꿈나무들도 적극적으로 육성해 세종에서도 제2의 김연아, 제2의 최민정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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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세종시 전역에서 불타올랐던 만세재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는 만세거리행진을 재현하였다.3·1 100주년을 맞아 당시 만세운동이 있었던 전의면과 금남면 그리고 조치원에서 만세운동을 재현, 정부세종청사(고용노동부 주차장)에 집결 후 호수공원 특설무대까지 100년 전 그날을 재현하며,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이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기에 충분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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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100주년 3.1절 기념식장에서 유공자 표창하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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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균형발전 상징 세종서 시민주권 새역사 쓸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3월 1일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린 호수공원에서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되찾은 대한민국 국민주권 100년의 역사를 시민주권의 역사로 이어 나가자”고 호소하면서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이어진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미래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이 시장은 이날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서 이 같이 말하고 우리민족이 3.1운동을 통해 독립을 쟁취했듯이 세종시도 위헌결정, 백지화, 수정안 등 많은 우여곡절 속에 시민의 힘으로 지켜냈다며, 결코 좌절하지 않고 하나가 되어 승리의 역사를 일군 세종시민들의 저력을 바탕으로 시민주권특별자치를 완성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날 기념식은 이춘희 시장과 독립유공자, 광복회 등 보훈단체 회원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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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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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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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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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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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