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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청춘공원 올 하반기 착공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조치원 청춘공원 토지보상을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공사를 착수해 2021년까지 완공하고, 부강면 새말어린이공원(부강, 1,090㎡ / 500백만원(국비 70백만원) 등 면지역 도시공원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계 둘레길 12개 구간 중 청벽대교-하봉교차로(8.7km), 9구간인 고삿재-상조천교12.7km 등 2개 구간 21.4km를 시범 조성하여 생활밀착형 산림으로 만들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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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 19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2019년 회원단체 승인 및 18년 사업결과 및 결산심의를 위한 정기대의원총회가 2월 13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개최되었다.오늘 대의원총회는 개회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전차회의록 초록보고, 안건심의 및 기타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되었고, 주요안건으로는 대평동(회장 윤상근), 소담동(정경선), 새롬동(김학준) 체육회의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회원단체 승인안이 대의원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다.이밖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18년도 44개 분야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이 보고되었다.이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는 대의원 46명과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건 및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18년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금6개, 은 6개, 동메달 12개 등 종합순위 17위를 기록했던 성과와 18년 5월 충북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소년체전 성과 등이 보고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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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해석국제센터 세종 유치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행복청, 문화재청, 세종시는 업무분담과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국제기구 유치에 나선다.행복청은 건축비 지원과 정주여건 조성을, 문화재청은 해석국제센터 설립과 유치를, 세종시는 입주공간을 제공한다.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프랑스 파리에 소재한 유네스코 사무국에 해석국제센터를 대한민국 행복도시에 유치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유네스코 사무국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11월 유네스코 총회에서 설립 여부가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유네스코 세계유산해석국제센터는 세계유산의 해석 원칙, 사례 연구,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하는 유네스코 산하 연구․교육전문 국제기구로로서 해석국제센터가 행복도시에 유치될 경우, 국가적으로는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관리 분야에서 한국의 유네스코 내 위상과 영향력 강화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성진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행복청·문화재청·세종시가 협력하여 행복도시 내 해석국제센터 유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기구 유치를 위한 기반과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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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5명 모집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세종시가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모집한다.응시자격요건은 접수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가 세종시여야 하고, 만20세 이상 만60세 이하로 자원봉사자로서 사명감과 관광서비스 마인드를 두루 갖춘 자여야하며 외국어 구사능력이 가능한자나 역사학, 관광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 유사 해설활동과 자원봉사 경력자, 수화 가능자 등 장애인 관광안내 가능자는 우대한다.모집인원은 총 5명으로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문화관광해설사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의 문화유적 및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와 감상,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역사·문화·자연 등 관광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문화관광해설사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능력 있는 해설사를 선발하고, 한국관광공사 주관 신규양성교육과 현장 실무수습 3개월을 거쳐 최종 선발되어 해설사로 활동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고시입찰을 참고하거나 시 관광문화재과( 044-300-5814)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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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 장인의 제작술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우리나라 대표 운반도구인 지게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 세종시는 지게 제작술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한다고 말했다.지게는 예전에 우리나라 대표적인 운반도구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 쓰던 농사도구였으나, 산업화, 기계화가 되면서 사용빈도가 떨어지면서 제작 기술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따라서 세종시는 11일 전통지게 제작기술을 보유한 지게장인을 세종시 향토문화유산 제69호로 지정 고시하고, 조태식(67세,조치원읍 명리 ) 씨를 보유자로 인정했다고 말했다.조태식 장인은 조부 때부터 지게를 제작하던 집안에서 태어나 50여 년간 지게를 만들어 왔으며, 전통지게 제작 방식을 그대로 재현, 탁월한 기량이 인정됐다. 지게는 단순한 운반도구를 넘어 조상의 삶의 지혜를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도구로 가치가 높다고 판단, 지게 제작기술을 향토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보존하기로 했다.곽병창 관광문화재과장은 “도시 개발로 사라져가는 관내 문화유산을 발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게장인의 향토문화유산지정을 계기로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존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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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시만의 독특한 3.1운동 기념행사 밑그림 나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세종시만의 독특한 재현행사를 기획하고 28일과 3월 1일 세종 호수공원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세종시는 “전의장터”, “만세운동 재현”, “상해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토대로 “연기에서 세종까지, 타오르는 햇불”이란 슬로건으로 방향을 설정하고, 5개파트 18개 프로그램을 행사 당일 행사장 전역에서 펼칠 예정이다.재현행사 첫날인 28일 오전에는 ▲상해임시정부를 거닐다(VCR체험), ▲태극기 목판조립 및 수결체험, ▲태극기 드로잉 체험, ▲세종 독립투사 감옥 체험, ▲전통놀이 체험존,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그들의 어록 ▲독립운동 100초 영화제, ▲빅벤드 드라뮤직 콘서트, 등 다채로운행사가 오후 19시 30분까지 진행되고, 19시 30분부터 개막식, 100주년 기념공연이 21시 30분까지 이어진다.다음날 3월 1일 오전 9시부터는 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자전거 퍼레이드, ▲기념식, ▲오케스트라 공연, ▲애국가 부르기 합창 경연대회, ▲권역별 사전만세운동, ▲세종햇불만세운동 거리행진 후 폐막식에 이어 독립운동 뮤지컬 페스티벌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세종시는 100주년 재현행사 프로그램 구성에 ▲개막식(다시 만난 햇불), ▲세종햇불만세운동 거리행진(타오르는 햇불), ▲폐막식(꺼지지 않는 햇불) 등 3개 영역을 설정하고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재현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영웅들의 재회로 개막식을 주도하는 동시에 세종시 전역으로 확산되는 100년전 투사들의 외침을 기억하며 후손들이 호국보훈의 의지를 지속한다는 내용으로 주제성을 강조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세종시의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행사의 관전포인트로 2월 28일 ▲독립운동 100초영화제(28일 오후 18시, 호수공원 특설무대), ▲빅밴드 드라뮤직콘서트(28일 18시 30분, 호수공원 특설무대), ▲개막식(28일 19시 30분, 호수공원 특설무대), ▲100주년 기념공연(28일 20시 30분, 호수공원 특설무대), ▲기념식(1일 오전 10시, 호수공원 특설무대), ▲애국가부르기 합창경연대회(1일 16시, 호수공원 특설무대), ▲세종햇불 만세운동 거리행진(1일 17시 30분부터 호수공원 일원), ▲폐막식(1일 19시 30분, 호수공원 특설무대), ▲독립운동 뮤지컬 페스티벌(1일 20시부터, 호수공원 특설무대), 세종 골든벨 등을 추전하고 망국의 설움을 만세로 표현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후손에게 계승시키는 한편 아픈 역사를 되세겨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길 당부하며 가족과 함께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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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시에 2019년도의 제1회 검정고시가 시행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2019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은 오는 4월 13일 전국 동시로 실시되며, 전국 동시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5월 9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응시원서 현장접수는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세종시교육청(교원인사과, 5층), 온라인접수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누리집(http://homedu.sje.go.kr)에서 각각 진행하며, 시험 장소는 3월 4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시험부터 고졸 검정고시 응시자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고졸 검정고시 응시수수료 10,000원을 면제하여 접수할수 있고, 전국에서 동시에실시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교육청에서 발표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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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원 2019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신규단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9 꿈의 오케스트라’ 신규단원을 모집한다.오케스트라 교육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세종시 지역 초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어린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 가정아동, ▲차상위, 조손, 다문화, 한부모 가정 아동, 소년․소녀 가장, ▲장애아 가정(아동 본인 또는 장애 가정 내 아동 포함), ▲지역 아동센터 소속 아동(등록증 등 증빙자료 제출), ▲교육비 원클릭 시스템에서 지원을 받는 아동,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 전국 70% 기준 미만인 아동, ▲복지시설 재원자, 북한 이탈 주민 또는 그 자녀, 특수교육대상자,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 ▲매주 월, 수 16시~19시 연습 참여 가능한 학생 등에 한해 응시자격이 주어지며, 모집 악기는 ▲현악기(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 목관악기(플루트, 클라리넷), ▲금관악기(트럼펫, 트럼본)로 악기 배정은 단원모집 확정 후 지급하게 된다.접수 기간은 19년 3월 22일 18시까지이고,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응시원서, 및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보호자 동의서 1부와 기타증빙서류(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정, 지역 아동센터 등록자, 교육비 지원대상자, 탈북자 가정 등) 각 1부를 첨부, 세종시청 또는 세종문화원 홈페이지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및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1차 서류 합격자는 3월 25일 세종문화원 홈페이지에 공지(17시)하고, 2차 면접은 3월 27일 실시하며, 단 면접 불참 시는 자동 탈락된다.최종합격된 2019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단원들은 매주 월, 수(주 2회) 16시~19시까지(3시간)의 정규수업과 매주 금 17시~19시까지(2시간) 분반 수업을 통해 클래식 음악에 기반을 둔 악기교육 및 오케스트라 합주, 교향곡 및 영화 ost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되며 1인 1악기 무상 대여 및 악기교육 지원, 간식비 지원, 차량 지원(신도심) 등, 캠프(무료), 정기연주회, 향상 및 교류 음악회 등 모든 활동 지원, 정서함양 교육 및 개인별 악기 무료 개인지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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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주민자치프로그램 1일개강...유아발레·프랑스자수 등 39개 강좌 6월까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으로 유아발레·프랑스자수 등 어학·체육·실용·유아 등 7개 분야 총 39개 강좌로,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개강에 앞서 지난달 24일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 상반기 성공적인 강의 운영을 위한 지속발전 가능한 프로그램 로드맵 구축 필요성 등을 논의했으며 새롬동은 원활한 운영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즐기면서 배우는 대표적인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백흥기 주민자치위원장은 “강사와 위원회가 서로 협력해 주민들에게 문화여가 및 교육 등의 편익을 최대한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아 및 아동을 위한 골프 학교 개설 등 새롬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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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리파크 입장료 할인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설 연휴 세종시의 대표 관광지인 ‘베어트리파크’가 입장료을 할인한다.연휴 2일에서 6일까지 ‘베어트리파크’ 입장료를 기존1만5000원에서 1만원으로 거주지 관계없이 할인을 한다고 말했다.베이트리파크는 이번 설 명절 기간 입장료 할인 외에도 개인 입장객 선착순 30명에게 다육식물을 증정하고 우수 인증사진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하는 설 연휴 이벤트를 실시한다.세종시는 공주시와의 상생발전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관광시설 이용요금 할인 사업의 일환으로, 베어트리파크와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이번 설 연휴에 한시적으로 할인 이벤트를 시행하기로 했으며 베어트리파크는 설 연휴 기간 이용객 현황 등을 분석해 할인규모 등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또한 관내 관광지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다양한 관광교류를 추진하는 한편, 공주시와도 협의를 통해 공주한옥마을 등의 공주시 주요 관광지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곽병창 관광문화재과장은 “세종시와 공주시는 단일 생활권을 영유하는 지역공동체인 만큼 우호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관광상생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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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통안전 실태 세종시 상위권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국토교통부가 국민의 교통안전의식 수준 평가를 위해 4개그룹(인구 30만 이상/미만시/군/구)으로 분류한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항목에 대한 지표를 매년 평가(관측․설문․문헌 조사 병행)하여 지수화한 2018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교통안전에 대한 지자체의 노력을 평가한 교통안전실태 부문에서 세종시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결과 우리 국민들의 교통문화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음주 및 과속 운전 경험 등은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5년간 평가지표 중 비교 가능한 지표들을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지표가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변화의 정도는 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7년(79.86%)대비 소폭 하락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78.45%)은 최근 5년간 70%대에 머물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방향지시등 점등률(71.51%), 차량신호 준수율(96.54%) 및 보행자 신호준수율(91.15%),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84.60%)은 전년대비 소폭 상승하여,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방향지시등 점등율은 60~70%대로 아직도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84.60%)은 OECD 평균(17년 기준 94%)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개선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도시부 도로에서 앞좌석(88.08%)의 안전띠 착용 수준은 비교적 높으나, 뒷좌석은 32.64%로 아직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8년 신설된 규정 속도 위반 빈도(45.92%), 무단횡단 빈도(37.27%), 스마트기기 사용 빈도(28.7%), 음주운전 빈도(8.84%)는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국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개선이 절실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지자체의 교통안전 노력을 평가하는 ‘교통안전 실태’는 13점 만점에 3.94점으로 지자체의 교통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시․도별로는 제주가 1위(83.37점), 광주(81.2점), 대구(78.6점), 세종(77.2점) 순으로 교통문화지수가 상위이며, 전남, 경북, 울산이 하위 지자체로 조사되었다. 특히, 광주(81.17점)는 전년 14위에서 2위로 전년대비 순위가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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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휴일 TV시청 및 휴식시간보다 취미·오락활동에 더 많은 시간 투자했다
[대전인턴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평일을 포함한 휴일에 국민들의 여가활동 시간이 TV시청을 포함한 휴식활동 보다 취미·오락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년간 가장 많이 참여한 여가활동의 유형별 변화추이를 보면, 2016년도에 비해 휴식활동과 관광활동, 스포츠 참여활동은 감소하였고, 문화예술 관람활동, 문화예술 참여활동, 스포츠 관람활동, 취미오락활동, 사회 및 기타 활동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2016년은 휴식활동이 가장 많이 참여한 여가활동 유형인 반면 2018년은 취미오락활동인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18년 한해동안 우리 국민들이 한 번 이상 참여한 개별 여가활동은 1인 평균 19개로, 16년 17.2개 대비 다양한 여가활동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지만 가구소득에 따라 여가활동의 개수, 지속적·반복적 여가활동, 휴가 경험 등에 차이가 있어 여가활동의 격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여가 활동 수요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18 국민여가활동조사’의 결과를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의 만 15세 이상 남녀 10,498명을 대상으로 1대1 가구 방문 면접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평일과 휴일 여가시간은 각각 3.3시간, 5.3시간으로 2016년에 비해 모두 증가하였고, 월평균 여가비용 역시 15만 1천 원으로 2016년에 비해 1만 5천 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현재 자신의 삶에서 ▲ 일과 여가생활 간 균형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37.3%였고, ▲ 일에 더 집중한다는 응답은 36.8%, ▲ 여가에 더 집중한다는 응답은 25.9%로 나타났다. 이 세 가지 응답별 행복수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가에 집중할수록 행복수준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문체부는 앞으로 ‘국민여가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2018년 6월 발표)’에 따라 여가로 삶을 행복하게 설계할 수 있는 정책들을 추진하는 한편 좀 더 세밀한 통계를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국민여가활동조사의 조사주기를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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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1만원 인상하고 2월1일부터 발급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및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가 전년보다 1만원 인상된 액면가 8만원으로 2월 1일부터 발급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1일(금)부터 전국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에서 2019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히고, 이번 19년 문화누리카드는 기존 카드 발급자의 경우 주민센터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뿐만 아니라 전화로도 손쉽게 지원금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올해 11월 30일까지 발급에정인 문화누리카드는 발급일로부터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299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6세 이상)의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문화누리카드는 ▲서점, 중고서점, 도서대여점, 음반판매점, 음원사이트, 악기소매점, 영화관, 케이블TV, 공연장, 극단, 예술단, 공연기획사, 아트홀, 미술관, 박물관, 화랑, 아트숍·아트상품, 사진관, 문화센터, 공방(도예 등) 및 문화예술 체험공간, 문화재체험, 한복점, 한복대여점, VR체험관 등 문화예술 분야 가맹점과, ▲호텔, 리조트, 모텔, 게스트하우스, 민박, 항공, 철도, 고속버스, 시외버스, 공항리무진, 여객선, 렌트카, 여행사, 국립공원, 사적지, 시티투어, 케이블카, 휴양림, 캠핑장, 야영장, 동물원, 식물원, 온천, 지역 축제, 지역문화체험(농산어촌체험 등), 산업관광지, 놀이공원,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등의 관광분야 가맹점을 비롯 ▲4대 프로스포츠(축구, 농구, 야구, 배구) 및 국제스포츠경기대회(국내 개최) 및 기타 스포츠경기 입장권, 4대 프로스포츠 구단 응원용품(경기장 주변), 수영, 헬스, 볼링, 요가, 에어로빅, 필라테스, 복싱, 탁구, 사격, 롤러스케이트, 승마, 스케이트, 스키, 스크린체육시설, 자전거(용품) 판매점, 운동용품(체육사, 체육용품점에 한함), 레일바이크, 수상레저(래프팅, 카약 등), 카트, 패러글라이딩, 번지점프, 실내레포츠(클라이밍 등), 스포츠테마파크 등의 체육분야 가맹점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 간의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올해는 복권기금 915억 원과 지방비 384억 원 등, 총 1,299억 원을 투입하여 160만 명의 대상자들이 문화누리카드로 더욱 풍성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전화로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전에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적이 있는 대상자가 올해 지원금을 신청하는 경우, 3월 1일(금)부터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로 전화해서 자신의 문화누리카드 번호와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본인 인증을 하면 지원금이 지급된다. 단, 소지하고 있는 문화누리카드 유효기간이 2019년까지인 경우 카드 재발급을 위해 주민센터 또는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문화를 누리기 힘든 국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해 일상에서 소박한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누리카드’를 손쉽게 발급받고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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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지기 마을 10단지 2018 국토부 전국 최우수 공동주택 관리단지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2018년 공동주택 관리 최우수 단지에 세종특별자치시 범지기 마을 10단지가 선정되었다.범지기 마을 10단지는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형성을 위한 새로운 관리 모델을 제시 국토부가 선정한 2018년 전국 최우수 공동주택 관리 최우수 단지에 선정되었다.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범지기 마을 10단지(세종)는 “공동체가 살아 있는 아파트”라는 공동주택 관리의 기본목표를 설정하고, 단지 내 아이가 있는 세대의 비중이 높은 상황을 고려하여 “공동육아 공동체” 운영을 통해 육아의 어려움을 입주민들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한편, 택배회사와 “안전운행 협약”을 체결해 노약자들의 보행 안전을 개선시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또한, 경비원, 미화원 등 종사자들을 위해 샤워시설, 공기청정기 등이 설치된 쉼터를 제공하는 등 근로환경을 개선하여 상생하는 단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점도 주목을 받았다.국토교통부는 30일(수) 13시30분에 한국감정원 서울(역삼동)사무소에서 박선호 제1차관 주재로 “2018년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우수 단지(세종시 범지기 마을 10단지) 1곳과 우수단지 5곳에 국토부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입주민과 관리주체, 지방자치단체 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해 주신 덕분에 공동주택 관리 수준과 공동체 문화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면서 “이번 선정된 우수 단지 사례를 확산시키는 등 ‘살기 좋은 단지’, ‘함께 사는 단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이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는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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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이용한 자원봉사자 모집한다
세종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한다. 2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중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서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이 직접 신청하면 된다.1일 4시간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는 자원봉사는 다음달 11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으로, 1일 2명씩 투입된다.참여자는 기동처리반과 함께 우리시에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고장 등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주는 전기 및 수도 등을 수리하게 되며 필요시에는 소규모 도로 등 공공시설물에 설치된 규제봉 및 표지판 등을 보수하는 작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정희상 민원과장은 “청소년들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봉사할 수 있는 이 활동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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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이전지지 선언 채택 결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25일 제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세종특별자치시 이전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지선언을 하였다.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이전지지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은“세종시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국가차원의 집중적인 투자와 육성이 이뤄지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유소년 축구 육성 등 대한민국 축구 미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집행부와 협력하여 축구종합센터가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오늘 지지선언을 계기로 시의회는『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세종특별자치시 이전 지지 결의안』을 대한축구협회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등 축구종합센터가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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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의원 주민이 필요로하는 국유지 매입 신속한 추진 제안
이태환 세종시 의원이 25일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주민이 필요로하는 시설 설치를 위한 토지매입을 신속히 진행할 것을 집행부에 제안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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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하면 무료로 명학산업단지 체육시설 이용할수 있어요~
세종시와 명학일반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는 2019년부터 연동면 명학리 일원에 있는 명학일반산업단지내 체육시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산업단지 내 운동시설, 풋살장 2면, 족구 및 배드민턴장 4면을 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한 명학일반산업단지는 2016년 12월 조성된 산업단지로 분양 완료되어 현재 33개 업체가 입주를 진행 중에 있다.김진섭 산업입지과장은 ‘기업과 시민들이 같이 호흡하며, 산업단지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체육시설을 이용하려면 명학일반산업단지 관리사무소(044-864-1139)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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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형문화제 용암 강다리기가 영평사 대보름 축제에서 재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명맥이 단절될 뻔했던 세종시 무형문화재 용암 강다리기가 세종시 하하공연단(단장 권 재규)에 의해 2월 16일 구절초 축제로 유명한 장군면 영평사 경내에서 재현될 예정이다.용암 강다리기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용암리에 전승되어온 정월대보름의 한 마을 단위에서 주민들에 의해 자생력을 갖추고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전승되어온 집단 민속놀이로 2016년 세종특별자치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 관리되고 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한동안 명맥이 끊기며 계승 및 발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하지만 세종시 무명의 예술단체인 하하공연단이 영평사 대보름 축제가 열리는 2월 16일 용암 강다리기를 재현하기 위해 전수자와 머리를 맞대고 재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의 중요한 무형자산인 용암 강다리기 재현에 세종시민의 관심과 격려가 집중되고 있다.용암 강다리기는 17년 세종시 무형문화유산 보고서에서도 세종지역 농촌에서 전승돼 온 민족적 가치가 높은 무형문화유산으로 소개된 바 있고, 16년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주요행사에 시연되는 민속행사로 자리 잡는 듯했지만, 이것도 잠시 더 이상 용암 강다리기 시연은 세종시에서 볼 수 없었다.장군면 주민 ㅊ00은 늦은감이 있지만 세종시 관내 무명의 예술단체의해 명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사라질 뻔 했던, 명맥이 끊길 뻔 했던 세종시의 소중한 무형문화제가 후세에도 전승되길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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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쓰레기 없는 BRT승강장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정 세종을 표방하며 거리환경 개선을 위해 21일부터 BRT승강장에 2개 1조로 구성된 쓰레기통 60조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시의 이번 BRT승강장 쓰레기통 시범운영은 세종시가 지난해 실시한 쓰레기통 도입 주민 찬·반 투표에서 총 4,132표 중 찬성 2,995표(72.5%), 반대 1,137표(27.5%)로 압도적 찬성 비율이 확인됨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세종시는 찬반투표 이후 실시된 쓰레기통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토대로 시민의견을 반영한 1차 모형을 제작한 후 주민 및 관련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최종 쓰레기통 디자인 안을 확정하고 설치를 통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세종시는 ‘쓰레기통은 거리 가구다’라는 개념으로, 원통형 대신 수납가구 모양의 직사각형으로 제작하는 한편 기존 철재의 차가운 느낌이 아닌 연한 회색계통을 채택하고, 투입구를 각기 다른 모양과 색깔로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으로 구분된 일체형으로 제작했으며 특히 쓰레기통은 1회용 플라스틱 컵 등을 상단에 올려놓지 못하도록 경사를 두는 등 미관과 함께 미 투입 쓰레기 방지도 함께 고려하는 등 제작 단계부터 실용성을 고려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세종시는 이번에 설치된 쓰레기통 60조의 설치구간은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보람동 국책연구단지 BRT도로 승강장 및 주변 일반도로 승강장까지 시범 설치 운영하고, 주민 및 현장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쓰레기 발생이 많은 다중집합장소 등의 확대 설치도 고려할 예정이며, 승강장 주변청소 및 쓰레기통 쓰레기 수거를 위한 전담인력을 상시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BRT 승강장 쓰레기통에 대한 시민의 고견을 쓰레기통 설치·운영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쓰레기통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하는 만큼, 설치보다 바른 이용이 중요하다며, 깨끗하고 청결하게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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