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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어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듬직한 어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지난 2019년 5월,의정부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세 명이 사망하는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였던 영훈(가명)이는극심한 충격과 트라우마로 인해오랜 시간 심리치료를 받아야만 했고,홀로 삶의 무게를 감당하기엔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손에 맡겨져살아가야만 했습니다.따뜻한 하루는,영훈이가 큰 아픔을 당했던 그때부터 지금까지,따뜻한 하루 가족님들의 응원과 도움에 힘입어영훈이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멈추지 않고 있습니다.그리고 어느덧 약 5년이 지난 지금,대학생이 된 영훈이는 어엿한 성인이 되어따뜻한 하루로 찾아왔습니다.올해로 스물한 살이 된 영훈이는현재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군입대를 앞두고인사하러 찾아온 것입니다.대학 생활 1년이란 시간 동안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캠퍼스의 낭만도 느끼고설레는 첫 연애도 해보았다는 영훈이!영훈이는 장래 희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이렇게 대답했습니다."다른 것보다 얼른 경제적으로 자립해서가족들의 짐을 덜어드리고 싶어요.보살펴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연세가 많으시다 보니 제가 커갈수록점점 야위어가시는 게 느껴져서 마음이 아팠습니다.하루빨리 자립해서 걱정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영훈이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도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제가 방황하고 외로웠던 순간들 속에서항상 응원해 주셨던 거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무엇보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저도 저를 사랑해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앞으로도 저를 잘 사랑해 주면서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영훈이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앞으로도영훈이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관심과 도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영훈이의 꿈처럼, 영훈이가 경제적으로 자립하게 되는 그날까지,든든한 가족이자 버팀목이 되어주겠습니다.이제는 어엿한 남자가 되어올해 4월, 훈련소를 거쳐서 자대 배치받은영훈이에게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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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찬찬찬" 사업, 이웃의 식탁에 온기를 전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협의체는 1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밑반찬을 조리하고 배달하는 '안심찬찬찬' 사업을 진행했다.이 사업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매월 균형 잡힌 밑반찬을 제공함으로써 영양 지원뿐만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며 이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사업에서는 ㈜마슬마켓의 최상용 대표가 김치 50㎏을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 최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건제 위원장은 "작은 반찬 한 가지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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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예술인들,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으로 전국적 발판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에서 세종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4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의 우수한 예술작품과 예술인의 성과를 전국으로 확장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역문화재단 간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이번에 선정된 세종 지역 예술인들은 문학 부문 함순례, 시각예술 부문 유경자, 공연예술 부문 이모션콘텐츠와 세종시티발레단이다. 이들은 창작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역량강화 프로그램, 작품 홍보 등 작품의 유통과 확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14개 광역문화재단은 지난 3월부터 2024년 예술지원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심의를 거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추천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분야별 전문가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자를 선정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세종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활동 기반을 넓혀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경쟁력 있는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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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체부, '찾아가는 한복상점'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찾아가는 한복상점'이 13일부터 15일까지 세종시 어진동 AK&세종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옷 짓다, 글 입다'라는 주제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세종시의 한글문화도시 정체성을 담아 한글의 아름다움을 녹여낸 한복 전시와 판매 공간을 마련해 수도권과의 차별화를 꾀했다.개막식은 13일 오후 5시 AK&세종 1층 중앙광장에서 열렸으며, 최민호 세종시장과 이정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 장동광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이번 한복상점에서는 한글 디자인 한복을 포함해 전통한복 '사계' 전시, 한복 대여 체험, 사은품 부스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이소영 작가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활용한 원단을 통해 한글의 심미성을 강조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점 업체 중 '소미경'과 '소목한복'은 유아 한복과 치마 등을, '선다움'과 '플로라한복'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한복을 판매할 계획이다.세종시는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한글문화도시로 공식 지정됐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한글문화도시과를 설치하고, 나성동 한글상점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한복상점' 행사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세종시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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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문화누리카드로 '잔액 0원' 도전 이벤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6월 한 달간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조기소진 이벤트(도전 잔액 0원!)'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세종시에 거주하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발급되는 이 카드를 통해 문화예술, 관광, 체육 분야 등 다양한 문화향유 활동을 지원한다.이 이벤트는 카드 소지자들이 자발적이고 계획적인 소비를 통해 카드를 기한 내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6월 한 달 동안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한 후 잔액이 0원인 영수증을 제출하는 것이다. 제출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자 명단을 작성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담당자 이메일로 영수증과 함께 이름, 연락처, 주소를 제출하면 된다.단, 본인 충전금을 사용하거나 6월 1일 이전 사용 건으로는 참여할 수 없으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7월 초 개별 연락 후 7월 중순 경 상품이 발송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세종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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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과 미스터 두들, 한글 예술의 장을 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시민들에게 한글 예술작품 제작에 참여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예술가 미스터 두들(Mr. Doodle)과 함께하는 이 프로젝트는 '내가 좋아하는 한글 한 글자'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일에 개막하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세종시는 1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한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한글 한 글자의 의미와 형태를 제출하게 되며, 미스터 두들은 이를 바탕으로 세종시의 공간성과 상징을 담아 작품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비엔날레 전시 기간 동안 현장에서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로 완성되며, 관람객들은 한글의 미적 가능성과 창작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 또는 한글 비엔날레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사항은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다가오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참여가 더해져 한글문화도시에 더욱 큰 의미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한글은 무한한 창의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문자이며, 이번 비엔날레는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한글을 예술의 언어로 풀어내는 살아 있는 창작 현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는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를 앞두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세종시의 여러 도시재생 공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글의 예술적 잠재력을 탐구하고,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함께 창작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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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기 예능·드라마 촬영지로 전국적 관심 주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근 예능과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11일 JTBC와 유튜브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음악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의 촬영 무대가 되며, 세종시의 아름다운 풍광에 대한 방송계의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번 방송 촬영은 세종시청 내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와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세종시의 정돈된 도심 구조와 예술 작품 같은 건축물들이 자연 친화적인 공간들과 어우러져 다채로운 영상미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세종시는 최근 몇 년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의 촬영지로 선정되며, 도시 전체가 마치 '거대한 오픈 세트장'처럼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23년 큰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가 세종호수공원에서 촬영됐고, 2024년에는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뒤웅박고을에서 촬영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지난해 한국방송작가협회 소속 방송작가들을 초청해 세종시 주요 명소를 탐방하는 팸투어를 진행하며, 방송 촬영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세종시의 아름다움이 전국민에게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영상 콘텐츠 촬영 유치를 통해 세종시의 매력을 알리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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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생명과학 매력, 세종과학콘서트에서 만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3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2025 세종과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세종테크노파크와 함께 주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과학문화 역량을 강화하는 이 행사에서는 '생각의 힘, 과학의 울림'을 주제로 양자역학부터 생명과학까지 다양한 최신 과학기술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성균관대 물리학과의 김범준 교수가 '양자의 눈으로 보는 복잡한 세상'이라는 강의를 통해 양자역학의 기초 개념과 응용 분야를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과학토크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손혜진 박사, KAIST 뇌인지과학과의 최병혁 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정지선 박사가 생명과학의 최신 동향과 실험실 이야기 등을 나눌 계획이다.세종시의 이번 과학콘서트는 과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세종시는 오는 11월 두 번째 과학콘서트를 통해 전문가 특강과 과학·예술 융합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을 양자과학기술의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양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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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원가꿈 한마당 캠페인'으로 공원 관리 및 문화 확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세종시와 하나펀드서비스의 협력으로 '공원가꿈 한마당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공원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자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다양한 환경정비와 조경 관리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에서 공단은 세종중앙공원의 환경정비를 진행하며, 공원 내 쓰레기 수거와 작가정원 식물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고사지 제거와 전정 작업을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은 더욱 풍성한 녹지 공간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앞으로 공단은 하나펀드서비스와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교류를 지속하며 캠페인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공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환경 정비를 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원과 자연을 보존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조소연 이사장은 "공원가꿈 한마당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식물 및 환경 프로그램으로 공원 관리와 자연 보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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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꿈빛거리'에서 청소년의 꿈과 가능성, 건강한 성장을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14일 도담단풍길에서 제1회 청소년의 날 선포식과 2호 청소년 특화거리 '꿈빛거리' 지정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가 청소년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부터 매년 5월 마지막 토요일을 청소년의 날로 지정했다. 이와 함께 도담단풍길을 '꿈빛거리'로 추가 지정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문화체험과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도담동행복누림터와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관내 10개 청소년센터가 참여해 청소년의 날을 선포하고 특화거리 지정식을 진행한다. 또한, 모범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를 표창하며, 문화관광재단이 준비한 컬처로드 축하공연과 체험부스, 청소년 버스킹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세종시는 '꿈빛거리'에서 매년 4회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에서 청소년이 마음껏 꿈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첫 기념식을 시작으로 매년 청소년의 날을 의미 있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청소년의 날 선포식은 제21대 대통령선거로 인해 당초 예정된 날짜에서 연기되어 14일에 개최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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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만나는 한복과 한글의 조화, '찾아가는 한복상점' 개막, 한복 100여 종 최대 80% 할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찾아가는 한복상점'을 개최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복과 한글의 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시,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세종시 에이케이(AK)&세종(한누리대로 411)에서 열린다. '찾아가는 한복상점'은 한복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한복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한글과 한복의 융합을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8개의 한복 브랜드가 참여해 100여 종의 한복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행사장 내에 한글 자음 모양으로 구성된 판매 공간은 한복과 한글의 조화를 극대화하며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전통한복 전시와 한복 바르게 입기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한복을 무료로 대여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한복상점은 다양한 한복 상품을 직접 입어보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별로 한복 부채와 한글 열쇠고리 등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2층 전시 공간에서는 참여 업체들의 대표상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복을 감상할 수 있다. 개막식은 6월 13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야외 패션쇼가 함께 진행된다. 또한, 한복상점의 누리소통망(SNS)을 구독한 방문객에게는 8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복 박람회 무료입장권이 제공된다. 문체부 이정미 문화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복 입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정부와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라는 행정 중심지에서 열리며, 한복과 한글이 지닌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복상점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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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 세종큰솔어린이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큰솔어린이집이 11일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발혔다. 생필품은 세종큰솔어린이집의 원아와 학부모, 교사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백미, 라면, 티슈 등으로 구성됐으며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한부모 가정과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게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세종큰솔어린이집의 박소정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지원 새롬동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기부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한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종큰솔어린이집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에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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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물들이는 예술의 향연, '어반나잇-세종 with KoCACA’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어반나잇-세종 with KoCACA'를 개최한다.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도심 속 예술 축제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푸드마켓이 결합된 행사로, 싱어송라이터 하림,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나린 등 24팀의 거리예술가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6월 16일에는 'KoCACA아트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리며,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김덕수패 사물놀이 등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야간 푸드마켓'에서는 다양한 메뉴와 음료를 제공하며, 참여 푸드트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만큼 각기 다른 맛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이번 행사는 도심의 일상을 예술로 물들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문화 교류의 장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세종예술의전당 공연장에서는 캐나다 아트 서커스 '블리자드'와 금난새 지휘자의 폐막공연 'JUST BESIDE'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전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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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GKL휠체어펜싱팀, 전국대회서 금메달 2개 쾌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GKL휠체어펜싱팀이 '2025 코리아오픈배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포함해 총 네 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세종시 체육계의 명성을 높였다. 이 대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산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플러레, 사브르, 에페 등 세 개 종목에서 약 100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경쟁을 펼쳤다.심재훈 선수는 플러레와 에페 종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사브르 종목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다. 박천희 선수는 플러레에서 은메달, 사브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에페 종목에서도 8강에 진출하는 등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GKL휠체어펜싱팀 선수들이 최고의 결과로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는 세종시의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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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TOP검도관, 제38회 국제오픈 한국사회인 검도대회서 남자장년부 준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TOP검도관이 제38회 국제오픈 한국사회인 검도대회에서 남자장년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아르헨티나 등 6개국의 참가자들이 출전한 국제적인 대회로 주목받았다.TOP검도관은 남자장년부 단체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연이어 물리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서울 일지검도관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다.박금두 관장은 “세종시 검도동호인은 전국 최저로 불모지와 같은데 선수들의 열정과 투혼에 힘입어 세종시 생활체육 검도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검도인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감독으로 관장 교사 7단 박금두 관장, 코치로 유성옥 사범 4단이 참여했으며, 선수로는 김희열(5단), 강준호(3단), 조성훈(5단), 엄보상(4단), 정진성(5단)이 활약했다. TOP검도관의 이번 성과는 세종시 검도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지역 검도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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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보미들이 참여한 봉사활동으로 옥상정원 환경 쾌적하게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아이돌보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최근 다정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옥상정원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아이돌보미들이 참여해 아이들을 돌보는 손길을 지역 환경 정비에 쏟았다. 이들은 잡초 제거, 화단 정비, 분리수거 및 폐기물 정리, 관상식물 가지치기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옥상정원을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한 아이돌보미는 "아이들을 돌보는 일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김태수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아이돌보미들이 아이 돌보듯 지역 환경까지 세심하게 살펴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돌보미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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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무대 예술의 숨은 공로자들과 시민을 잇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스테이지 헬퍼'와 '스테이지 투어' 사업이 시민과 무대 예술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고 있다. 이 사업들은 무대 예술 분야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시민들과 기관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스테이지 헬퍼'는 음향, 조명, 무대 시스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기술 점검 사업으로 재단은 점검의 시급성과 노후화 정도를 고려해 10개 지역 기관을 선정, 현재까지 3개 기관의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결과, 와이어 로프 소선 단선과 결선 이상 등의 안전 문제를 즉시 해결하고, 음향과 조명의 조정으로 공연 환경의 질을 높였다. 전동초등학교 관계자는 "기존 시설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고 개선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다른 기관들도 점검을 받을 것을 권장했다.또한, '스테이지 투어'는 세종예술의전당의 무대 뒤를 체험할 수 있는 시민 대상 프로그램으로 무대 전문 예술인이 직접 공연장 시설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은 무대 위에서 조명기기와 콘솔을 조작하거나,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사용했던 피아노를 연주해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무대 뒤의 활기찬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이 프로그램은 높은 시민의 관심 속에 인원을 회차당 4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했으며, 매회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참여자는 "무대 뒤의 모습을 알 수 있어 공연을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두 사업은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스테이지 투어'의 하반기 참여 모집은 9월 중에 진행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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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종밤마실 주간, 더욱 풍성해진 야간 문화의 향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6월 세종밤마실 주간'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세종시 곳곳에서 공연과 미식,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국내 최대 공연예술 교류 행사인 '코카카(KoCACA) 아트페스티벌'이 세종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열리며, 전국 250여 개 문예회관과 2,000여 명의 공연예술 단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아트마켓을 중심으로 한 부스전시, 공연작품 소개, 공연 쇼케이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또한, '어반나잇-세종' 프린지페스티벌이 13일부터 19일까지 세종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며,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도심 속 공실상가를 음악으로 채우는 '공실상가 라이브'는 14일 한글복합문화공간 한글상점에서 진행되며, 같은 날 중앙공원 잔디마당에서는 '무비 피크닉' 행사가 열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세종밤마실 주간 동안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티머니 마일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세종시 곳곳의 상가 50여 곳에서 식음료 할인과 다양한 무료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세종밤마실 주간은 올해 4월, 6월, 9월, 10월, 12월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6월 밤마실 주간은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국 세종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세종시가 야간문화관광 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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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서울국제관광전서 관광 매력 발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5)'에 참가하여 세종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국내외에 널리 알린다. 이 박람회는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며, 국내외 지방자치단체와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500여 곳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다.세종시는 충남과 전북과 함께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공동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세종호수공원과 이응다리 등 세종시의 대표 관광자원을 비롯해 자전거길을 활용한 친환경 레저코스, 자연과 생태 자원을 기반으로 한 치유 힐링코스 등 다양한 관광 코스를 소개한다.관광전에서는 관광 업계 비즈니스 상담과 관광 홍보 이벤트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막일인 5일에는 세종, 충남, 전북의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참석해 서부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연계 관광 코스와 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세종시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충남, 전북과 함께 서부내륙권을 하나의 통합 관광권역으로 홍보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더욱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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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군인·군무원 가족 수목원 무료 입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군인과 군무원 및 그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행사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6월 말까지 진행되며, 휴관일을 제외한 기간 동안 군인 또는 군무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본인을 포함한 최대 5명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무료입장 혜택은 군인과 군무원의 공로를 기리며 그들의 가족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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