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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 한여름 밤의 영화소풍 '돗자리 영화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6월 13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중앙공원 무비 피크닉 season 1'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종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영화를 즐기며 문화와 여가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야외 문화 행사다. 참가자들은 돗자리를 펴고 잔디 위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락·판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행사장은 크게 세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돗자리영화제존에서는 어린이 대상 영화 '뽀로로 드래곤캐슬 대모험'과 전 연령 대상 영화 '엘리멘탈'이 연속 상영된다. 구매·먹거리존에서는 푸드트럭과 시민 셀러가 참여하는 프리마켓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존은 에어스포츠, 페이스페인팅, 그리고 한국영상대학교와 협업하는 '오락실' 콘셉트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세종시설공단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세종시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확산하고 공원 공간의 공익적 활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손목띠 입장제, 분리형 행사구역 운영, 안전관리 인력 배치 등을 통해 질서 있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세종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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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추어탕 도담점, 이웃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도담동의 남원추어탕 도담점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한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했다.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기숙·신상원)는 4일 남원추어탕 도담점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열고, 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원들도 함께 참석했다.착한가게는 매달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만 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남원추어탕 도담점은 올해 도담동의 첫 번째 착한가게로 이름을 올렸다. 기부금은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신상원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남원추어탕 도담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더 많은 가게들이 착한가게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로 남원추어탕 도담점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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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 메타세콰이어 숲길, 맨발로 거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중앙공원의 메타세콰이어 숲길이 시민들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재탄생했다.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메타세콰이어 숲길 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5월 31일부터 숲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산책길로 개방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정비 사업은 기존의 숲길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시민들이 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숲속 산책과 맨발 체험이 가능한 순환로는 폭 1.5m에서 3m, 길이 521m로 조성됐다. 노후된 야자 매트를 제거하고, 맨발로 걷기 적합한 마사토를 보충하여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공원 내 지주목을 재활용함으로써 예산 절감과 자원 순환의 효과도 동시에 달성했다.이전에는 메타세콰이어 숲길의 이용률이 낮았으나,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숲의 향기를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코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조소연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메타세콰이어 숲길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 치유의 경험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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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헌신적 교육·돌봄 종사자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9일,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소속시설에서 근무하는 우수 교육·돌봄 종사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 표창은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등 다양한 유형의 시설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이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명희 원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선생님들의 수고 덕분에 우리 아이들과 이용자들이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처우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교육·복지제도의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표창 수여는 복지현장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처우 개선을 위한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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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만드는 도심 속 정원, 세종시 '정원드림프로젝트' 발대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세종시 정원드림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며 정원 분야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림청 국비 사업으로, 정원 분야 전공자에게 지자체 유휴부지를 제공하여 실습정원 조성을 지원하고,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역량을 배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는 전국의 정원 관련 분야 대학생으로 구성된 다섯 개 팀이 참여한다. 단국대의 '조각모음', 신구대의 '피움', 부산대의 '유니버스'와 '토모', 동아대의 '풀스윙' 팀이 각각 세종시 내의 유휴부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들이 조성할 실습정원은 조치원읍 행복누림터, 조치원 문화정원, 도담동 전천후게이트볼장, 보람동 행복누림터, 도시상징광장에 각각 위치한다.참가팀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정원 계획안을 수립하여 오는 10월까지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정원드림프로젝트가 정원 분야 청년 인재의 성장 발판이자 시민이 함께 즐기는 정원문화 확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도전과 지역사회 활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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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종호수와 중앙공원에서 만나는 '사랑과 공감'의 식물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6월 이달의 식물로 '블루베리'와 '원추리'를 선정해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생태원의 자문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에서 진행된다.블루베리는 '사랑과 헌신'을 상징하는 식물로, 순백의 꽃과 청·남색의 열매가 여름의 생기를 더한다. 호수공원 유실수원과 수질정화시설센터, 그리고 중앙공원 맨발산책길 주변에 위치한 350주 이상의 블루베리는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꽃과 풍성한 열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한편, 원추리는 '공감'을 상징하는 다년초로, 초여름 단 하루만 피어나는 주황빛 꽃이 특징이다. 중앙공원 도시전망대 인근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약 100본의 원추리는 도심 속 자연의 매력을 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전시는 호수공원 중앙광장 화단, 맨발산책길 입구, 중앙공원 방문자센터 앞 총 세 곳에서 이루어지며, 각 전시 구역에는 식물의 특성, 꽃말, 주요 분포지를 설명하는 안내 게시판과 QR코드를 통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조소연 이사장은 "이달의 식물 전시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일상의 소소한 휴식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식물 프로그램으로 공원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공원의 사계절 변화를 온몸으로 경험하고, 생태적 가치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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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의전당, 클래식의 매력 속으로…와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예술의전당이 오는 6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시크릿씨어터에서 시크릿콘서트 시즌3 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5회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5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크릿콘서트는 2023년부터 시작된 세종예술의전당의 대표 기획공연으로, 리허설 공간을 소극장으로 탈바꿈한 시크릿씨어터에서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이 호흡하며 몰입감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매 회차 하나의 악기를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테마형 콘서트로 기획됐으며, 전 회차 송현민 '월간 객석' 편집장이 해설을 맡아 클래식 초심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공연 전후에는 간단한 다과와 와인이 제공되며, 공연 후에는 아티스트와 소통하며 공연의 여운을 깊게 즐길 수 있다.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6월 27일 공연은 로,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성악가들이 오페라를 재구성하여 선보인다. 이어 7월 25일에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피아니스트 조영훈,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가, 9월 26일에는 하피스트 곽정과 하프 앙상블 하피데이, 플루티스트 이소영,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어우러지는 이 이어진다.10월 31일 에서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최나경과 피아니스트 박진우가 바로크부터 인상주의에 이르는 다채로운 플루트 명곡을 들려주며, 마지막 무대인 11월 28일 는 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가 12개의 별자리에 얽힌 신화와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올해 시크릿콘서트는 매회 악기를 중심으로, 음악에 스며든 이야기와 감정을 관객이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와인 한 잔의 여유와 함께, 클래식의 깊은 울림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5월 30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NOL 티켓(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술의전당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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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NH농협은행 후원으로 풍성한 문화 행사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가 NH농협은행 세종본부의 1억 원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문화 행사를 준비 중이다. NH농협은행 세종본부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 이번 후원금을 전달하며, 세종시의 대표 특산물인 조치원 복숭아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확대를 지원하기로 했다.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5월 29일 세종시청에서 진행됐으며, 세종시청과 NH농협은행 세종본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의 의미를 공유했다.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는 세종시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다.올해 축제는 세종시 우리농산물유통과가 주관하며,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물놀이, 거리 공연, 대중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연계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NH농협은행 세종본부의 후원이 세종형 여름 축제의 질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세종본부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지역 사회와 세종 농가의 상생은 물론, 세종의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관광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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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서 문화와 여가를 만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6월을 '캠핑장 문화의 달'로 지정하고, 합강캠핑장과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에서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공공캠핑장을 단순한 야영 공간을 넘어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6월 한 달간 매주 주말마다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합강캠핑장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시작으로 거리예술 공연, 자살예방·마음건강 캠페인, 반려식물 클리닉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에서는 환경보호 캠핑의 날 행사가 열려 친환경 캠핑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문화의 달 프로그램은 캠핑장을 누구나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캠핑장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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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트래블리더' 통해 매력 발산…SNS로 전 세계에 알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최근 한국관광공사의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리더' 14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여행을 사랑하고 소셜 미디어를 활발히 사용하는 대학생들이 세종의 매력적인 여행지를 개성 있는 시각과 감성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이응다리에서 자전거를 즐기고 조치원문화정원에서 페인팅 체험을 하며, 세종호수공원과 베어트리파크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국립세종수목원에서의 야간 관람과 49층 카페에서의 야경 감상 등을 통해 세종의 아름다운 밤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임서연 씨는 "세종시가 가진 여행 콘텐츠를 새롭게 알게 됐다"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세종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트래블리더 기자단은 팸투어에서 얻은 생생한 여행 후기를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SNS를 통해 소개하며 세종시를 관광 매력 도시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 유세준 관광사업실장은 "SNS의 영향력이 큰 만큼, 인플루언서인 트래블리더를 통해 세종의 여행 정보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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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어린이날 기념 사생대회, 전통문화 속 창의성 발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지난 5월 25일 오후 2시, 체험관 내 다목적실에서 제3회 어린이날 기념 사생대회 "한옥의 봄향기"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사생대회는 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전통 건축인 한옥을 주제로 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총 16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한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상장과 함께 상금 30만원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작품들이 선정되어 상장과 부상이 전달됐다. 지난 4월 27일에 진행된 사생대회를 통해 총 150여 점의 작품들이 접수됐고, 외부 전문가와 내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글벗초등학교 김민서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에는 사생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와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현우 관장스님이 시상을 진행했다.현우 관장스님은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애정을 키우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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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어린이날 기념 사생대회, 전통문화 속 창의성 발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전통문화체험관은 지난 5월 25일 오후 2시, 체험관 내 다목적실에서 제3회 어린이날 기념 사생대회 "한옥의 봄향기"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사생대회는 한옥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전통 건축인 한옥을 주제로 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시상식에서는 총 16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한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상장과 함께 상금 30만원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작품들이 선정되어 상장과 부상이 전달됐다. 지난 4월 27일에 진행된 사생대회를 통해 총 150여 점의 작품들이 접수됐고, 외부 전문가와 내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글벗초등학교 김민서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에는 사생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와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종 전통문화체험관 현우 관장스님이 시상을 진행했다. 현우 관장스님은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애정을 키우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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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열기 속 감동의 무대, 세종 야(夜)민락 콘서트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첫 번째 야(夜)민락 콘서트가 세종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뮤지컬 배우 신영숙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네 번째 세종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 신영숙은 뮤지컬 배우 이창용과 함께 총 10곡의 다채로운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들은 '모차르트', '레베카'의 대표곡인 '황금별', '레베카'를 비롯해 '맘마미아', '스윙데이즈', '명성황후' 등 인기 뮤지컬의 넘버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공연을 관람한 1,000여 명의 관객들은 런칭 기념으로 제공된 야광봉을 흔들며 공연에 몰입했다. 특히, 뮤지컬 '영웅'에서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장면을 그린 '장부가'는 깊은 울림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공연을 마친 신영숙과 이창용은 "세종시는 새로운 도시인 만큼 새로운 문화공간과 즐길 거리도 풍부한 것 같다"며 "야(夜)민락 콘서트가 앞으로 세종의 밤을 대표하는 공연 브랜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야(夜)민락 콘서트'는 세종시의 야간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공연 시리즈로, 저렴한 티켓 가격과 퇴근 후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 시간, 부담 없는 러닝타임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 공연은 오는 7월 9일 수요일 저녁 8시에 열릴 예정이며, 대한민국 음악계의 전설이자 최초의 디바로 불리는 가수 윤복희와 색소폰 거장 이정식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예매는 5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과 NOL 티켓(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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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함께하는 특별한 클래식 경험, 'Just Beside'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9일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하는 특별한 클래식 공연 'Just Beside'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관객이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호흡하는 몰입형 클래식 무대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관객이 연주자와 함께 오케스트라 무대에 앉아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공연은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펼쳐지며,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시대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색소포니스트 김태현, 기타리스트 지익환, 피아니스트 찰리 올브라이트가 협연자로 참여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특히 금난새 지휘자의 풍부한 해설은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에게 작품에 대한 이해도와 몰입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이번 공연이 "관객을 오케스트라 중심에 앉히는 새로운 시도"라며, 클래식 음악과 관객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자 하는 의미를 전했다. 공연에 참여하는 모든 이가 음악의 일부가 되어보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Just Beside'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좌석은 연주자 사이에 배치된 무대석과 일반 객석으로 구분된다. 티켓은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예술의전당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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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수목원에서 '꿈의 향연'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문화원이 오는 5월 24일 오후 7시 30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5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 프로젝트 '꿈의 향연' 공연을 개최한다.이날 공연은 꿈의 오케스트라 창단 15주년을 기념해 전국 41개 지역의 단원들이 참여하는 합동 프로젝트로, 세종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는 해솔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해솔'은 '밝고 바른 마음'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세종의 청소년들이 전하는 따뜻하고 정직한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공연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세종지역 아동들로 구성된 '세종사계절하모니합창단'이 순수한 목소리로 무대를 열며, 2부에서는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해솔)'이 감동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피날레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협연 무대로,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사계절하모니합창단'은 지역 아동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다양한 무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은 청소년들이 클래식 음악을 통해 협동과 창의성을 배우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청소년 오케스트라다.이번 공연은 세종수목원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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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세종시 공무원 전 직원 참여 독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인근 지자체와 교차기부를 추진하며 전 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1일 세종시 자치행정국은 '행정수도 세종, 고향사랑기부로 힘을 모아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기부제 참여 캠페인을 펼치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세종시는 지난해부터 충남 공주시와 청양군 등 4개 지자체와 교차기부를 실시해 왔으며, 올해는 충북 청주시와 충남 금산군, 대전 유성구 등 6개 지자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러한 교차기부를 통해 기부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기부 참여를 늘리려는 노력이다.세종시는 앞으로 지자체 간 교차기부를 더욱 확대하고, 관내 기업을 방문해 관외 거주 근로자들에게 기부 참여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세종시는 인근 지자체에 비해 모금 규모가 크지 않아 직원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매우 소중하다"고 강조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개인에게도 혜택을 주는 제도인 만큼 많은 참여를 통해 시의 재정 확충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 30% 한도 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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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과 예술의 만남' 작가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025년 개최 예정인 '한글문화특별기획전'에 참여할 시각예술작가를 모집한다. 이번 기획전은 한글의 창의성을 시각예술 언어로 재해석하는 실험적인 전시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는 2025년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북세종상생지원센터에서 열리며, 총 30명의 작가 또는 팀이 참여하게 된다.공모 주제는 '한글, 상생, 생성'으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예술가, 시민 간의 관계성을 재해석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평면, 입체,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의 작품 출품이 가능하며, 신작과 기발표작 모두 제출할 수 있다.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의 작가로, 최근 3년 이내 개인전 또는 단체전 참여 이력이 2회 이상 있는 시각 예술인이다. 접수는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재단의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재단은 세종시 거주자, 재단 주관 전시 참여 이력 보유자, 세종시 소재 학교 졸업생, 장애 예술인에게 가산점을 부여해 지역성과 다양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10일 발표되며, 선정된 작가는 7월 16일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후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참여 작가에게는 평면 작품 200만 원, 입체 작품 400만 원의 출품료가 지급되며, 작품 운송, 설치, 철거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전시 후 우수 작가에게는 평론가 비평 등의 후속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임창웅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한글은 창의와 혁신의 문화이자 소통의 상징"이라며,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예술가들이 한글을 자신만의 언어로 해석하고, 시민과 새로운 문화적 접점을 형성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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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단오 축제의 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2회 세종단오제가 오는 31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세종시민 약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단오제는 전통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체험마당에서는 창포비누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손수건 천연염색, 수리취떡과 오미자차 시식 등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21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슈링클스 열쇠고리와 즉석사진 캘리그라피 등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체험도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공연마당에서는 버블쇼, 남사당놀이(줄타기·사자탈춤), 팝페라, 밴드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씨름마당에서는 유소년과 남녀 성인부별로 씨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세종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이 외에도 딱지치기와 비사치기 등 참여형 전래놀이와 푸드트럭 운영, 연 배부 행사도 열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전통문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세종의 문화도시 브랜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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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 멘탈 풀 충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7일 세종시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을 위한 '2025년도 청소년 마음건강 버스와 함께 멘탈 풀 충전'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공동 주관해, 봄철 자살률이 급증하는 시기에 우울과 불안, 학업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심리검사와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마음 디톡스, 마음케어, 멘탈 체크인 보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김간순 센터장은 "세종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심리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마음돌봄을 통해 심리적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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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준비에 박차 가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진행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2027 충청 U대회 개최지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실사는 주요 시설에 대한 조성 현장 점검과 주요 기능영역별(안전, 숙박, 수송 등) 추진현황에 관한 실무적인 논의와 조정(coordination)이 병행됐다.FISU 사무총장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는 취임 이후 조직위를 처음 방문해, 세종 주선수촌(5-1生)과 폐회식장(세종 중앙공원) 예정지, 기계·리듬 체조 경기장(청주 다목적 실내체육관) 조성 현장을 면밀히 살펴 보았으며, “이제 충청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 더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점검과 피드백으로 대회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탁구 종목 국제 기술위원장 안드레이 흐레호로비츠(Andrzej Hrehorowicz)는 정부세종청사체육관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둘러보고, 국제 탁구 종목 경기장 및 훈련장으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했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앞으로도 경기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FISU 하계대회 부서는 조직위 전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회 준비사항을 세밀히 전수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대회 개최 만전을 위한 조직위의 역량과 직원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대회 개최까지 800여 일을 앞둔 가운데, FISU의 이번 조정방문은 대회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점검과 피드백을 받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충청의 역량을 결집해 전 세계 대학 스포츠인들의 열띤 경쟁과 감동할 수 있는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종합경기대회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4개 시도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양궁, 펜싱, 체조 등 18개 종목에 150개국, 약 1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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