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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 8일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및 효도잔치’ 행사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가 8일 부강면문화복지회관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및 효도잔치’ 행사를 성료했다.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올해 78세를 맞은 노호1리 정관영 씨를 비롯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정성스럽게 마련된 생신상에서 서로의 건강을 기원했다.또한, 최민호 세종시장도 행사에 동참해 어르신들게 생신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특히 이번 행사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이 음식을 손수 요리하고 행사장을 꾸미는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준비됐다.허용무·이은영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차다”며 “주민과 함께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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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대표 사모임 건성회, 대평동 지사협에 성금 100만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건설업체 대표 사모임인 건성회가 8일 대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건성회 소속이자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사로 활동 중인 김영남 위원의 주도로 이뤄졌다.김 위원은 지난 연말에도 대평동에 125만 원 상당의 쌀을 기탁한 바 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대평동 어려운 이웃 2가구에 각각 5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건성회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대평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옥주 동장은 “건성회의 따뜻한 마음과 김영남 위원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하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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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지사협, ‘꽃을 달아드려효(孝)’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꽃을 달아드려효(孝)’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0명의 홀몸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을 기원했다.또한, 곰탕과 간편식 죽, 간식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이재경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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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 전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일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기부하는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핸즈온은 ‘양손에 정성을 담는다’는 의미로 봉사자가 기부 물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참여형 비대면 기부활동이다. 시공간 제약 없이 많은 임직원이 동참할 수 있어 많은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이번 어버이날 맞이 봉사활동은 직원이 재능기부로 직접 교육을 진행하고, 많은 직원들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임직원들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카드 및 오디오북 만들기, 다문화 요정 인형 만들기 등 핸즈온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직원의 재능기부 봉사나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예술키트 제작, 찾아가는 예술 교육을 진행하는 등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박영국 대표이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임직원들이 제작한 카네이션 코사지는 세종시 밀마루복지마을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종촌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전달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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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예술인·기관 협업하는 ‘세종, 예술로’본격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최하는 '2025년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에서 국비 1억3천9백만원을 확보해 ‘세종, 예술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세종, 예술로’는 기업·기관과 예술인이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4개의 기업·기관과 20명의 예술인이 참여한다. 참여기업·기관은 지난 3월 심사를 통해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세종시립도서관 ▲세종시메세나협회 ▲조치원1927아트센터 등 4곳이 선정되었다. 각 기관에서 제시한 협력 주제는 유휴공간 활성화 방안 마련, 시민참여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메세나 캠페인 홍보콘텐츠 제작, 예술친화적 기관운영 방안 등으로 예술인과 함께 창의적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술인은 서류심의와 면접심의를 거쳐 리더예술인 4명, 참여예술인 16명이 선정되었다. 문학·미술·연극·무용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4개 기관에 5명씩 파견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예술인들에게는 매월 120만원~14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사업에 참여하는 이재용 작가는 “다른 지역에서 ‘예술로’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보고 관심이 많았는데, 올해 재단에서 이 사업을 한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다. 이번 계기를 통해 지역기업·기관과 예술인이 협력하는 다양한 운영모델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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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부농협 장수대학 교양강좌 개강식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서부농협(조합장 이충열)은 7일 장수대학 교양강좌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개강식에 앞서 오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하며 임직원이 다함께 장수대학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장수대학은 우리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돕고자 세종서부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 60세 이상 조합원 및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매주 1회 노래교실 및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충열 세종서부농협 조합장은 “장수대학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서부농협이 조합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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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림사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세종시 연서면 보림사에서는 석가모니의 탄생을 축하하고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봉축법 요식이 봉행 됐다.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 이라는 올해 봉축 표어처럼 세상에 평화와 안정이, 자비가 마음에 가득 차기를 기원하는 의식으로 진행된 봉축식에는 무변지월 주지 스님을 비롯한 신도와 내빈 등 총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 됐다.이날 봉축식은 삼귀의, 보현행원, 반야심경, 육법공양, 발원문, 내빈축사, 청법가, 법문, 음성공양, 사흥선원, 점심공양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봉축식과 함께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영남지역 산불 피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위로하는 큰 스님의 애도에 봉축식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합장하며 애도했다.무변지월 큰 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봉축식은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닌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그 가르침을 우리 삶에 되새기는 중요한 의식이다”라며 “봉축식을 통해 불자들은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기리고 그 뜻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고 특히, 제주항공 참사, 영남지역 산불로 힘들고 아픈 상처가 많은 올해, 서로 보듬고 위로하며 당금의 어려운 난시를 극복할 수 있게 다 함께 부처님 전에 기원합시다”라고 봉행사를 마무리했다.한편, 이날 봉축식 점심 공양에는 1,500명분의 밥과 반찬(표고버섯 숙회, 잡채, 김치, 3색 전, 두부, 떡, 생 더덕, 국, 나물 등)을 포함한 사찰에서 직접 담근 간장(1인 1병), 가래떡(20말)이 제공됐으며 1,500여 명분의 밥은 공양 시작 30분 만에 소진되면서 후미에 섰던 신도와 방문객들은 2차 공양을 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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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에서는 석가모니의 탄생을 축하하고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봉축법 법요식이 봉행 됐다.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 이라는 올해 봉축 표어처럼 세상에 평화와 안정이, 자비가 마음에 가득 차기를 기원하는 의식으로 진행된 봉축식에는 광원 환성 주지 스님을 비롯한 신도와 내빈 등 총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 됐다.이날 봉축식은 삼귀의, 보현행원, 반야심경, 육법 공양, 발원문, 내빈축사, 청법가, 법문, 염불화 장학금 수여, 음성공양, 사흥 선언, 욕불의식, 점심 공양, 성불도 놀이, 제등행렬 후 다과 순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 이어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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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전의면 취약계층에 1,050만 원 후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국콜마가 2일 전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이영주 한국콜마 부사장, 이희정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송재숙 전의면장, 윤혜란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후원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한국콜마 생필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한국콜마 생필품 지원은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게 매달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구입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이다.이영주 한국콜마 부사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재숙 전의면장은 “한국콜마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들이 이번 후원으로 일상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안정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콜마는 화장품 생산자개발방식(ODM)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를 고려한 사회가치경영(ESG)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특히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전의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 4번째 후원으로 지역사회와 장기적인 동반 성장을 함께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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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핑크박스 캠페인’ 봉사활동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아름동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핑크박스 캠페인 포장식’에 참여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지난 4월 30일 밝혔다.‘핑크박스 캠페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종지역본부가 주관하고, 공단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HLB헬스케어, 세종시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여러 후원기관과 단체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공단은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가해 생리대, 위생팬티, 선크림, 여성청결제, 세탁세제 등 다양한 위생‧건강용품으로 구성된 ‘핑크박스’ 1,000개를 정성껏 포장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참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착한일터(우수리) 기부금’ 일부를 활용해 초록우산 세종지역본부에 200만 원을 후원한 데 이은 지역상생 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조소연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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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콘텐츠 상품 공모전 ‘한꾸’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시의 한글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고,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담은 콘텐츠 상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한글콘텐츠 상품 공모전 ‘한꾸’(한글 꾸러미, 한글 꾸미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복합문화공간 ‘한글상점’의 상품 입점을 위한 공개모집으로, 한글을 소재로 한 창의적인 완제품(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당선작에는 ‘한글상점’의 브랜드 상품 인증, 별도 판매 공간 및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모집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이며, 1차 서류 접수는 전자우편으로, 2차 견본 접수는 한글문화도시센터(세종시 갈매로 387 박연문화관 3층)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전국의 개인 및 사업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견본심사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담은 상품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임창웅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글을 활용한 창의적인 문화콘텐츠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시민 아이디어를 반영한 2차 공모전도 예정되어 있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한글문화도시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글콘텐츠 상품이 판매될 ‘한글상점’은 세종 예술의 전당 인근 공실상가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6월 4일(수) 오후 7시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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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세종공장, 2일 소정작은도서관에서 소정면 지사협에 도서구입비 500만 원 지정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KCC세종공장이 2일 소정작은도서관에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도서구입비 5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됐으며, 어르신을 위한 큰글자도서와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물 등 소정작은도서관에 새로운 도서를 구입하는 데 사용된다.KCC세종공장은 문화소외지역의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등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도서기증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년간 소정작은도서관에 기증한 도서는 총 2,800여 권에 달한다. 윤석헌 KCC세종공장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기부가 소정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광태 소정면장은 “도서기증이 지역사회의 더나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후원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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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두번째 ‘바르고 고운 우리말’ 선정..."엄만 내가 왜 좋아? 그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엄만 내가 왜 좋아? 그냥…넌 왜 엄마가 좋아? 그냥…”세종시가 올해 두 번째 ‘바르고 고운 우리말’을 선정했다. 문삼석 시인의 시 ‘그냥’에서 발췌한 이번 글귀는 아이의 순수한 질문과 사랑을 담은 짧은 대화 속에 가족의 소중함을 녹여냈다.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따듯한 애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글귀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세종시티앱 ‘시민 정책 소통방’에서 시민으로부터 추천받은 105건의 글귀 중 내부심의를 거쳐 바르고 고운 우리말로 선정됐다.세종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두 달간 시내 주요 현수막·전광판 등에 해당 글귀를 홍보할 계획이다.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문구를 통해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께 따뜻한 정서와 공감을 선물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을 떠올리며 잠시나마 미소 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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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KTX매거진 통해‘세종 밤마실’전국에 알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코레일의 대표 월간지 KTX매거진 5월호에 ‘세종 밤마실을 즐기는 네 가지 방법’이라는 주제로 세종의 밤을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게재했다.‘세종 밤마실’은 세종의 야간 문화관광 자원을 한데 모아 대표 프로그램으로 브랜드화한 것으로, 재단은 이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세종 밤마실 주간’을 운영 중이다.올해는 4월을 시작으로 6월, 9월, 10월, 12월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유세준 관광사업실장은 “KTX매거진은 전국의 기차 이용객이 접하는 공공 미디어 채널인 만큼, 세종의 문화관광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효과적인 매체”라며 “앞으로도 세종만의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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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 유휴부지, 주민 위한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보람동이 오랜시간 방치되어 있던 보람동의 유휴부지를 주민을 위한 자연친화적 휴게공간 ‘아이꽃터’로 재탄생 시켰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그간 빈 공간으로 남아있던 보람중학교 인근 부지를 공동체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진행됐다.‘아이꽃터’는 다양한 계절꽃으로 꾸며져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마을 힐링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포토존과 벤치 등이 함께 마련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열린 쉼터이자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아이꽃터가 주민의 일상에 여유를 더해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보람동에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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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직원 대상 아카데미…모네 주제 강연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행복청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책아카데미를 열고 문화예술 특강을 통해 직원 대상 정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직원 대상 정책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행복청은 3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2025년 제1회 행복 정책아카데미’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행복청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립박물관운영지원센터, 공동캠퍼스운영법인 등 관계기관 직원들이 참석했다.아카데미에서는 문화예술 인문학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은 이동섭 작가가 맡아 ‘봄날의 모네 콘서트’를 주제로 프랑스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행복청은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와 창의적 사고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전문가 초청 강연 형태의 정책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김형렬 행복청장은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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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초 운동회 108년 만에 종료…생태운동장 전환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1917년 개교한 세종시 부강면 부강초등학교 운동회가 108년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세종특별자치시 부강초등학교가 30일 교내 운동장에서 마지막 운동회를 열고 108년간 이어온 전통 행사를 종료하며, 향후 생태운동장 조성을 통해 교육환경을 전환할 계획이다.세종시 부강면 부강초등학교 운동회가 108년 만에 막을 내렸다. 학교는 30일 교내 운동장에서 마지막 운동회를 개최했으며, 해당 공간은 향후 생태운동장으로 전환될 예정이다.부강초는 1917년 개교 이후 오랜 기간 운동회를 지역 대표 행사로 이어왔다. 운동회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이날 행사에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해 마지막 운동회를 함께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추억이 담긴 행사 종료에 대한 아쉬움이 이어졌다.이번 변화는 읍면지역 시설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기존 운동장은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조성되며, 향후 학생들의 체험·놀이 중심 교육 환경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현장을 찾아 “부강초 운동회는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한 상징적인 행사였다”며 “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교육공간으로 전환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학교 측은 생태운동장이 조성되면 학생과 유치원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번 결정은 전통 행사 종료와 교육환경 개선이 맞물린 사례로, 지역 공동체 기능 변화와 학교 공간 활용 방식 전환이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남기고 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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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장애인 육상선수단, 전국대회 은메달 2개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학생 선수들이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육상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 장애인 육상선수단이 전국 단위 대회에서 입상 성과를 거뒀다. 세종시 선수단은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회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대회 겸 제1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약 8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했다. 세종시 선수단은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3명, 보호자 3명 등 총 8명 규모로 출전했다.세종여자고등학교 1학년 윤태영 학생은 멀리뛰기와 200m 종목에 출전해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두 종목 모두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개인 기량을 입증했다.이외에도 세종시 선수단은 T20 여자 일반부 1,500m 종목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추가 입상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경쟁력을 보였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세종시를 대표해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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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클래식 공연 확대…국립심포니 순회공연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6월 서귀포와 9월 세종에서 순회공연을 열고 베토벤 교향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주와 세종을 잇는 순회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6월 5일 서귀포예술의전당과 9월 7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각각 열린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역 공연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지역 간 공연 접근성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기획됐다.프로그램은 베토벤 교향곡 5번을 비롯해 푸치니와 베르디의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과 민요 등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입문자와 일반 관객을 고려한 레퍼토리가 포함됐다.이번 공연에서는 작곡가 김신의 ‘오마주 랩소디’가 세계 초연된다. 기존 수도권 중심의 초연 관행과 달리 지역 공연장에서 처음 공개되는 점이 특징이다.무대에는 소프라노 최지은과 테너 손지훈이 협연자로 참여하고, 정한 결이 지휘를 맡는다.공연과 함께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공연장에는 음악 성향 테스트를 제공하는 키오스크가 설치되며,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클래스도 진행된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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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코스프레 전시’ 특별프로그램 운영…어린이날 연휴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마법의 옷장: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날 연휴 기간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진행한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어린이날 연휴 기간에 맞춰 ‘마법의 옷장: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는 지난 5일 개막 이후 관람객 유입이 이어지면서 추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고려해 체험과 참여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콘텐츠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캐리커처 프로그램은 3일부터 6일까지 운영된다.야외에서는 4일부터 5일까지 캐릭터 자동차 전시가 열리며, 어린이날인 5일 오후 1시부터는 코스프레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 요소가 병행된다.상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마인크래프트 가면 제작, 코스프레 의상 체험, 자석 블록 체험 등이 무료로 운영된다. 프라모델 조립 대회는 토요일마다 현장 접수를 통해 유료로 참여할 수 있다.전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특별 운영 기간인 5월 3일부터 6일까지는 휴관 없이 진행된다. 관람료는 1인 5,000원이며 온라인과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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