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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장군면, 체육대회로 주민 화합 도모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은 12일 장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화합 체육대회를 열고 체육경기와 문화행사를 진행했다.2025년 장군면민 화합 체육대회 [사진-대전인터넷신문]2025년 장군면민 화합 체육대회에서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앞), 이은영 원주민생계조합장(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 장군면은 12일 장기초등학교 운동장 일원에서 ‘2025년 장군면민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행사는 퓨전 사물놀이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체육경기,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묵념, 내빈 소개, 개회선언, 유공자 시상 등이 이어졌다.이날 체육유공자 표창은 강구환 세종시장 표창과 임영선 세종시체육회장 표창으로 장군면 체육회 관계자에게 수여됐다.체육행사는 공굴리기, 줄다리기, 공 넣기 등 주민 참여형 종목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주민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이 이어졌다.행사는 약 7시간 동안 진행되며 지역 주민 간 교류와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됐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이웃 간 교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종민 국회의원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 간 교류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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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이돌봄 종사자 대상 정서 회복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4일부터 23일까지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서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의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4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예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고운도예공방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도예 기본 개념 교육과 함께 참여자가 직접 작업을 수행하며 심신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센터는 돌봄 업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김태수 센터장은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1대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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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서문 새긴 정원…세종 고운동에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은 11일 솔뜰근린공원에 한글의 가치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기리는 문화공간 ‘나랏말씀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나랏말씀정원은 한글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공간으로 구현한 시설이다.정원 중앙에는 육각형 구조물에 훈민정음 언해본 서문 108자를 새긴 조형물이 설치됐다. 이를 통해 한글 창제의 철학과 의미를 표현했다.또한 주변에는 자음과 모음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오방색 기반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배치돼 야간에도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도록 구성됐다.고운동은 지난해부터 해당 정원을 포함해 총 4곳의 문화정원을 조성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공간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박미애 고운동장은 “한글의 의미를 공간으로 표현한 사례”라고 말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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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국왕·유민 추모 제례 세종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백제고분군에서 4월 15일 제43회 백제대제가 열리며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초헌관으로 제례를 주관한다.세종시 한솔동 아침뜰 근린공원 일원 백제고분군에서 제43회 백제대제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열린다.백제대제는 백제의 국왕과 대신, 칠세부모, 유민 등을 추모하는 제례 행사로 세종문화원이 주관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행사 기원은 1960년대 비암사에서 발견된 ‘계유명 전씨 아미타불 비상’ 기록으로, 백제 멸망 직후인 673년 제례가 이뤄졌다는 내용에 근거한다.행사는 백제 유래 낭독을 시작으로 역대 왕 맞이 선언, 신위 봉안, 강신례, 초헌·아헌·종헌 의식, 축문 낭독, 추도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행사가 열리는 한솔동 백제고분군은 지방 거점 세력의 존재를 보여주는 유적으로 세종시 지정 기념물이다.올해 초헌관은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맡는다. 지난해 제42회 행사에서는 최민호 시장이 초헌관으로 참여했으나, 이번에는 해외 출장 일정으로 참석하지 않는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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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나눔 확산…자영업자 기부 동참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매월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세종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나눔 참여 확대를 위해 ‘착한가게’ 신규 가입 업체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착한가게로 참여한 곳은 도원종합광고사, 능소비빔국수 조치원점, 희필라테스 등 3곳이다. 이들 업체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출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착한가게 발굴과 참여 확대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재경 위원장은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김병호 읍장은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나눔 활동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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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진동 ‘어진가게’ 현판 전달…지역 나눔 참여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정기 기부에 참여한 365으랏차한의원에 ‘어진마음 어진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세종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나눔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어진마음 어진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판 전달은 관내 업체의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어진마음 어진가게’ 사업은 정기적으로 현물 또는 성금을 기부하는 업체를 발굴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365으랏차한의원은 매월 일정 금액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착한가게’로 등록돼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한의약품 지원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기부 물품과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조병수 원장은 “지역사회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신영호 어진동장은 “기부 물품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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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다정동 어린이집, 취약계층 위해 성금 30만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가온숲어린이집은 10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세종시 다정동 가온숲어린이집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들이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고영실 원장은 “기부금은 원아들과 교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고 말했다.김광엽 공동위원장은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위기가구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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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ACA아트페스티벌 6월로 일정 변경…대선 이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은 21대 대통령선거 이후인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2025 KoCACA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 일정을 변경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시에서 열리는 ‘2025 KoCACA아트페스티벌’의 개최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 변경은 21대 대통령선거 이후로 행사 시기를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변경된 일정에 따라 행사는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예술회관은 3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술단체와 장비업체는 4월 1일부터 17일까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세종과 대전·충청 지역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부스 신청은 4월 20일까지 공문과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한다.행사 기간 중 함께 개최될 예정이었던 ‘어반나잇-세종’ 역시 일정이 조정돼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재단은 일정 변경 이후에도 참여 기관 모집과 행사 준비를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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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서관주간 운영…12~18일 28개 프로그램 '풍성'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주간을 맞아 공공도서관에서 시민 대상 전시·체험·교육 등 28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세종시는 도서관주간을 맞아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도서관법’에 따라 지정된 기간이다.올해는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행복누림터 내 공공도서관을 권역별로 나눠 총 28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전시, 체험, 교육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됐다.1·6생활권 도서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경제·금융 보드게임 체험 ▲어반스케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생활권에서는 ▲연극놀이 기반 그림책 프로그램 ▲독서 상담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3·4생활권 도서관에서도 ▲도서관 체험 프로그램 ▲그림책 활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이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권역별 도서관을 연계해 시민들이 지역 내 도서관을 순회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하게 확대됐다.세종시는 도서관주간을 통해 공공도서관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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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읍,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산신암 200만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오봉산 산신암으로부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고, 일부 성금을 영남권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세종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오봉산 산신암으로부터 어려운 이웃과 재난 피해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된 성금 가운데 100만 원과 조치원읍 봄꽃축제 기간 모금된 160만 원은 영남권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세종시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오봉산 산신암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에도 후원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달된 성금을 재난 피해 지원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이재경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지역 내 기부와 주민 참여를 통해 조성된 재원을 재난 피해 지원으로 연계한 사례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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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수단,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동메달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최근 국제테니스연맹(ITF) 주최로 대구에서 열린 ‘2025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세종시 선수단이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한 ‘2025 대구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와 대구시장애인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에서 열렸다.대회에는 18개국에서 약 2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세종시에서는 홍대수 선수와 박재철 선수가 출전했다.홍대수 선수는 남자 B 드로우 복식 종목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박재철 선수는 세컨드 드로우 복식 종목에서 16강에 올랐으나 다음 경기에서 패하며 대회를 마쳤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홍대수 선수의 입상과 함께 출전 선수들이 국제대회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국내외 휠체어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로, 선수들은 복식과 단식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을 펼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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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연고 BDH파라스 장애인사격팀, 전국대회 금 8개 포함 15개 메달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연고 협약을 맺은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이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8개를 포함해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세종시 연고팀인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이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BDH파라스 장애인사격팀은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권총, 소총, 산탄총, 청각 종목 등 4개 종목에 전국 238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BDH파라스 장애인사격팀은 감독 1명, 코치 1명, 트레이너 1명, 선수 8명 등 총 11명이 출전했다.김정남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조정두 선수는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고, 김연미 선수는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기록했다.최재윤 선수는 금메달 4개와 동메달 1개를, 김고운 선수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박미선 선수도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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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국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 개최…세종 선수 은메달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제4회 세종시장배 겸 2025년 춘계 전국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려 전국 선수단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시 선수단이 남자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제4회 세종시장배 겸 2025년 춘계 전국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세종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했다.대회에는 선수 150명과 임원·지도자 50명, 운영요원 30명, 자원봉사자 20명 등 총 250여 명이 참가해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세종시 선수단은 선수 9명과 감독 1명, 코치 1명 등 총 11명이 4개 종목에 출전했다.대회 2일 차에 열린 남자복식(스탠딩 통합) 경기에서는 세종시 이상권·최석하 선수가 충청북도 신헌종·진용섭 선수와 맞붙어 세트스코어 2대 0으로 승리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력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 간 교류의 장 역할도 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세종을 찾아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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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청소년교향악단 ‘세움’ 정기연주회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12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세움-세종의 소리 움트다’를 공연한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세움-세종의 소리 움트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세종시의 한글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연주회로 마련됐다.공연에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 베이스 구본수가 협연자로 참여한다.구본수는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악대학에서 수학했으며 JTBC 프로그램 ‘팬텀싱어3’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왔다.연주회 1부에서는 레스피기 ‘새들’ 중 전주곡을 시작으로 윌리엄스 ‘말벌서곡’, 림스키코르사코프 ‘눈 아가씨’ 중 텀블러의 춤 등이 연주된다.2부에서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 베이스 구본수가 함께 한글 민요와 가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프로그램에는 ‘아리랑 연곡’과 김효근 작곡 ‘웰컴 투 한글’ 등이 포함됐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세종시는 공연을 통해 청소년 예술단의 음악 활동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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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디깅라이브세종’ 티켓 1분 만에 매진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음악창작소가 진행하는 대중음악 브랜드 공연 ‘디깅라이브세종’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관객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세종시 세종음악창작소가 기획한 대중음악 공연 ‘디깅라이브세종’이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디깅라이브세종’은 2023년부터 진행된 세종음악창작소의 기획 공연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빠른 매진을 기록했다.이 공연은 원형 객석 형태의 공연 공간을 활용해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세종음악창작소 공연장은 비교적 소규모 관람 구조로 구성돼 관객이 아티스트의 연주와 표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올해 상반기 공연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린다.4월 26일에는 싱어송라이터 박소은이 공연을 진행한다.5월 31일에는 듀오 옥상달빛이 무대에 오르며 6월 28일에는 밴드 단편선 순간들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공연 관람 인원은 회당 100명이며 티켓 가격은 3만 원이다.세종시민에게는 일정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세종시는 하반기에도 8월, 9월, 11월에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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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조치원 봄꽃축제’ 이틀간 5만 명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중심가로와 왕성길 일원에서 열린 ‘2025 조치원 봄꽃축제’에 이틀 동안 주최 측 추산 5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시 조치원 중심가로와 왕성길 일원에서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5 조치원 봄꽃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찾았다.주최 측은 축제 기간 동안 약 5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다.축제 첫날인 5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방문객이 비교적 적었지만 둘째 날인 6일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시민들이 벚꽃이 핀 거리와 행사장을 찾았다.행사 기간 동안 주 무대가 설치된 조치원 중심가로 일대에는 많은 인파가 모였다.조치원 전통시장과 인근 상점가에도 방문객이 늘면서 상권에 활기가 나타났다.세종시는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봄철 문화 행사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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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문화체험관 ‘옥보자기 공예’ 전시…한글 문화 접목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한글과 전통 보자기 문화를 결합한 ‘옥보자기 공예’ 전시가 열리면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옥보자기’ 공예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이번 전시는 한글 문양을 활용한 보자기 공예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통 포장 문화와 공예 예술을 결합한 작품들이 전시됐다.전시에서는 보자기를 활용한 다양한 공예 작품이 소개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전통 보자기를 활용한 공예 표현 방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보자기 공예는 물건을 싸거나 포장하는 전통 보자기의 기능을 넘어 장식성과 예술성을 더한 공예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전시와 함께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오는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보자기 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총 8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 희망자는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한다.이번 전시에 참여한 공예가 이종옥 씨는 보자기 공예를 통해 한글 문양을 활용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 씨는 보자기 공예를 통해 전통 공예와 한글 문화를 함께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공예와 한글 문화의 결합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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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 세종’ 새 비전 발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과 관광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살고 싶은 한글문화도시, 가고 싶은 매력관광도시 세종을 만드는 사람들’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재단은 문화예술과 관광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비전을 마련했다.새 비전의 핵심가치는 ‘새롭게, 바르게, 다 함께, 즐겁게’로 설정됐다.재단은 도전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법과 제도를 준수하는 운영을 추진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문화도시, 문화예술, 공연, 관광, 경영 등 5개 분야에서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총 15개의 전략과제를 도출했다.재단은 비전과 전략 수립 과정에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직 내부 논의와 투표를 통해 최종 방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 문화예술과 관광을 기반으로 한 도시 문화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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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새롬동, 새뜸마을 정원관리단 출범…주민 23명 참여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은 3일 새롬동 행복누림터에서 주민 참여형 봉사조직인 ‘새뜸마을 정원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마을정원 관리 활동을 시작했다. 세종시 새롬동은 3일 새롬동 행복누림터에서 ‘새뜸마을 정원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새뜸마을 정원관리단은 세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정원을 관리하는 봉사조직이다.이번에 정원관리단으로 위촉된 주민 23명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마을정원 관리와 환경 정비 활동을 수행한다.정원관리단은 계절별 꽃 식재, 잡초 제거, 물 주기 등 정원 관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새롬동은 현재 ‘어린이기쁨정원’, ‘청소년공감정원’, ‘행복가득정원’, ‘새롬가족잔디정원’ 등 4개의 마을정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새뜸마을 정원관리단은 이러한 마을정원의 유지관리와 활성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새롬동은 주민 참여형 정원 관리 활동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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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의면 영당교회, 산불 피해 돕기 성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영당리에 위치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영당교회가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특별모금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기탁된 성금은 정부 부처와 영남권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를 거쳐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영당교회 변연수 목사는 “성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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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