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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관광재단, 홍익대와 관광코스 개발…10개 코스 6월 공개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학생들과 협력해 세종 지역 관광코스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익대 세종캠퍼스 디자인컨버전스학부 UX(사용자경험) 디자인 강의를 수강하는 3~4학년 학생 40여 명이 참여해 관광객 유형을 설정하고 이에 맞는 관광 경험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은 ‘출장객’, ‘뚜벅이 여행자’, ‘연인’, ‘수학여행단’, ‘1인 여행자’ 등 가상 여행객을 설정한 뒤 관광지 답사, 아이디어 워크숍, 소셜미디어 분석, 인공지능(AI) 활용 등을 통해 관광 코스를 설계했다.현재까지 제안된 코스에는 ▲자전거 여행 ▲한글을 주제로 한 체험형 여행 ▲지역 서점과 독서 공간을 연결한 여행 ▲조치원 지역 탐방 ▲자연 체험 코스 등 다양한 관광 아이디어가 포함됐다.재단은 앞으로 시민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관광코스 선호도를 조사하고 관광·학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10개 관광코스를 확정할 계획이다.최종 선정된 관광코스는 세종시가 발표한 ‘세종 관광 10선’을 코스별로 포함해 구성될 예정이다.재단은 개발된 관광코스를 ‘세종 관광안내서’로 제작해 6월 공개할 계획이며 안내서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4개 언어로 발간된다.또한 온·오프라인 형태로 제작해 일반 관광객 안내 자료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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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나성동, 취약계층 ‘나성나눔상품권’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나성나눔상품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상점과 협력해 취약계층에 상품권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시행된다.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취약계층 32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할 계획이다.상품권은 나성동 착한가게 24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참여 업종은 마트, 음식점, 사진관,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있다.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사업이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지역 상권 이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박재혁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상점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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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중앙공원 ‘미선나무’ 전시…4월 이달의 식물 선정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이달의 식물’로 미선나무를 선정하고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에서 전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시는 호수공원 중앙광장 화단, 맨발산책길 입구, 방문자센터 앞 등 공원 주요 공간 3곳에서 열린다.전시 공간에는 미선나무의 특징과 꽃말, 주요 분포지 등을 설명하는 안내 게시판이 설치되며 QR코드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미선나무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특산식물로 잎보다 먼저 피는 흰 꽃과 향기가 특징이다. 열매 모양이 부채와 비슷해 ‘미선(美扇)’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공단에 따르면 호수공원 제1주차장 주변에는 약 350주의 미선나무가 자생하고 있다.세종시시설관리공단은 계절별 대표 식물을 소개하는 ‘이달의 식물’ 전시를 매월 운영하고 있다.조소연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계절 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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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청소년 뮤지션 지원 ‘스쿨락’ 참가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청소년 음악 창작 활동 지원 프로그램 ‘스쿨락(School Rock)’ 참여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스쿨락’은 세종지역 청소년들이 대중음악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작사·작곡 멘토링, 음원 레코딩, 공연 개최 등 음악 창작 활동 전 과정을 지원받게 된다.또 대중음악 분야 진로 탐색을 위한 네트워킹 워크숍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올해 프로그램에서는 음원 제작뿐 아니라 음원 유통과 앨범 발매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자작곡 제작에 관심이 있는 세종시 거주 초·중·고등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5일까지 세종음악창작소 누리집에서 신청한 뒤 필요 서류와 영상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후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최종 4팀이 선발되며 선발된 팀은 전문 멘토와 함께 음악 창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임창웅 세종문화관광재단 예술사업실장은 “청소년들이 음악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세종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경험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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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9곳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과 심의를 거쳐 총 9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4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 뒤, 지난달 28일 열린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총 13개 신청 업체 가운데 9곳이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모두 9개 품목으로 세종산 원료를 활용한 들기름과 증류주를 비롯해 딸기 따기 체험, 조경수 생활원예 체험 등 농산물과 체험형 상품 등으로 구성됐다.세종시는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경쟁력 있는 답례품 공급업체를 수시로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또 기존 답례품 품목을 보완하고 기부자 수요를 반영한 신규 답례품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박대순 세종시 시민소통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답례품 구성을 다양화하고 기부 참여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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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 개인 운영 체육시설과 손잡고 시민 건강증진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체육회는 개인 운영 체육시설(이하 체육시설)과 협력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체육회는 공공예산을 지원하고 체육시설과 협력해 두 가지 주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체육시설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둘째, 시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를 높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공-민간-시민 간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 접근성을 높이고 체육시설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체육회가 시설임차료와 강사료를 지원하고, 시민들은 무료로 강습을 받으며, 체육시설업계는 잠재적 회원을 모집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체육회는 총 20개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차로 9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프로그램의 종목은 축구, 밸리댄스, 피겨, 필라테스, 에어로빅스, 탁구, 수영 등으로 다양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205명의 시민들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20회의 수업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 기획은 세종시민 713명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기존 생활체육지도자 프로그램과 달리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및 주말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어 시간 제약으로 인한 체육활동 참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했다.앞으로 체육회는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11개 체육시설에 대한 공모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 소상공인연합회와 협력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지원함으로써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상생에 기여하고자 한다.또한,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과 함께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수업을 관찰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관리하고, 동시에 현장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의 지원이 민간을 통해 시민에게 돌아가는 상생의 모델"이라며,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 산업 발전을 동시에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프로그램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주최하고 20개 체육시설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국, 국민체육진흥공단,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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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GKL휠체어펜싱팀 춘계 전국대회 메달 행진..3개 종목서 심재훈 금3, 박천희 금1·은1 획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GKL휠체어펜싱팀이 최근 전남 나주에서 열린 ‘제21회 춘계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플러레, 에페, 사브르 등 3개 종목의 개인전과 혼성단체전으로 진행됐다.GKL휠체어펜싱팀에선 심재훈·박천희 등 2명의 선수가 출전해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선수진과 실력을 겨뤘다.대회 결과 심재훈 선수는 사브르, 플러레, 에페 3종목 개인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휠체어펜싱 최강자의 면모를 뽐냈다.박천희 선수 또한 사브르에서 1위, 플러레에서 2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수상했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최고의 성적으로 세종시의 이름을 빛낸 GKL휠체어펜싱팀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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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지역체육 발전 공감대 확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체육회는 31일 오후에 대한체육회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베스트웨스턴 플러스호텔 4층 그랜드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세종시체육회 부회장단, 지도자·선수 대표, 체육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주요 공약사항인 지방체육회 자립 및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유 회장은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지방체육회의 자율성과 재정적 안정화를 위한 주요 추진 방안과 체육계의 발전을 위한 비전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이어서 지방체육회의 자율성 강화, 재정 안정화 방안, 지도자 및 선수 처우 개선 등 지방체육회가 당면하고 있는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당선을 축하한다. 지방체육회의 각종 현안에 대해 대한체육회와의 유기적인 소통·협력으로 체육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체육회 발전을 위한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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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치기구 네트워크 '워밍업캠프' 성료…조직력·창의력 키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관내 청소년시설에서 청소년의 자치 활동 활성화를 위해 자치기구 네트워크 사업 ‘워밍업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고운청소년센터, 보람청소년자유공간 등 3곳의 시설에서 13개 청소년자치기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1일차에는 오리엔테이션과 발대식, 동아리별 활동계획 공유, 단체 과제 활동 등으로 자치기구 간 관계를 형성했고, 2일차에는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으로 조직력과 창의력을 키웠다.세종시 관내 청소년시설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오제상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이 자치활동에 참여하는 기회와 과정은 중요하다”라며 “주도적으로 자치기구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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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예술회관, 2025년 세종문화예술회관 2분기 기획공연 및 전시 선보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봄과 여름 사이, 시민의 일상에 감성을 더할 2025년 세종문화예술회관 2분기 기획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분기에는 클래식 공연, 가족 뮤지컬, 지역 합창제에 더해 체험형 전시까지 마련되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로 시민들과 만난다.오는 4월 3일 저녁 7시 30분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Primavera(프리마베라)’가 열린다. 대니 구는 클래식을 바탕으로 국악, 재즈,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연주자다.이번 공연은 바흐의 고전적인 선율과 아르헨티나의 열정적인 리듬이 어우러진 2부 구성으로, 그의 섬세한 연주와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하모니가 어우러져 봄밤의 정취를 한층 깊이 있게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가정의 달 5월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 이 무대에 오른다.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아이와 애착 인형 ‘콩이’가 펼치는 바닷속 모험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한다. 다양한 바다 생물들과의 만남, 소중한 물건을 찾아 떠나는 여정 속에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가족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공연으로 기대된다.이어서 6월 21일에는 제2회 세종한글합창제가 열린다. 한글 가요와 가곡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합창제는 충청권 합창단을 대상으로 출연팀 공모가 진행 중이며, 세종시를 중심으로 충청지역 예술단체의 성장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무대의 진행은 한국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진중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방송인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맡는다. 그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전하고자 하는 합창제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전할 계획이다. 전시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기획전시 는 4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기 게임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의상과 배경을 디오라마 형식 등으로 구성해, 판타지 세계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코스프레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이색 전시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이번 2분기 프로그램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며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세종문화예술회관이 원도심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예술을 전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세종문화예술회관 2분기 프로그램의 세부사항은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는 5월 기획 공연인 가족뮤지컬 조기예매 할인이 진행 중이다. 문의사항은 세종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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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내음, 연서면에서 즐겨요, 4월 5~6일 네 번째 '봄이 왔나봄'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향긋한 봄내음을 즐길 수 있는 봄꽃 축제가 연서면에서 4월 5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발전위원회(공동위원장 한재현·김학용)가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고복 자연공원에서 ‘2025 네 번째 세종-연서 봄이 왔나봄’ 축제를 개최한다.축제는 지역 주민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행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봄꽃과 지역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축제 첫날인 5일에는 봄꽃 버스킹, 어린이 바이올린 공연단, 타악그룹 연희난장 판굿 등 흥겨운 무대와 지역 예술작가들의 미술작품 전시, 어린이 사생대회 우수작품 전시, 환경보호 포스터 전시전 등이 운영된다. 둘째 날인 6일에는 시 무형문화재 용암강다리기, 단심줄놀이, 봄꽃버스킹, 풍류 아리랑 공연 등이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외에도 축제는 나만의 포토카드 만들기, 캘리그라피, 목공·한지 체험 등 프로그램과 축구, 야구, 컬링, 국궁으로 구성된 스포츠존을 상시 운영한다.김학용 연서면발전위원장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본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방문객들께서 싱그러운 봄 향기 속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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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누리는 '봄' 4월 12~18일 도서관주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도서관이 오는 4월 12∼18일 일주일간 2025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늘 도서관 가봄’ 캠페인을 운영한다.‘오늘 도서관 가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대평동도서관이 협업도서관으로 선정돼 관내 독서 문화공간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평동도서관에서 오는 4월 6일 진행되는 ‘책으로 피어난 봄’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에 있는 과월호 잡지와 신문 등 간행물을 활용해 북 폴딩 아트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제도서 읽기, 새활용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와 업사이클링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4월 13일 대평동 숲 뜰 근린공원에서 진행되는 ‘봄 향기를 찾아서’는 자연 속에서 그림책 읽기와 관찰, 향기 손수건 만들기 등을 통해 어린이와 양육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활동이다.또한, 오는 4월 18일까지 대평동도서관의 특화주제인 스포츠·운동 분야의 도서를 참고해 낱말퍼즐을 즐기는 ‘가로세로 운동퀴즈’도 진행된다.대평동도서관은 지난 22일부터 엘에이치(LH) 산책 작은 도서관, 꾸메 문고 등과 함께 현장 미션도 운영 중이다.3곳을 방문해 ▲도서 대출·반납 ▲프로그램 참여 ▲엽서 채색 ▲독서감상문 쓰기 등 8가지 현장 미션 중 5가지 이상 달성 한 후 도장을 받은 쿠폰을 제출하면 선착순 240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상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대평동도서관(☎ 044-301-6962)으로 하면 된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의 날 기념 대국민 캠페인 협업을 통해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세종시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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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광제사 특별법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유엔(UN, United Nations)이 12월 21일을 ‘세계 명상의 날’ 제정 100일 기념한 ‘진우 스님 초청 특별법회’가 세종시 대한불교조계종 직영 사찰인 광제사(주지 현우 스님)에서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봉행됐다.‘세계 명상의 날’ 제정은 자살, 갈등, 폭력, 마약 등 작금의 사회문제를 불교 수행으로 풀어가자고 주창해 온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오랫동안 공들인 결과로 대표적 불교 수행인 명상이 세계인들로부터 공식으로 인정 받으면서 선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진우 스님(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에 의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2024년 9월 광화문에서 개최된 국제 선 명상대회를 통해 ‘하루 5분 명상’을 제안한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10월 뉴욕 UN 본부를 방문해 ‘세계 명상의 날 제정’ 제안서를 전달 12월 21일 유엔이 세계 명상의 날로 지정되는 성과를 도출했다.총회에서 투표 없이 채택된 결의문에는 ‘명상은 현재 순간에 주의를 집중하는 고대 수행’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받아들여져 영적 기원을 넘어 개인의 정신 건강을 위한 보편적 도구가 됐다. 또한 개인적 이점을 넘어 공감, 협력, 공동의 목적의식을 촉진하여 집단적 웰빙에 기여한다. 유엔이 제시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인 폭력적 갈등, 인권 침해, 기후 변화, 환경 파괴의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경로를 제공한다. 전 세계 국가의 최대 과제인 세계평화와 기후위기 대응에 명상이 크게 일조할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진우 스님은 특별법회를 통해 “5분 명상(선)을 통해 욕심과 화를 참으면 그것이 바로 해탈의 과정이다”라며 “행복을 구하지 말아야 불행도 사라진다. 동전의 양면처럼 행복과 화는 분명히 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명상)을 통해 자신의 심신을 수련할 것”을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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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지사협 특화사업 '도담테레사' 활동, 후원물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 15곳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지사협 특화사업인 ‘도담테레사’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위기 아동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도담테레사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을 발굴해 봉사자와 1대1 결연을 맺은 뒤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후원 물품 지원을 통해 아동학대 등 위기상황을 예방하는 활동이다.도담동 지사협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신상원 민간위원장은 “도담테레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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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마음 어진가게 3호점에 빛들어린이집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정부세종청사 빛들어린이집(원장 윤선례)에 ‘어진마음 어진가게’ 현판을 전달했다.‘어진마음 어진가게’는 정기적으로 복지자원을 기부하는 관내 기관‧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진가게 현판을 전달하는 어진동 지사협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정부세종청사 빛들어린이집은 2023년 어진동 개청 후 매년 후원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어진가게 3호점으로 선정됐다. 빛들어린이집이 기탁한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취약계층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윤선례 빛들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함께 모은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연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원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신영호 어진동장은 “아이들의 예쁜 마음과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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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세종시민운동장에서 2025 WK리그 홈 개막전 성황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이 지난 27일 세종시민운동장에서 2025 WK리그 홈 개막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개막전은 치어리더 특별 공연을 시작으로 체육꿈나무 육성지원금 전달, 시축 행사, 경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오영철 세종시체육회 회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김대곤 세종시청 정책수석, 스포츠토토코리아 송영웅 대표이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이날 경기에서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은 전반 14분 경주한수원 김윤지 선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81분 김혜인 선수의 헤더골로 동점을 만들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또한, 세종시체육회는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세종공공SCWFC(15세 이하 여자축구부)에 체육꿈나무 육성지원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에도 연간 3억 6천만 원을 후원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여자축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은 4월 1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인천현대제철과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다음 홈경기는 4월 17일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서울시청을 상대로 열린다. 구단은 앞으로도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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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 대상,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 개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세종시교육청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반다비 빙상장 내 수중운동실에서 관내 특수교육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수영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사회성 향상 등을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내년 2월까지 매주 월·수, 화·목 각 2개 반씩 총 4개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특히 개인의 영법 능력과 실력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해 참가 학생 전원이 즐길 수 있는 수업 방식으로 구성됐다. 시장애인체육회는 추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더욱 폭 넓은 체육 활동 체험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수영 프로그램을 개설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체육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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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48年生 사람과 만남에서는 예의를 갖추고 매너 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0年生 상황에 만족하지 말고 앞을 내다보면서 목표를 세워 매진해 나가는 게 좋아요.72年生 산책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제 때에 풀어 정신을 맑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84年生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격 때문에 스스로 힘들게 만드는 일들이 생길 것입니다.96年生 약속에는 빠짐없이 참가하여 주변 사람과 어울려 좋은 관계를 유지하세요.08年生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기 위해 엉뚱한 짓을 하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소띠49年生 돈을 모으기 위해 투자와 같은 곳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61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긴 좋으나 처음부터 무리한 계획은 오래가지 못해요.73年生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대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5年生 긴장하는 마음으로 대인 관계를 이끄니 새로운 만남은 항상 주의해야 해요.97年生 신중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행동을 해야 실수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09年生 자신의 마음과 같다는 생각은 하지 말고 한 번쯤 의심해 보는 것이 좋아요.호랑이띠50年生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면서 주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62年生 친구에게 지나친 욕심을 부린다면 멀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74年生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을 빨리 처리한다면 내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86年生 말을 앞세우기보단 행동으로 보이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좋아요.98年生 새로운 사건이 생겨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시간에 쫓기게 됩니다.토끼띠51年生 잘난 척하거나 아는 척을 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63年生 반목하거나 다툰다면 연인 관계를 이어가기에 어려움이 따라오게 됩니다.75年生 의존심이 강해지기 쉬운 하루이니 상대에게 어리광을 부리게 됩니다.87年生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동과 변화가 무엇이든 길하니 어떤 일이든 신경 쓰세요.99年生 먼 미래를 생각하지 말고 눈앞에 닥친 일부터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게 좋아요.용띠52年生 힘들게 지낸 날이 지나고 반가운 소식과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는 날입니다.64年生 부부가 여행을 간다면 금슬이 두터워지고 새로운 활력소가 생길 것입니다.76年生 당장은 어렵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88年生 도화꽃이 만발하여 붉은색을 띠고 있으니 반드시 좋은 이성을 만들 것입니다.00年生 남을 위하여 베푼다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오니 항상 먼저 베풀어야 해요.뱀띠53年生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좋은 유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65年生 자신의 주관보다는 주변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77年生 변화를 시도할 일을 완벽하게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89年生 도움을 기다리기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01年生 공감이 가더라도 최대한 사적인 감정을 표현하지 않아야 유리할 것입니다.말띠54年生 집념을 가지고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66年生 일을 빨리 마치고 싶은 생각에 손해 보는 거래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해요78年生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게 되니 모든 기쁨이 그 안에 있는 날입니다.90年生 일이 쉽게 성사되지 않아 허망할 수 있으니 미리 알고 마음을 준비하세요.02年生 예민해질 수 있으니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겨 버리세요.양띠55年生 아무리 작은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만 자신의 의견도 나중에 존중받아요.67年生 귀를 활짝 열어 들려오는 정보나 뉴스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79年生 예전과 체력이 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스트레칭을 해 보는 것이 도움 돼요91年生 생각 없이 바라만 보지 말고 사소한 일이라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03年生 선배에게 예의 없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원숭이띠56年生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날이니 지출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68年生 한 번에 이루긴 어려울 것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해 나가세요.80年生 다른 사람보다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큰 성과를 낼 것입니다.92年生 사람을 대할 때에는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어요.04年生 마음이 지쳐있으니 휴식을 가지면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취하는 게 좋아요.닭띠57年生 바쁘고 피곤한 하루가 될 수 있으니 자신의 한계 범위 내에서 일을 하세요.69年生 여유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을 추진해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81年生 이해득실을 잘 따져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는 나서지 않는 것이 좋아요.93年生 부드럽고 유연한 언행을 사용하여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05年生 쿨하게 인정하는 예의 바른 태도와 솔직함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개띠58年生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면 실망할 수 있으니 노력한 만큼만 기대해야 좋아요.70年生 힘들어도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82年生 이윤을 추구하면 오히려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과도한 욕심은 버리세요.94年生 지출할 돈과 지출하지 말아야 할 돈을 잘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06年生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는 열정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돼지띠59年生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보면 주변에 많은 이성들의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71年生 건강을 먼저 지키는 일부터 하고 나서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83年生 일을 처리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어 여럿 사람들과 의논하도록 하세요.95年生 결정을 하기 위해 개인적인 생각보단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세요.07年生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자신의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아름다워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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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oCACA 아트페스티벌 폐막공연에 참여할 오케스트라 단원 65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오는 4월 20일까지 2025 KoCACA 아트 페스티벌 폐막공연(유료 관람)에 참여할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연주 단원 60명에서 65명 규모를 모집한다. ‘프로젝트 오케스트라’는 공연 목적에 따라 지휘자와 단원을 유연하게 구성하는 방식으로, 창의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추구하며 문화관광재단에서는 최초로 시도하는 오케스트라 형태다. 첫 무대는 오는 6월 4일 세종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KoCACA 아트 페스티벌 폐막공연(유료관람)으로, 금난새 지휘자가 지휘를 맡을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관객과 연주자가 같은 무대에 앉아 음악을 함께 호흡하는 형식으로,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관객이 연주자 바로 옆에서 오케스트라의 울림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기존 클래식 공연의 형식을 과감히 넘어선 파격적인 시도로, 관객에게는 밀도 높은 몰입형 음악 경험을, 공연계에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40세 이하의 음악 전공 학위 소지자로 세종 및 충청권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되, 필요 시 다른 지역까지 확대해 최종 선발한다.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이번 프로젝트 오케스트라를, 단발성 공연이 아닌 세종시를 대표하는 창의 공연 콘텐츠로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재능 있는 연주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모집 및 오디션 관련 세부 내용은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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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끊어질 듯 이어지고 사라질 듯 영원하다” 영화 상영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는 오는 10일 오후 7시에‘여성국극 끊어질듯 이어지고 사라질듯 영원하다’ 상영회를 메가박스 세종나성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영회는 대한민국 근대문화예술의 정점을 이룬 최초의 K-뮤지컬, 여성국극의 역사를 스크린에 담아냈으며, 영화 상영 후에는 유수연 감독, 박수빈 출연진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이 영화는 최근 SBS 드라마 ‘정년이’의 실제 모델이자 여성국극의 1세대 배우인 92세 조영숙과 95세 이소자를 비롯해 2세대 레전드 배우 이옥천, 김성예 등이 출연한다. 특히, 1세대부터 3세대까지 여성국극 배우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무대에 모여 75년간의 여성국극 역사와 현재를 생생하게 보여줘 전통과 현대의 경계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여성국극 배우들의 열정과 도전을 통해 잊혀가는 한국 고유의 공연예술, 여성국극의 매력과 가치를 재조명한다.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세종에서 함께 여성의 역사와 정체성을 나눌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영화 상영회를 통해 지역 내 소통과 공감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상영회는 여성 정서 지원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세종시민, 여성 예술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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