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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한글문화도시 프로그램 ‘청소년학당1446’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5일과 6일 세종시 한글문화도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학당1446’을 진행했다.세종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동반 가족 총 24명은 양일간 세종대왕 리더십 특강, 한글 타이포그래피 굿즈 제작, 한글 나무 의자와 탁자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특히 가족이 함께 직접 제작한 한글 나무 의자와 좌식 탁자에 대한 작품해설과 전시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를 다지고 세종대왕의 정신과 업적, 한글 창제 원리를 통한 한글의 우수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세종대왕의 리더십은 물론 한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가족과 함께 한글을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이 앞으로도 더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향후 시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청소년들이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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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원, 제9회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 ‘성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문화원은 5일에서 6일 양일간 (사)가야금병창보존회, (사)韓-소리보존회와 공동으로 진행된 제9회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인 세종시에서 대회를 개최하여 국악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세종대왕의 여민락 정신을 바탕으로 전통예술의 보급과 발전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많이 참가해 전통예술의 발전에 한 걸음 다가갔다.이번 경연에는 우리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세종의 기업인 ㈜일미농수산 및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 서창산업㈜ 후원으로 더욱더 빛나는 대회가 되었다.전국211팀(개인.단체)에 230명이 참가, 판소리·병창·민요·기악 4개 부문별 20여명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하에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결과 초등부 금상 판소리 김지유(청주 내곡초 5), 민요 김아령(탑동초 5), 병창 최유민(서탄초 4), 기악 김우혁(서울 대도초 5)이 차지했으며, 중등부 금상에는 판소리 정윤영(국립 전통예술중 3), 민요 남정음(가야여중 2), 병창 김은채(국립 전통예술중 3)가 차지했으며, 고등부 금상 판소리 조양준(국립전통예술고 2), 민요 이서연(국립전통예술고 2), 병창 박단아(국립전통예술고 1)가 차지하였으며, 신인부 금상에는 판소리 김삼열(대전광역시), 민요 민병국(세종시), 병창 최영은 외 5명(세종시)가 차지하였으며, 일반부 금상 민요 황효숙(충북 충주시), 병창 이슬이(경기 시흥시)등이 차지했다.중등부 대상에는 국립 전통예술중학교 3학년 임주하(16, 여) 학생이 기악으로, 고등부 대상에는 국립국악고등학교 2학년 이다연(18, 여) 학생이 기악으로 받았다.일반부 대상에는 중앙대학교 3학년 곽민지(21, 여)씨가 판소리로, 종합대상으로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조소정(32, 여)씨가 기악으로 종합대상을 차지해 상금 5백만원, 기업후원금(주 일미농수산) 1천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임영이 대회장은 “앞으로도 세종대왕의 균화지음의 뜻을 받들어 한국전통예술의 보급 발전을 위해 국악계의 신인 발굴 육성을 위하여 대한민국 국악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회로 정착시키고, 우리 지역의 가장 큰 전통문화경연대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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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만 세종시민과 함께 그리는 세종축제 10월 9일 개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대표 가을 행사 ‘2024 세종축제’가 한글날인 9일부터 12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어느덧 12주년을 맞이한 ‘2024 세종축제’는 세종대왕의 애민·창조 정신을 계승하고 세종대왕의 ‘한글’, ‘과학’, ‘음악’을 테마로 시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축식과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시작으로 소통형 체험극 ‘세종, 인재를 뽑다’, ‘시니어 한복모델 패션쇼’ 등 각종 공연과, 12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테마의 상설 체험 프로그램들도 첫 선을 보인다. 특히 개막식은 오후 6시 30분부터 KBS 한국어연구부장을 맡고 있는 김희수 아나운서의 품격 있는 진행으로 호수공원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세종시민 또한 축제의 개막식에 힘을 보탠다. 2024 금강청소년축제에서 수상한 세종시 청소년 뮤지컬팀 ‘메이커스’가 꿈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게 승화시킨 식전공연을 준비했다.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애써온 시민에게 수여하는 제12회 세종시민대상(박노영 씨 수상) 시상식과, 세종시와 협약을 맺은 BDH파라스 소속 파리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조정두·김정남 선수에게 명예시민증 수여식도 진행한다. 축하공연은 대취타·태평무와 판굿 공연·태권도·드론·불꽃연출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진다. 왕의 행차길에 연주하는 힘찬 음악인 대취타를 시작으로, 축제장을 찾은 모든 분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비는 태평무와 사물놀이 공연인 판굿, 태권도 시범단으로 이어지는 화려하고 현란한 전통 공연들이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는 젊은 세종 ‘충녕’이 소개하는 세종축제의 테마를 드론으로 만나보고, 태연이 부른 ‘꿈’에 맞추어 연출되는 불꽃이 기다리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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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집현 다함께 건강댄스’ 야외 강습 시행…재께뜰공원서 매주 3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반곡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11월 25일까지 반곡동 재께뜰 근린공원에서 ‘반곡‧집현 다함께 건강댄스’ 야외 강습을 시행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활력을 높이며,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다함께 건강댄스는 올해 반곡동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을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해보는 수업이다.건강댄스 야외강습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주 월, 수, 금요일 저녁 7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 9월 11일에 시작해 이미 약 10회의 강습이 이뤄지는 동안 저녁 산책을 나온 가족 등 매회 60∼70명의 주민이 강습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항선 반곡동 주민자치회장은 “선선한 가을 저녁에 가족이 다함께 신나게 춤을 추며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많은 주민이 열성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자치회의 마을계획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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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주변에 다가오는 사람을 확인하지도 않고 무작정 믿으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어요.48年生 마음속은 화려한 것을 동경하면서도 실제론 대범하지 못하고 소극적일 수 있어요.60年生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보면 주변에서 인정하는 사람들이 생겨요.72年生 스스로 잘못된 것을 알면서 바로 잡지 않으면 머지않아 어려움에 부딪쳐요.84年生 처음부터 이득을 바라볼 수 없으니 눈앞의 이익보다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해요. 96年生 긍정의 힘은 기쁨을 끌어올 수 있으니 굳은 신념을 가지고 일을 처리해야 좋아요.08年生 매사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상황에 대처하는 편이 유리하고 좋은 성적이 나와요.소띠37年生 외부 활동에서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이세요. 49年生 뭐든 끊고 맺음을 확실히 해야 성과도 있고 자신의 권위도 지켜나갈 수 있어요.61年生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일에 만족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오히려 기쁨이 넘쳐요.73年生 사교적으로 좋은 날이니 여러 방면에서 밝은 기운이 들어와 좋은 성과가 있어요.85年生 위기에 직면했을 때 신속한 대응과 빠른 해결책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97年生 서로 이해하지만 고집 때문에 대립이 일어날 수 있으니 마음을 열고 소통하세요. 09年生 실내가 아닌 밖에서 활동하는 경우에는 이동 시 주변의 변화에 주의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긴 고민 끝에 악수 둔다 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 오래 고민하지 않아야 좋아요.50年生 상대의 얘기를 경청하고 불필요한 일엔 관여하지 말고 실속 있게 움직여야 좋아요.62年生 시작은 힘들더라도 결과와 마무리는 안정적이고 좋은 흐름으로 흘러가게 돼요.74年生 사소한 일에 연연해하지 말고 크게 생각하며 장기적 안목으로 바라봐야 좋아요.86年生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일을 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먼저 안전을 챙겨야 돼요.98年生 힘든 일을 혼자 해결하려다 때를 놓칠 수 있으니 자존심 버리고 협조를 구하세요. 토끼띠39年生 가급적 고민은 짧게하고 모든 것에 빠르고 신속하게 대처해야 많은 도움이 돼요.51年生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뚜렷한 신념을 가지고 균형을 잡는 것이 좋아요.63年生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니 마음의 평정심을 갖고 먼저 안정을 추구해야 좋아요.75年生 아랫사람들에게 무조건 복종시키려고 하면 불화가 생기니 많은 대화를 해야 해요.87年生 사소한 문제가 생겨도 원하는 결과는 얻을 수 있으니 차분히 대처하도록 하세요.99年生 땀 흘리고 일하는 모습을 보이면 자신에게 호감 있는 이성이 나타날 수 있어요. 용띠40年生 아무리 자기 생각이 옳다고 해도 상대를 이해시키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52年生 마음을 즐겁게 하면 하는 일도 원만하게 진행되고 모든 것들이 즐겁게 다가와요.64年生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은 먹이를 잡을 수 있듯 뭐든 남들보다 먼저 시작하세요. 76年生 사람들과 경쟁하는 심리적 부담을 안고 싶지 않다면 하던 일에만 전념해야 해요.88年生 그동안 착실히 쌓아온 인맥으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멋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00年生 자신에게 다가오는 이성이 있으면 호의인지 호감인지 잘 구별하는 것이 필요해요.뱀띠41年生 욕심을 부리거나 앞서게 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으니 조언만 하세요.53年生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선 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괜히 약점 잡힐 수 있어요.65年生 근심이나 걱정은 뒤로하고 즐겁게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행운이 곁에 와 있어요.77年生 문제를 해결하려고 서두르기 보다는 원인을 찾는데 주력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9年生 모든 일이 제대로 진행되길 바라면 할 일을 미루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좋아요.01年生 친구들 사이에서 애매한 상황에 처하면 나서지 말고 조용히 지켜봐야 좋아요.말띠42年生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번갈아 들어오니 마음을 안정시키고 일희일비하지 마세요.54年生 절제하고 양보하면 지금까지 지켜온 명예에 대한 자존심은 지켜낼 수 있어요. 66年生 일에 쫓기더라도 하는 일은 꼼꼼하게 처리해야 즐거움과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78年生 자신이 보완해야 할 것을 냉철히 파악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도움 돼요.90年生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부터 튼튼하게 다진다는 마음을 가지고 일해야 좋아요.02年生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릴 수 없듯이 실수를 숨기려고 하지 말고 솔직히 얘기하세요.양띠43年生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는 말이 있듯 훈수 둘 땐 제대로 알고 둬야 좋아요.55年生 주변에 자신을 돕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도움 받아야 유리해요.67年生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문제점을 찾아보세요.79年生 포기하지 말고 최대한 버티면 손해처럼 보여도 길게 보면 유리해 질 수 있어요. 91年生 고생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니 힘들더라도 잘 견뎌내세요.03年生 온갖 힘을 다해 노력한 공부에서 성과를 볼 수 있으니 조금 더 힘을 내 보세요.원숭이띠44年生 주변의 조언도 듣지 않고 남을 비방하고 자신의 말만 옳다고 고집 부리지 마세요.56年生 사고수가 있으니 지인들과의 만남은 최소화하고 조용히 지내는 것이 유리합니다.68年生 남의 말을 믿지 말고 서명이나 날인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해야 후회가 없어요.80年生 모든 일에 적극성을 보이는 것은 좋으나 보여주기 식으로 행동하면 좋지 않아요.92年生 새로운 변화를 가져보는 것도 생활의 리듬에 변화를 줄 수 있으니 시도해 보세요.04年生 집중도 되지 않고 몸과 마음이 피곤한 날이니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하세요.닭띠45年生 무리하지 말고 컨디션을 조절하면서 차근차근 진행하면 평탄한 하루가 돼요. 57年生 약속은 지켜야 하는 것이지 그저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이 되어선 안돼요.69年生 자기감정을 내세우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야 결과적으로 득이 될 것입니다.81年生 잡생각으로 집중력이 떨어지니 사소한 걱정거리부터 해소하는 것이 우선입니다.93年生 앞 집 처녀 믿다가 장가 못 간다는 말처럼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직접 뛰세요. 05年生 노력 없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운도 노력에 따라 달라져요.개띠46年生 채찍보다는 당근으로 아랫사람들을 포용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58年生 감정에 휩싸여 이성을 잃지 말고 세운 목표를 향해서 정진해 나가야 돼요.70年生 구하려는 사람을 구하고 일거리가 늘어나게 되니 힘든 만큼 보람을 느끼게 돼요.82年生 작은 실수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하는 일들을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좋아요. 94年生 연애운이 좋아 이성간에 생각대로 만남이 진행될 것 같으니 용기 내 주도해보세요.06年生 유지만 한다면 나름 바람직한 하루가 되나 갑작스러운 지출을 조심하세요.돼지띠47年生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일이 깨끗하게 해결되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요. 59年生 모든 일이 정신없이 돌아가더라도 잠시 여유를 갖고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71年生 지금에 안주하기 보단 끊임없이 새로운 일을 찾아서 시도해 보는 것이 도움 돼요.83年生 패기와 저돌적으로 일 하는 것보다는 냉철하게 판단해 깔끔하게 처리해야 좋아요.95年生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좋은 습관은 하루 빨리 생활화 시켜야 좋아요.07年生 주관 없이 무작정 다른 사람을 따르다 보면 자신에게 남는 건 하나도 없어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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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구절초 축제 개막식… ‘우란 분재’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가을의 문턱에 선 10월 첫 주말을 맞아 세종시 장군면 장군산 영평사 잔디광장에서 제25회 구절초 축제 개막식이 거행됐다.10월 13일까지 10일 동안 개최되는 구절초 축제는 지난 3일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늘(5일)은 구절초꽃 축제 개막공연, 6일에는 요절복통 마당놀이가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는 낙화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올해 때아닌 폭염으로 구절초는 만개하지 못했지만, 영평사가 올해 구절초 축제를 맞아 축제 기간 방문객들을 위한 꽃들의 향연을 준비하고 경내에 15만 주의 꽃무릇(일명 석정)을 식재한 것이 만개하면서 상사화의 자태와 향기가 방문객의 심신을 달래주었다.꽃무릇(일명 석정)은 '짝사랑', '열정', '독립', '재회', '체념', '슬픈 추억', '추억은 오직 그대뿐',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림', '이루지 못할 사랑',등의 꽃말로 잘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슬픈 추억', '환생', '잃어버린 기억', ‘상사화’ 등 긍정적인 의미부터 부정적인 의미까지 다양하게 전해지고 있다.특히, 구절초 축제 기간 매일 국수 무료 공양과 사찰음식 전시 및 시식, 담원 김창배 문화예술 박사의 그림 초대전, 영평사 구절초 전국 사진 공모전이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고 유료 문화행사로는 구절초 비누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오늘 개막식은 오후 16시 영평사 환성 스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임재환의 영평사 시 낭송을 시작으로 둥근 소리 합창단의 무상계로 ‘우란 분재’ 공연이 1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이어갔다. 오늘 메인 공연인 ‘우란 분재’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십대제자 중 신통 제일로 불리는 ‘목련존자’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어머니를 구한다는 목련경, 우란분경을 내용으로 담고 있으며 살생과 탐욕의 죄업으로 지옥에 빠진 어머니, 그 어머니를 목련존자의 효심과 스님들의 기도로 지옥에서 구한다는 가르침으로 대한민국 마임의 전설 유진규와 대한민국 최초의 부토 무용가 서승아가 새롭게 작품화 한 것으로 명창(배동일), 고수(박창준), 태평소(고안나), 무용(서정숙, 강정연, 서유리, 서홍민)이 함께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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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수륙제 봉행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0월 5일 오전 세종시 장군산 영평사 경내에서 시방세계 일체의 불보살성중(佛菩薩聖衆)과 외로운 영혼들, 생명 있고 생명 없는 존재에 이르기까지 이들을 도량(道場)에 모셔 환희롭고 장엄한 법의 음식을 베풀어주는 최고의 불교 의식인 ‘수륙제가 봉행됐다. 수륙제는 죽은 이는 반드시 극락왕생하게 되고, 살아있는 이들은 업장이 소멸되어 무한한 이익과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불교의 대표 중생구제사상 의식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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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24 영평사 산사음악회...가수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 열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24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을 포함한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영평사 산사음악회에서 가수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 열창에 관객들은 뜨거운 열기와 함께 하나되어 산사음악회를 즐겼다.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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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육중완 밴드 "오빠라고 불러다오"...2024 영평사 산사음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영평사에서 지난 3일 2024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성황리에 펼쳐졌다.가을비가 내리는 산사음악회는 육중완밴드의 "오빠라고 불러다오"의 열창으로 열기를 더해 관객들과 하나가 되었다. 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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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육중완 밴드 "봉숙이"...2024 영평사 산사음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을 포함한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육중완 밴드의 "봉숙이"의 열창으로 관객들은 모두가 하나되어 산사음악회를 즐겼다.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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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육중완 밴드 "노란셔츠의 사나이"...2024 영평사 산사음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영평사에서 지난 3일 2024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을 포함한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산사음악회에서 육중완 밴드가 "노란셔츠의 사나이를 열창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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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착한가게 21~24호 잇따라 '나눔 활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나성동 착한가게 21∼24호에 현판을 전달했다.이번 착한가게는 ▲21호 루디아(대표 김승구) ▲22호 이윽고(대표 김지언) ▲23호 동아대태권도(대표 황동환) ▲24호 라운즈 안경원(대표 최광규) 등 4곳이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는 가게다.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착한가게를 위해 현판 부착 등 가게 홍보와 세액공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광규 라운즈 안경원 대표는 “착한가게 8호인 슬기로운 공인중개사 대표를 통해 착한가게에 대해 알게 됐다”며 “평소 기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나눔문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박수현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은 “관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는 사장님들께 감사하다”며 “관내 취약계층을 살피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착한가게, 착한가정, 착한일터 등 관련 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나성동 협의체 밴드를 참고 하거나 나성동 맞춤형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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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 장애인 생활 체육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세종시 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장애인 생활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세종시 장애인체육회는 4일 세종 시민운동장 외 경기장 3곳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을 통해 하나 되는 소통의 장 ‘제10회 세종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대회에는 선수 752명, 운영진·관계자 248명 등 총 1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개 종목에서 기량을 뽐냈다. 대회는 종목별 오전 경기, 축하공연, 정식경기, 팀별 명랑경기 등으로 구성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양한 종목에 참여하고 각종 체험을 통해 하나 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2024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조정두 선수와 동메달을 획득한 김정남 선수를 비롯한 장성원 감독, 신용자 코치 등이 참여해 레이저건을 이용한 사격 체험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세종시 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린다”며 “화합의 가을 문화축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웃과 함께 즐기고 소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오봉산 산신암 김향란 주지·NH농협은행 세종본부·세종강남농협·신화회계법인 유용철 대표·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 등이 각각 후원 물품 등을 전달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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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오늘의 운세를 점쳐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자료-더사주]쥐띠36年生 아랫사람의 말이 귀에 거슬려도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들어보는 것이 좋아요.48年生 저조했던 일들이 주위에서 인정받고 수익을 창출하게 되니 바쁘게 돌아가요. 60年生 자신을 과시하려고 하는 일을 지레짐작하는 것보다는 상황을 지켜보세요.72年生 힘과 체력을 비축하고 때를 기다리면 머지않아 기다리던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84年生 위기가 내일은 새로운 기회로 바뀔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갖고 상황을 이겨내세요.96年生 이성운이 괜찮으니 싱글이라면 소개팅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보는 것이 좋아요.08年生 이성 친구의 마음에 큰 변화가 생기니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은 잡지 마세요.소띠37年生 최대한 자신의 말은 삼가고 주변에서 하는 얘기를 들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9年生 운이 좋지 않아 실속 면에서 큰 이득이 없으니 분수에 맞게 행동해야 돼요.61年生 당장 할 일을 해 놓지 않으면 모든 일들이 두서없이 돌아가니 미루지 마세요.73年生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고 발전이 있으니 더욱 성실히 움직여 일을 추진하세요. 85年生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고자 하는 의욕을 갖고 일에 임해야 좋을 것입니다.97年生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어야 발전하니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하세요.09年生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라면 딱딱한 이야기를 꺼내지 않도록 입단속하세요.호랑이띠38年生 잠겨있던 재물 창고가 열리니 가정에 화기가 돌고 안정을 찾아 만사형통해요.50年生 동쪽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오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받을 만한 일이 생겨요.62年生 대인 관계의 폭도 넓어지고 영향력 있는 사람을 만나 운 상승에 도움이 돼요.74年生 목표를 높게 잡고 꾸준히 노력하면 일취월장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86年生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 위해서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98年生 기회는 여러 번 오지않으니 지금이다 생각이 들면 적극적으로 움직이세요. 토끼띠39年生 대인관계가 좋으니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나 뉴스를 접해 보면 많은 도움이 돼요.51年生 돈보다는 인간관계를 우선시하고 남들과 경쟁하거나 다툼은 되도록 피하세요.63年生 기회는 항상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오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세요.75年生 기와 한 장을 아끼려다 대들보가 썩을 수 있으니 무슨 일이든 넉넉함을 보이세요.87年生 컨트롤하는 힘이 부족할 수 있으니 조절하고 절제하는 힘을 길러야 되는 날입니다. 99年生 사랑의 기운이 곁에 있으니 솔직한 마음을 갖고 다가가면 상대 마음을 사로잡아요.용띠40年生 무작정 일을 진행하려고 고집만 부리지 않으면 모든 일들이 잘 풀릴 것입니다.52年生 사람을 대할 때는 상대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 관념을 버리고 대해야 좋아요. 64年生 뭐든 마음먹기에 달려 있으니 정신 차리면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부딪히세요. 76年生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처음부터 문제가 될 만한 일을 아예 만들지 마세요.88年生 일에 진척이 없다고 서두르다 보면 망칠 수 있으니 천천히 완벽하게 해 나가세요. 00年生 일을 배우고 있는 입장이라면 알아도 다시 물어보는 자세를 갖는 것이 필요해요.뱀띠41年生 성급한 마음만 앞세우지 말고 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해결하면 무난하게 넘어가요. 53年生 가까운 사람에게 신뢰을 잃지 않으려면 사소한 약속이라도 지켜야 될 것입니다.65年生 빨리 얻으려고 서두르면 결정적인 순간에 장애물을 만나니 차분하게 시도하세요.77年生 일하는 방법이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들면 과감하게 중단하여 상의를 해 보세요. 89年生 주변 분위기나 흘러가는 상황을 잘 살펴보고 흐름에 발 맞춰 나가야 무난해요.01年生 뭐든 남들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말띠42年生 자기 생각과 주변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세요.54年生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려 하지 말고 여럿이 협력해서 마무리해야 효과적입니다.66年生 일을 진행해도 욕심 부려서 한 번에 끝내려 말고 시간적 여유를 두고 진행하세요.78年生 바라던 만큼의 이득이 생기지 않아도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야 좋아요.90年生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머리를 숙이는 것처럼 겸손한 마음을 배우는 것이 필요해요. 02年生 즉흥적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면 사건 사고 구설이 따라오는 날로 조심해야 해요.양띠43年生 불안한 마음이 커질수록 문제만 커지니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55年生 주변 분위기와 상황에 맞춰 빠르게 적응하고 맞서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67年生 누군가가 실수하더라도 조금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웃으면서 넘겨야 좋아요. 79年生 감정에 치우치면 후회할 행동을 할 수 있으니 냉철하게 판단 후 움직이세요. 91年生 한 번 내뱉으면 다시 주워 담기 힘든 것이 말이니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세요.03年生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위험한 것은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원숭이띠44年生 윗사람으로써 아랫사람들을 넓은 아량으로 감싸주면 조은 호평을 얻을 수 있어요.56年生 이익을 추구하려면 주변의 충고나 조언을 잘 새겨 듣고 이행해야 도움이 돼요.68年生 하고 있는 일에 확신이 섰다면 적극적으로 움직여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80年生 생각만 해 오고 있었던 일을 미루지 말고 시작하는 것이 괜찮은 날이 될 것입니다. 92年生 앞서는 것도 좋지 않고 뒤처지는 것도 좋지 않으니 중간을 지켜야 좋아요.04年生 다른 친구와 비교하여 앞서려고 조급한 마음 가지지 말고 페이스를 유지하세요.닭띠45年生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날이니 바꿔야할 것이 있다면 과감하게 바꿔야 좋아요.57年生 적당히 치고 빠지는 것이 좋으니 너무 깊이 관여해 투자하면 손실을 볼 수 있어요.69年生 주어진 일을 서로 의논하여 처리하거나 의견을 교환하며 처리해야 도움 돼요.81年生 대화와 정보를 통해 얻는 것이 많으니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세요. 93年生 예상 밖의 일이 생기면 혼자 처리 하려다가 더 고생할 수 있으니 도움을 청하세요.05年生 기분이 좋다 하여 사람들 앞에서 자랑하지 말고 자신의 실력을 감춰야 좋아요.개띠46年生 평소보다 컨디션이 떨어지니 운동량을 줄이고 컨디션을 올리는데 집중하세요.58年生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걱정거리가 깨끗하게 해결되니 상쾌한 날입니다.70年生 과중한 업무에도 불평 않고 끝까지 마무리 짓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82年生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다방면으로 의견을 구해보고 새로 정신 무장 후 추진하세요.94年生 무모한 용기보다는 참을성이 필요하니 섣불리 나서서 총대를 메는 행동은 마세요. 06年生 현재에 만족해 방심하지 말고 앞으로의 일들에 대해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해요.돼지띠47年生 자기 이익만 내세우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주는 마음을 가져야 좋아요. 59年生 적은 노력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니 열심히 움직이는 만큼 성과가 따라요.71年生 일에는 적당한 시기가 있으니 기회가 온다면 발 빠르게 움직여야 좋습니다.83年生 망망대해에서 파도를 만난 듯 당황 말고 마음을 굳게 먹고 차분히 처리하세요.95年生 평소보다 외모에 신경 쓰는 것이 이성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빛이 날 것입니다.07年生 모든 것이 고립에서 시작되니 지금 외롭다고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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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3일 우중에 개최된 2024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 산사음악회가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을 포함한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산사음악회가 개최되는 장군산 영평사 경내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민 500여 명이 운집 우중 속에 개최된 산사음악회를 감상했다.오늘 산사음악회는 음악회를 주최한 세종시 불교사암연합회장이면서 영평사 주지인 환성 회장 스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최민호 세종시장, 최교진 교육감, 김종민 국회의원, 오영철 신행 단체 연합회장 축사에 이어 세종시 불교 연합합창단, 팝페라 가수 공연(박정남), 인기가수 정수라 공연, 육중완 밴드 공연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열렸다.한편, 오늘 산사음악회를 시작으로 장군산 영평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구절초 축제’가 5일부터 10일간 개최되면서 가을의 문턱에서 만나는 그윽한 구절초 꽃향기와 함께 휴식과 심신을 안정시킬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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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고구마 농가에서 구슬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일 연기면 연기리 고구마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세종시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 등 3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고구마 농가에서 작은 도움이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고구마 수확에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과 농업의 소중함을 깊이 체감하고, 농가와 직접소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회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임채성 의장은 "농촌일손돕기는 우리 지역사회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다.“라며, “세종시의회는 농업인의 수고를 존중하고 세종시가 농촌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앞으로 농업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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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BRT작은미술관 기획전시…"한글, 예술을 입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BRT 작은미술관에서 2024년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의 일환으로 "한글, 예술을 입다" 기획전시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글문화도시를 표방하는 세종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한글의 예술적 가치를 작품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하는 작가는 강병인, 금보성, 김종건, 안상수, 여태명, 오치규, 이상봉, 이상현, 이일구, 이종선, 장사익, 정병규, 채병록, 최민렬 등과 세종에서 활동하는 김도영, 김동연, 유경자 등이 함께한다. 이들은 멋글씨, 서예, 회화, 디자인, 패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한글을 주제로 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작가들이다. 작가의 개성과 역량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번 기획 전시는, 한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전시 기획자인 강병인 멋글씨가는 “한글은 우리 삶의 바람입니다. 한글을 통해 예술적 표현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글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박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세종시가 한글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글을 통한 예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느끼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관람객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매일 6회 전시해설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에만 휴관한다. 10월의 공휴일인 개천절과 한글날에도 관람이 가능하다.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5시,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에서 “한글문화특별기획전 개막식”으로 함께 진행된다. 전시 문의는 BRT작은미술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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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직원소통의 날 참석…"정원도시박람회 역점사업 완수" 의지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2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10월 직원 소통의 날에 참석해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추진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공직자들에게 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지난달 시의희의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예산안 전액 삭감으로 세종시 미래 먹거리 사업 확보를 위한 추진 동력 상실을 우려했다. 최 시장은 정원도시박람회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시가치와 정원산업을 발전시키고, 환경친화적인 삶을 추구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이를 개인 치적사업이라고 보는 일부의 견해에 대해 선을 그었다.이어 최시장은 “정원도시박람회에 다른 목적이 있겠느냐”며 “목적이 있다면 딱 하나, 우리가 가진 호수·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엄청난 정원 자산의 가치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에 투입되는 총 예산 384억 원 중 시비는 153억 원 정도인 만큼 충분히 시가 감당가능한 예산 범위에서 박람회가 치러질 수 있다고 자신했다.또 소모성 비용은 과감하게 줄이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따져 어려운 재정 상황을 극복하겠다면서도 미래 가치를 위한 과감한 투자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 시장은 “돌아올 수 없는 돈은 100원이라도 아껴야 하지만 2,000억 원이 돌아온다면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해야한다”며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의 성공 사례를 예로 들었다.그는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처음 시작할 당시 숙박시설, 음식점 등이 전무했지만 박람회 이후 그 일대는 번화가가 됐다”며 “우리도 박람회 이후 얻을 수 있는 후발 효과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시장은 정직과 정의, 정확을 신념으로 시정을 펼치고자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철학과 가치관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도 전폭적인 지지와 긍정적인 마음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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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일상을 예술로, '예술로나르샤' ...중앙공원 솔숲 무대에서 펼쳐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주최하고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 세종지회가 주관하는 2024 세종민족예술제 ‘예술로 나르샤’가 오는 5∼6일 이틀간 세종중앙공원 솔숲 무대에서 펼쳐진다.이번 예술제는 ‘예술로 머물다가는 세종!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되다!’를 주제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5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한글 예술로나르샤’는 세종예술공장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교류 공연과 시민참여형 무대공연이 이어진다.오후 5시부터는 예술난장 무대로 태평소 합주, 세계민속음악, 한글주제 선무와 붓사위, 한글주제 마당극을 통해 관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이어지는 개막식은 태평성대의 전통창작무용, 전통연희 타악연주를 선보이며 주제공연인 ‘예술로나르샤’에서는 세종민예총 국악위원회의 복합예술공연과 자스무지쿠스의 재즈공연 등 화려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6일에는 ‘케이(K)-컬쳐, 실크로드 나르샤’가 민속연희 예술제 지역교류전을 시작으로 진안중평굿과 하회별신굿탈놀이, 전통 장고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독일과 이란 국적의 소리꾼 안나예이츠·마후르 알리샤푸르의 흥보가, 세종의 소리꾼 원미혜·김주희 씨의 심청가의 대목 판소리와 함께하는 노재명 국악음반박물관장의 토크콘서트, 예인협회의 팔도유람 공연을 마지막으로 이틀간의 공연이 마무리 된다.공연외에도 사진·회화·판화만장 전시와 서예·캘리·소목공예·도예·악기 체험 등 세종예술인들의 다양한 기획전시와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예술제 예술감독인 조성환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 세종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 예술계의 생태계 조성을 이끌고 예술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예술 창작의 발전 가능성을 시민들에게 보이겠다”며 “이 축제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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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날 세종시 일출과 일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군의 날이라면서 임시공휴일인 10월의 첫날 세종시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일출과 아름다운 일몰이 극치를 이룬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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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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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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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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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