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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2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80%로 확대한다. - -상수도 보급률 현재52%를 22년에 80%, 30년 100% 추진-
  • 기사등록 2017-12-12 13: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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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2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80%로 확대한다.

-상수도 보급률 현재52%22년에 80%, 30100%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2030년까지 세종시관내 수돗물 공급 100%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는 환경부가 지원하는 농어촌생활용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1,430억원을 투입하여 9개 읍면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을 현재 52%에서 80%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는 전체 9개읍면의 상수도 보급률을 산간오지를 제외한 모든지역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17년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에 49574백만원을 투입하였고 18년에 12265백만원, 19년에 200, 20년에 200, 21년에 200, 22년 이후에 2112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그동안 지하수 수질의 악화로 고통을 받아 오던 소정면 무궁화 아파트와 페기물처리장 때문에 지하수질이 악화된 연동면 응암2리와 4리에 광역상수도를 연결하고 안정적인 식수원을 공급하였다.

 

세종시는 그동안 면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130억원을 투입하고 금남면, 부강면, 장군면, 연서면, 전의면, 연동면, 연기면, 전동면, 소정면 등 9개 읍면 28개 마을에 수돗물을 공급했다.

 

임재환 세종시 상하수도과장은 9개읍면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해소하고 세종시민 모두가 보편적 물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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