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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임신·출산서 청년 사회진출까지 촘촘히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임신출산에서 청년기 사회진출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18일 허태정 후보는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5차 정책발표회를 열고 임신에서부터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정책 청사진을 발표했다.허 후보는 이날 발표회에서 먼저 “영유아 이전인 임신 당시부터 ‘임신 출산 꾸러미’ 지원을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권을 보장하겠다”며 “임신출산기 정책으로 임산부 영양제 보급, 교통비 지급, 출산후 영양 미역국 지원, 임산부 상담실 운영 등을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영유아기 정책으로 대전형 아동기본수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온동네가 함께 하는 공동 육아활동을 지원하며, 야간과 휴일을 포함한 365일 보육시설 운영 등 다양한 보육시설 확대 등을 약속했다. 아동기 정책으로는 입학준비금 50만원 지원과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 지원, 대전형 아동친화도시를 조성 및 동구, 중구, 대덕구까지 유니세프 친화도시 지정 지원 방안 등을 소개했다.청소년기 정책으로 고교생 간편식 아침제공, 청소년 직접 주최 페스티벌 개최, 정책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 부모가정 지원 등을 제시했고,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면접비 5만원씩 5회 지원, 공공 AI면접실 설치, 공유 레지던스 청년 Co-living(함께산다) 권역별 설치 방안 등을 소개했다.허 후보는 생애주기별 맟춤정책 마련 배경에 대해 “우리 사회는 개인이 예측할 수 없는 급변하는 불안전시대에 살고 있으며 거시경제를 비롯해 일자리, 먹거리, 주거 등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사회구조적인 문제에 봉착해 있다”며 “이러한 점을 고려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촘촘하게 지원함으로써 개인과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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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1 지방선거 필승결의 선대위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6·1 지방선거 필승결의 선거대책위원회 회의가 17일 호텔ICC 웨딩홀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이날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등 관계 캠프에 따르면 필승결의대회에는 윤호중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박지현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박범계 총괄선대위원장, 조승래 상임선대위원장, 박영순 총괄선대본부장과 허태정 후보, 장종태 후보 등이 자리했다.이 자리에서 윤호중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전에서의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는 대전 시민 여러분만을 위한, 더불어민주당만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을 살릴 대한민국 국민의 승리이고 그 가장 선두에 대전 시민 여러분께서 서시게 될 것이라고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원하고, 여야도 균형이 잡히고 진보와 보수도 균형이 잡히고 세대와 세대, 남성과 여성 그리고 전국이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원한다"며 "그러기 위해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유능한 일꾼, 인물다운 인물을 대전 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이어 박지현 위원장은 "이번 선거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은 모두 잘 알고 계실 것"이라며 "하지만 우리는 이길 수 있다. 저희 더불어민주당이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한 자세로 혁신하겠다. 대전을 전국 최고의 도시, 과학과 교통, 일자리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어 달라. 우리 민주당이 저 박지현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며칠 전 중앙당에 공천장 받으러 가서 제가 한 말 있다. 민주당이 승리했다고 말하려면 대전을 이겨야 승리한 것이다. 대전에서 반드시 6월 1일 승리를 민주당 허태정이 만들어내겠다 하고 왔다"며 "제가 여러분과 함께 6월1일 반드시 승리 깃발 꽂겠습니다"고 말했다.허 후보는 "더 이상 패배는 없다. 6월 1일 여기 계신 모든 당원 동지 여러분들과 후보 여러분들과 국회의원 여러분과 함께 힘을 하나로 모아서 반드시 6월 1일 승리해 나가겠다"며 함께 자리한 구청장 후보들을 호명하며 승리의 길로 당당하게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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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국회의장 출마 선언…"찌질한 좁쌀 정치 극복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상민(5선·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 국회의원은 16일 "어두울수록 더욱 길 밝히는 등불 같은 국회의장이 되겠다"며 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국회의장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건강한 견제와 균형, 그리고 협치가 유효 적절하게 작동되도록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쾌도난마식 리더쉽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날 전대미문의 위기와 불안의 시대에 그 해결과 희망을 드려야 할 정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 폐해만 끼치고 있다는 세상의 꾸짖음이 가득하다"며 "정치의 본산이어야 할 국회에 대한 시각은 매우 비판적이고 냉소적이다. 심지어 국회 무용론에 해체론까지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어 "그래서 제가 부족함에도 감히 나섰다. 정치에 대한 불신과 불만, 정치의 부재와 상실 시대에 정치를 복원하고 되살려, 국회가 정치의 본산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제대로 해내도록 우리 정치가 찌질한 좁쌀 소아 정치를 극복하고 시원시원한 큰 걸음의 대아 정치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또 "국회가 그동안 소모적 정쟁 확대 재생산으로 무기력한 모습에서 우리 사회의 온갖 갈등과 반목, 대립을 용해해 하나로 수렴해내는 용광로같이, 상충하는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현안을 해결해내는 유능하고 스마트한 헌정 기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민의에 바탕을 두고 원칙을 중심에 두는 굳건한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했다.이 의원은 "국회와 대통령 및 행정부 사이, 국회 내에서의 여야 사이에 건강한 견제와 균형, 팽팽한 긴장이 유효 적절하게 작동되도록 하겠다"며 "국회와 대통령 사이 그리고 국회 내에서의 여야 사이에 원활하고 실속 있는 소통과 협업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게끔 리더십을 주도적으로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특정 정파나 계보에 좌지우지되거나 휘둘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며 "정치를 복원하고 되살려 정치를 통해 온갖 갈등과 반목을 넘어 통합과 협치를 이뤄내고, 보다 나은 세상 만들려는 우리의 꿈을 실현해가며 정치의 효능감을 우리 모두 느끼도록 국회의장을 맡고자 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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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효 전 대전시장, 진동규 유성구청장 캠프 방문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박성효 전 대전시장이 13일 유성구 장대동 진동규 선거캠프 사무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에게 "반드시 승리해 유성발전을 제대로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이에 진 후보는 "유성이 활력을 일어가고 침체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마음이 정말 답답했다"며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유성의 활력을 되찾아 주민들에게 돌려 드리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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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등록…“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해 서구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서구청장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가 후보 등록 및 후원회 발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13일 장종태 서구청장 캠프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이날 대전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장종태 후보는 "두 번의 서구청장 임기 내내 강한 추진력과 뛰어난 실천력으로 서구 발전을 이끄는 등 검증된 구청장"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서구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이날 장종태 후보 후원회도 발족했다. 후원회장은 박노권 전 목원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박노권 후원회장은 제8대 목원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목원대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한편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4일 장종태 더행복캠프(서구 계룡로 636 도산회관빌딩 2층)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6.1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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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대전 어디서든 30분내 도시철도 이용 도심접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민들이 도시철도를 이용해 30분내 도시접근이 가능해진다. 산업단지도 750만평을 확보하고 원촌동에서 법동까지 새로운 도시축이 만들어진다.13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서구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3차 정책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대전 대전환 정책 관련 도시교통과 도시개발분야 청사진을 발표했다.허태정 후보는 대전 대전환의 기준으로 혁신, 균형, 사람을 제시하고 "산업단지 혁신과 도시교통 재구조화, 시민에 대한 사회적 책임 완수 등을 통해 도시경쟁력과 사람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먼저 산단혁신을 통해 첨단·미래산업단지 750만평을 조성한다. 현재 250만평 규모로 조성중인 신동·둔곡, 대동·금탄, 탑립·전민, 장대도시첨단, 안산국방첨단 산업단지 등을 완성하고, 유성구 교촌·계산, 대동 일대로 예정된 제2대덕연구단지를 성북동 일대까지 확대해 500만평까지 확보할 계획이다.원촌동에서 대전산단을 거쳐 법동 조차장역까지 이어지는 신도시축을 조성해 대전의 새로운 발전축을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원촌동 하수처리장 부지에는 친환경 주거와 연구환경 지원공간을 조성하고, 노후화된 대전산단을 청년창업기지와 복합문화센터 등이 들어서는 현대식 산단으로 개조하는 한편 조차장역 부지를 주민생활공간과 복합주거문화단지로 개발한다.건축된지 30년이 된 둔산, 송강, 송촌지역 아파트는 용적률 상향과 최고층수 규제를 풀고 탄소저감형 및 친환경적으로 재개발, 재건축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주거, 교육, 상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즐길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 연장선상에서 남선공원 내 운동시설도 현대화도 추진한다.도시철도 3호선은 지하구간과 지상구간으로 구분해서 신설한다. ▲덕명·학하동을 출발해 도안, 변동, 선화·용두, 은행·대흥동을 지나 산내까지 총 26km 구간이다. 이와 함께 교통이 원활치 못한 곳은 트램 지선을 신설한다. ▲신탄진에서 구즉·관평을 지나 원촌과 엑스포과학공원까지 총 12㎞의 지선을 신설하고 ▲도마~변동~가장~용문 지선과 ▲대전역~성남~홍도~오정동을 연결하는 지선 및 ▲기존 중리네거리~연축까지 연결하는 지선을 회덕역까지 연장한다.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트램 정류장 주변 유천역, 서대전역, 대사역, 대흥역, 인동역, 대동역, 자양역, 가양역에 공원, 문화예술공간, 쇼핑몰, 대중교통 환승구간 등이 들어서는 복합개발도 추진한다.대전을 중심으로 충남북지역을 연결하는 총 연장 100㎞의 제2외곽순환고속도를 건설하고 기존 내부순환고속도로 통행료는 대전시민들에게 무료화해 나갈 계획이다.허태정 후보는 "오늘 발표한 정책은 도시경쟁력과 사람경쟁력을 높여 대전이 충청을 이끌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청사진"이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중심의 대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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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후보, '내가 대전이다' 참여형 선거 기획…시민연설원 공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대전미래캠프가 13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활약할 시민연설원을 공개 모집한다.이날 이장우 캠프에 따르면 대전미래캠프 유세단은 이번 선거를 시민연설원과 함께하는 '내가 대전이다 with 이장우'를 콘셉트로, 기존 정형화된 유세 방식에서 탈피해 시민과 함께 대전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청년과 여성, 소상공인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대전시민이 직접 만드는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시민 연설원은 만 18세 이상 선거권을 가진 대전시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이장우 후보 대전미래캠프 유세단과 함께 대전 전역에서 유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폼 지원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활동은 19일부터 31일까지 공식선거운동기간 중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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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공천철회와 후보사퇴 요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온통행복캠프' 총괄선대본부장인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은 12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국민의힘 대전시장 이장우 후보의 공천철회와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다. 박영순 의원은 "국민의힘은 상식이 없는 이장우 후보의 공천을 즉시 철회하고 대전시민을 무시한 행태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며 이장우 후보의 허위공문서작성, 허위작성공문서행사 범죄 판결과 최근 '국민의힘 후보를 당선시켜달라'고 연설한 공직선거법 위반 의심 사례를 언급했다.박 의원은 "과거 이장우 후보는 대전시 동구청장 시절 무려 491차례나 업무추진비 관련 '허위'공문서를 작성하고 행사해 법원으로부터 1억 6천만원의 범행이 인정된 사건에서 벌금형 유죄판결을 받았다"며 "판결문 속의 범행 방법 중에는 어린이날 행사, 저소득 자녀 교복 나눠주기 행사 등 대전 시민을 위한 행사를 이러한 범죄에 이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2009년 두 명의 1급 장애어린이가 사망했던 신종인풀루엔자의 확산방지 대책마련 간담회 명목까지 지급한 것처럼 허위로 작성하여 행사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이장우 후보는 선거가 시작되기 전부터 '국민의힘 후보 확실하게 압도적으로 당선시켜달라'는 얘기를 호기롭게 하고 다니고 있다"며 "과거 고 노무현 대통령님은 '민주당이 잘 됐으면 좋겠다'라는 덕담 한마디로 탄핵까지 당했는데 공직선거법을 모를 리 없는 이 후보가 공공연히 선거법을 위반하는 모습은 충격을 넘어 윤석열 정부 여당 후보라는 오만함의 극치로 보였다"며 직격탄을 날렸다.박 의원의 주장처럼 대전지방법원 제14형사부는 2011년 11월 16일 판결(사건 2011고합144 허위공문서작성, 허위작성공문서행사)에서 "피고인은 위 박00, 000(총 8인) 등과 공모해 그 시경부터 2009년 11월 30일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같은 방법으로 총 491회에 걸쳐 허위공문서인 업무추진비 집행품위서 및 지출결의서를 작성·행사했다"고 판결했고 지난 5월 7일 오정시장중도매인연합회 출범식에서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 확실하게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주십시오"라고 말했었다.박 의원은 "이러한 범죄 전력에도 불구하고 만약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 이번 선거에 나선다면 대전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며 "선관위는 당장 내일이라도 공직선거법 제91조 위반 여부에 대해 후보자를 소환·조사해 투표일 전, 선관위의 불법행위 판단 여부를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신속하고 엄정한 조치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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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등록… "압도적 승리" 각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가 12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 태세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이 후보는 후보자등록 신청절차를 마친 뒤 "허태정 시장 4년은 무능한 시정의 단적인 예를 보여줬다. 이런 후보에게 다시 대전시를 맡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저 이장우가 시정을 교체해 새로운 동력으로 진취적인 대전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이야말로 대전을 일으키는 동력"이라며 "이러한 저의 강점을 시민들에게 확실히 알려서 압도적 승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장 선거 공식 선거운동은 19일부터 시작된다. 사전투표는 27일과 28일, 본투표는 6월 1일 진행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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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등록…"시민의 신뢰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는 12일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6월 1일, 이곳 대전에서 반드시 필승의 깃발을 꽂겠다"고 밝혔다.허 후보는 이날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각오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번 지방선거는 대전발전을 위한 참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여야가 바뀐 정치 지형에서 펼쳐지는 이번 지방선거의 쟁점과 유권자들의 선택기준이 무엇이 될 것으로 보는지에 대한 질문에 허태정 후보는 정치 역학 구도보다는 ‘인물’을 선택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허 후보는 “지방자치는 정부와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결국 인물을 뽑는 선거”라며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인물, 옳은 자세로 일할 수 있는 인물로 제가 그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인물론을 피력했다.그러면서 “그동안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낸 저 허태정. 4년을 더 (시장을) 해서 사업을 완성 시킬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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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후원회 본격 가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공식 후원회를 꾸리고 시민들로부터 후원금을 접수한다.11일 허태정 온통대전 캠프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후원회 계좌를 개설하고 후원금 모금을 시작했다. 허태정 후보의 후원회 회장은 오랜 정치적 동지이자, 신망 두터운 인사로 알려진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맡았다.허태정 후보는 “다시 한번, 좋은 선택! 대전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고자 하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겠다”며 “중단 없는 발전과 살기 좋은 대전 만들기를 응원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허 후보에 대한 후원금은 개설된 계좌(하나은행 622-910169-25205)나 간편하게 인터넷 후원 사이트에서 할 수도 있다.후원금은 개인만 가능하며 법인이나 단체, 공무원 및 미성년자는 후원을 할 수 없다. 후원회 계좌로 후원금을 입금했을 경우 허태정 후원회로 꼭 연락을 취해야 한다.한편 허태정 후보는 다음 주중 선거 운동 자금을 시민들에게 차입한 뒤 선거 종료 후 이자를 합산해 돌려주는 시민 참여형 펀드도 출시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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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제공 혐의 김태성 후보 탈당…대전시당 "심려 끼쳐 죄송, 겸손한 자세로 유권자와 소통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선거구민에게 물품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김태성 예비후보(대덕구 1)가 11일 민주당을 탈당해 민주당 예비후보의 자격을 상실했다. 11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이날 김 전 후보는 "개인적인 부덕의 소치로 당에 누를 끼칠 것이 우려 돼 탈당한다"며 "그동안 지지해 주신 유권자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바로 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민주당 시의원 예비 후보에서 사퇴했다. 대전시당은 "금품혐의로 고발된 후보로 인해 대전 시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죄송하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공직자와 공직후보자의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더욱 겸손한 자세로 유권자들과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대선 패배 이후 윤석열 정부에 대한 견제 필요성 등을 이유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지만 공천 잡음과 이 같은 문제들이 반복되며 자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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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후보, 트램 성공적 완성 위해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트램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완성을 위해 경기도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허 후보는 경기도와의 업무협약으로 기술 선도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나아가 대전 트램을 세계 속 ‘K-트램’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구상이다.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와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트램 중심 대중교통체계 완성을 위한 대전시-경기도 업무협약식’을 열고 트램과 관련해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다.두 후보는 업무협약에서 트램을 선도하고 있는 대전시와 경기도 두 도시가 트램과 관련된 신기술 공유, 기술 표준화 선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 트램 차량 공동구매 및 트램 중심 대중교통체계 확장을 위한 제도개선에도 공조하기로 했다. 더불어 트램과 관련된 국내 산업 기반 마련과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내용 등을 협약서에 담고 실천을 약속했다.허태정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대전시가 트램을 도시철도 수단으로 결정했을 당시 경제부총리였던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께서 정부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결정되도록 도왔고, 사업예산을 반영하는데도 많은 역할을 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대전시와 경기도 간에 도시철도 트램 설치와 운영과 관련 기술적이고 법적 문제 등 여러 문제에 대해 상호 협력을 통해 더 발전하는 교통망 구축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허태정 후보가 대전 시정을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성과를 냈는데 그중 하나가 트램 선도도시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에서는 수원, 성남, 화성 등이 트램을 건설을 계획 중인데 경기도와 대전시가 합심해 더 나은 대중교통 체계를 수립하고 도민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내년 1월 착공해 2027년 준공될 예정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이번 경기도와의 협약에 따라 상호 긴밀한 공조가 이뤄지게 되면 사업 진행 속도에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허태정 후보는 앞서 지난 6일 충북 청주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 3개 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 후보와 함께 중부권을 아우르는 초광역 미래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중부권 미래경제 벨트 구축’에도 합의한 바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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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포럼,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지선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포럼’ 회원 200여 명은 지난 9일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대전미래캠프를 찾아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포럼 회원들은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대전발전에 대한 전략도, 성과도 없이 그저 자리만 지키며 허송세월만 보낸 무능한 시장이었다”며 “이제는 145만 시민과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시장을 바꾸고, 시정도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대전 서구청장 후보 ‘리턴, 돌려막기, 재활용’ 공천 파행을 비롯해 시·구의원 후보 측근 공천으로 모진 비판을 받고 있지만, 뻔뻔하게도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기 위한 것’이라는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며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유권자는 안중에도 없이 얼마나 오만하고 독선적인 정당인지를 낱낱이 보여주는 증거다. 이런 정당을 어떻게 믿고 대전을 맡길 수 있겠느냐”고 꼬집었다. 이어 “내일이면 무능력과 혼란으로 일관해온 문재인 정권을 교체해 공정과 상식의 윤석열 정부가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로 새롭게 출발한다”며 “이에 발맞춰 대전시장도 새정부와 보조를 맞춰 치밀한 전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을 발전시킬 이장우 후보로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장우 후보는 “구청장·시장 12년 동안 유성복합터미널 하나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허태정 후보에게 어떻게 또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있겠느냐”며 “대전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포럼 여러분의 기대와 열망을 담아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대전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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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당내 경선후보 대거 합류… 청년대변인·특보단 보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 지지가 확산되고 있다. 9일 사단법인 도시공감연구소는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와 ‘대전발전 정책대안 연구·개발’을 위한 정책협약을 맺고 정책분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정책협약식에는 도시공감연구소 임원뿐 아니라 산하 교육기관인 다산학당 원우 60여 명도 함께해 이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앞으로 도시공감연구소와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친화적 생태도시, 시민참여와 시민중심의 도시, 격차 없는 균형발전도시’ 건설을 위한 정책대안 및 의제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당내 구청장 경선에 나섰던 예비후보들도 속속 선거캠프에 합류하고 있다. 강노산·김경석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은창 유성구청장 예비후보, 박희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장우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선대위 활동을 시작했다. 강노산 예비후보가 대전시장 후보 보좌역, 김경석·박희진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장, 이은창 예비후보가 유성구선거대책본부장으로 선거운동 전면에 나선다. 청년대변인과 특보단도 지속적으로 보강되고 있다. 청년대변인은 김예원 대변인에 이어 장동혁 대전시장 예비후보 캠프에서 활동하던 서예지 청년대변인이 합류하면서 공동청년대변인 체제로 전환됐으며, 미디어 분야 이대겸 청년특보도 새로 영입해 홍보기능을 강화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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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경선캠프 2천322명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 선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서구청장 후보가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한 원팀이 돼 허 후보를 적극 돕겠다는 약속을 지켰다.9일 장종태 경선캠프 선거대책위원회는 둔산동 온통행복캠프에서 허태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6·1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대전 승리를 결의했다.지지 선언 명단에는 선대위 공동 상임위원장이었던 선병렬 전 국회의원과 김기복 닥터이엘 회장을 비롯해 송태준 민주당 대전시당 부위원장, 김태원 전 한중문화교류협회 이사, 조월환 전 서구 자치행정국장, 이형국 전 도마시장 상인회장, 이준석 국무총리실 자문위원 등 2천322명이 이름을 올렸다.대표로 지지 선언을 한 김기복 상임선대위원장은 "경선 패배의 아픔을 뒤로하고 허태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허 후보만이 '연속성 있는 시정'을 통해 '대전을 더 나은 미래'로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장종태 캠프는 6월 지방선거에서 허태정이 이끄는 대전 파란물결이 승리할 수 있도록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와 함께 서구를 결집시키고 파란물결 그 중심에 서겠다"고 약속했다.이날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허 후보 지지 선언과 함께 국민의힘 이장후 후보의 무능행정과 실현 가능성 없는 공약을 지적해 관심을 모았다.장종태 후보는 "이장우 후보가 허태정 후보에게 무능을 얘기하는데 정작 본인은 동구청장을 하면서 동구를 파탄나게 했다"라며 "신청사 적립기금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청사 건립을 추진하면서 동구를 재정 파탄에 이르게 했으면서 이젠 대전시장이 되겠다고 한다"고 질타했다.이어 "대표 공약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과 함께 3, 4, 5호선을 한꺼번에 건설하겠다고 한다"라며 "시민에게 실현 가능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내놓고 이를 지켜낼 허태정 후보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한편,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선 상태다. 민선 6·7기 서구청장을 지냈으며 서구청장 임기내내 7년 연속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서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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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 1 전국동시지방선거사무 본격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0일 선거인명부 작성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사무에 본격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거의 선거권자는 2004년 6월 2일 이전 출생자인 18세 이상의 주민등록자와 주민등록표에 3개월 이상 계속하여 올라 있는 재외국민이다. 지난 3월 대통령선거와는 달리,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까지 영주 자격 취득일 후 3년이 경과하고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외국인도 이번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선거인명부 1차 작성을 시작으로 5일간의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투표신고서 접수 기간을 거쳐 15일에 선거인명부 작성을 완료한다. 이어 3일간의 열람기간과 2일간의 직권정리 기간을 거쳐 20일에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특히, 5월 10일 선거인명부 작성이 시작되면 다음날인 5월 11일부터 주민등록을 이전하는 선거권자는 이전 전 주민등록지에서 6월 1일 선거일 투표가 가능한 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거소투표 신고(10일부터 14일)를 할 수 있는 선거인은 ▲신체에 중대한 장애가 있어 거동할 수 없는 사람 ▲병원·요양소에 머물거나 수용소·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수용·수감된 사람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와 멀리 떨어진 영내 또는 함정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이 정하는 외딴 섬에 사는 사람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거나 자택·시설에 격리 중인 사람 등이다.다만, 코로나19로 격리 중인 사람이 거소투표신고를 한 경우 거소투표용지 발송(5월 22일까지) 이전에 치료가 완료되거나 격리가 해제되면 거소투표용지를 발송하지 않는다. 또한 선거벽보 첩부는 5월 20일까지, 선거공보를 포함한 투표안내물 발송은 5월 22일까지 완료한다.사전투표와 본 투표가 이루어지는 투표소의 명칭과 소재지는 5월 22일까지 공고하게 된다. 대전시 소재 사전투표소는 자운대 내 1개소와 81개 동에 1개소씩 총 82개소이며, 6월 1일 본 투표가 실시되는 투표소는 366개소이다.사전투표는 5월 27일 금요일부터 5월 28일 토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틀 동안 실시되는데, 주민등록 등재 지역과 상관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가능하고, 코로나19 격리 유권자의 투표시간은 방역지침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따라서, 5월 11일 이후 주민등록지를 이전한 선거권자, 직장인 등 6월 1일에 투표가 어려운 분은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하면 되고, 6월 1일 본 투표는 5월 10일 이전 주민등록지의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하다. 한편, 대전시는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의 엄정한 확립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감사위원회와 협력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감찰반’을 운영하고, 행정안전부·대전시·자치구·대전시선관위가 참여하는 공명선거 추진체계를 구축해 선거 추진상황 종합관리, 사건·사고 대응 등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추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지용환 대전시 자치분권국장은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우리시에서 92명의 선출직을 뽑는 선거로 선거권자들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를 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투표하시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홍보 등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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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선 국민의힘 대전서구 서철모 후보 등 출마자 전원 공약통합 맞손…"약속 지킬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전 서구 출마자 전원이 공약 실현 가능성 향상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6일 국민의힘 대전시당과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캠프에 따르면 이날 서철모 구청장 후보 및 서구 시·구의원 후보들이 용문동 서철모 선거사무소에서 '약속합니다' 간담회를 열고 공약통합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서 후보의 구청장 공약발표와 시·구의원 후보들의 지역별 현안 및 공약 의견 논의, 약속보드 서명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는 서철모 후보를 비롯해 시의원 출마자 김진호·이재경·이병철·이중호·김영삼·이한영 후보(선거구 순), 구의원 출마자 최병순·표정우·오세길·유봉권·정현서·정홍근·서지원·설재영·홍성영·조상현·정인화 후보(선거구 순), 신현대(비례) 등 총 19명 대전 서구 후보 전원이다.서 후보는 "지역 곳곳의 현안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시·구의원 후보의 의견을 수렴해 구청장 공약을 만들고, 이 중 중요한 것을 시장 공약으로 만드는 협력의 시너지로 공약을 실현해야 한다"며 "내용은 같지만 제목이 다른 공약들을 통일해 유권자들이 알기 쉽도록 정책을 제시하자"고 제안했다.이날 참석한 후보들은 원팀이 돼 유기적으로 선거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 후 참석자 전원은 '약속보드'에 공약 이행을 약속하는 서명을 하며 올바른 정책공약 수립과 당선 후 성실이행을 재차 다짐했다. 향후 단톡방을 개설해 정책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로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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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대전서구청장 후보,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 공약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서철모 국민의힘 대전서구청장 후보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유아·초등 등 어린이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서철모 캠프와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현재 서구 어린이집은 351개소로 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지만, 국·공립, 사회복지법인, 직장 어린이집은 39개소, 민간·가정 어린이집 312개소로 유성구 17%, 동구 20%, 중구 18%, 대덕구 28% 등 타 자치구 대비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이 11%로 낮은 상황이다. 국·공립과 민간어린이집 간의 교사 처우와 교육 서비스 질 격차가 지속적인 현안으로 제기되는 만큼 민간과 가정 어린이집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대해 서 후보는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을 위해 민간어린이집 시설·교사 기준 아동 비율 표준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어린이집 영유아에게 ‘하루 세끼 친환경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관내 어린이집에 영유아발달전문가를 파견해 아동 건강관리를 체계화하겠다”고 공약했다.이어 “초등학생들을 위해서는 방과 후 학교를 확대해 초등 전일제 학교를 운영하고, 초등돌봄교실을 오후 8시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하고, 초등돌봄교실과 방과후 학교에 대한 재정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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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후보 대전미래캠프, 부처 관료 출신·교육·언론계 인사 대거 확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 대전미래캠프에 각계 중량급 인사가 속속 합류하고 있다. 5일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미래캠프에 따르면 최근 이창섭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백춘희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함께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이어 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이 상임고문으로 합류했으며, 송하영 전 한밭대 총장이 김태호 전 경남지사‧김신호 전 교육부 차관과 함께 공동후원회장 3각 체제를 완성했다. 이창섭 총괄선대위원장은 제11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역임했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을 역임한 국내 체육계 대표인사로 꼽힌다.이어 황인무 상임고문은 대전고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육군 32사단장‧교육사령관‧참모차장 등 요직을 거쳐 제41대 국방부 차관을 지냈다. 또 송하영 후원회장은 도시계획·건축 분야 전문가로 제7대 한밭대 총장을 지내며 한밭대를 명실상부 지역의 핵심 국립대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론과 정책홍보를 주도할 언론채널도 대폭 강화됐다. 김종렬 전 대전일보 사장‧조성남 전 중도일보 주필이 고문, 윤성국 전 금강일보 대표가 홍보위원장, 연규양 전 TJB 보도국장이 총괄선대본부장, 김용원 전 TJB 영상제작국장이 선대본부장을 맡은 데 이어 곽영지 전 대전KBS 총국장이 최근 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곽영지 선대위원장은 대전KBS 사상 첫 내부 승진 총국장 신화의 주인공으로, 대전권 언론인 모임인 목요언론인클럽 회장을 역임했다. 캠프 대변인단은 정재필 전 대전일보 부국장과 이호영 전 밥상뉴스 국장이 맡아 실무를 총괄한다. 이밖에도 이장우 대전미래캠프는 현재 각 분야 40여 명이 선대위원장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규양 총괄선대본부장과 100여 명의 선대본부장, 상임고문 이양희 전 국회의원·오응준 전 대전대 총장‧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박환용 전 서구청장을 필두로 조상환 대전시당 고문단 회장 및 전·현직 시·구의원 중심의 고문단 1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