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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티투어 4월 8일 개편 운영…체험형 관광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대전시가 4월 8일부터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개편한 ‘2025 대전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대전시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강화한 ‘2025 대전 시티투어’를 4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티투어는 이용객의 다양한 관광 수요와 계절별 특성을 반영해 정기 투어, 특별 투어, 맞춤형 투어 등 세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정기 투어는 대전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마실 코스’와 지역 빵집과 맛집을 방문한 뒤 자연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주말 피크닉’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마실 코스’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주말 피크닉’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운행이 중단된다.특별 투어는 계절별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봄에는 대전에서 열리는 ‘빈센트 반 고흐 전’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여름에는 ‘빵시 투어’를 통해 대전 5개 구의 유명 빵집을 방문하는 미식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미술관과 박물관 등 실내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아트 코스’도 진행된다. 이 코스에는 전시 공간인 ‘헤레디움’도 포함된다.또 7월부터 9월까지는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숙박과 체험을 함께하는 가족형 프로그램 ‘숲 스테이’가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가을에는 음악과 함께 야경 명소를 순회하는 ‘뮤직 버스’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10월부터 11월 초까지 토요일마다 진행된다.대전 시티투어는 12월까지 운영되며, 관광객의 수요에 따라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시티투어는 지역 관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라며 “다양한 관광 코스를 통해 지역 관광 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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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예술의전당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무대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4월 10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정기공연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1번 1905년’을 공연한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25년 네 번째 마스터즈 시리즈 공연을 진행한다.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여자경이 지휘를 맡고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협연자로 참여한다.공연 1부에서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가 연주된다.백주영은 커티스 음악원과 줄리어드 음악대학, 파리국립음악원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공연 2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11번 ‘1905년’이 연주된다.이 작품은 1905년 러시아 혁명 당시 ‘피의 일요일’ 사건을 소재로 한 곡으로, 당시 사회 상황과 정치적 긴장감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교향곡으로 알려져 있다.대전시립교향악단의 마스터즈 시리즈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클래식 공연 프로그램이다.공연 예매는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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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예술단, 시민 위한 무료 음악회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이향순 기자] 대전시립예술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4월 15일과 17일 신탄진중학교 대죽체육관에서 시민 참여 공연 ‘화목한 문화산책’을 개최한다.대전시립예술단은 오는 4월 15일과 17일 오후 7시 30분 신탄진중학교 대죽체육관에서 시민 참여 공연 ‘화목한 문화산책’을 진행한다.이번 공연에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화목한 문화산책’은 2014년 ‘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 사업으로 시작된 공연으로 지역 주민에게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15일 공연에서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임상규 예술감독의 지휘로 무대에 오른다.이날 공연에는 국악인 박애리가 함께 참여해 가야금병창 연곡, 세계민요기행, 월화정인 등 국악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 사물놀이 협연곡 ‘신모듬’ 3악장도 연주된다.17일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지휘자 박근태의 지휘로 공연을 진행한다.바리톤 안갑성이 협연자로 참여하며 오페레타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등 음악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대전시립예술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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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기업 대우루컴즈,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4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IT 전문기업 대우루컴즈 김대훈 대표가 28일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난 가운데 1,400만 원에 상당하는 데스크톱 컴퓨터 12대 등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모금회를 통해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인 모두사랑 장애인야간학교로 전달돼 장애인의 학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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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 0시 축제 기간 맞추고 음료 기프티콘 받아 가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대전시 대표축제인 ‘0시 축제 개최 기간’을 맞추는 100명에게 음료 기프티콘이 지급된다.대전시(이장우 시장)는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홍보를 위해 축제 개최 기간을 맞히는 SNS 이벤트를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매월 색다른 주제로 열릴 SNS 이벤트의 첫 번째 행사로, 2025년 8월 ○일부터 8월 ○일까지 열리는 축제의 개최 기간 중 동그라미에 들어갈 날짜를 맞히면 되는 것으로 대전시 공식 SNS 계정에 퀴즈 정답과 함께 축제에 대한 기대 평을 댓글로 남기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해 음료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공식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올해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축제가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을 공유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SNS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축제의 즐거움을 미리 경험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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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색 소개팅 ’너 뭐해?‘... 새로운 청년 만남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기자] 대전광역시가 만남 연(連), 대전으로 들어오고 in, 대전 人으로 형성된다는 의미를 담은 대전시 이색 소개팅 ’청년 만남 ‘연·인·대전’을 추진하면서 대전 청년들의 새로운 만남을 주선한다. 대전시는 미혼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적 교류와 자연스러운 만남을 돕기 위한 청년 만남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26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문화·예술·스포츠·취미 활동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만남의 장을 이어간다.대전은 청년층 인구 비율이 서울 다음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젊음이 성장하는 도시’이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인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단순한 ‘만남 주선’이 아닌, 청년들의 선호를 반영한 새로운 교류 모델을 만들고, 청년들이 더욱 쉽게 교류하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인 소개팅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해당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23회에 걸쳐 운영되며,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미술관, 야구장, 식장산 등 다채로운 공간에서 해당 장소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된다.그림을 보며 취향을 나누고,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함께 즐기고, 산을 오르며 자연 속에서 대화하는 등 일상의 순간이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질 기회가 마련된다.청년들이 보다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개별 신청 방식을 도입했다. 개인 신상 노출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특정 직업군에 한정하지 않고, 공무원, 대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취업 준비생 등 모든 청년에게 개방한다. 또한, 단순한 일회성 커플 매칭이 아닌, 청년들의 공통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자연스러운 소통과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사업 시행 이후에도 매칭 알고리즘 개선,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지속적인 피드백 반영 등을 통해 청년 교류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구성 또한 보다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만남이 이루어지도록 계속해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첫 행사는 3월 26일(수), 신세계 아쿠아리움에서 개최된다. 봄의 설렘 속에서 청년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새로운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전에 생활기반을 둔 직장인, 개인사업자 등 25~39세의 미혼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년포털(www.daejeonyouthportal.kr) 및 대전청년내일재단(☏042-719-84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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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배우 이필모·힙합 래퍼 레디, 홍보대사로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12일 대전시청에서 도시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대내외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배우 ‘이필모’와 힙합 래퍼 ‘레디(본명 김홍우)’를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배우 이필모는 KBS 주말드라마‘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열연 중이며, ‘너는 내 운명’,‘솔약국집 아들들’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이다. 2017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그는 현재 대전대학교 공연예술콘텐츠학과 겸임교수이자 대전광역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고 있다.래퍼 레디는 대전 출신 아티스트로, 한밭중학교와 보문고등학교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엠넷‘쇼미더머니’시리즈 출연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고, 2024년 티빙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랩:퍼블릭(RAP:PUBLIC)’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청소년기를 대전에서 보낸 그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두 명의 신규 위촉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는 펜싱 황제 오상욱, 트롯 가수 김의영, 축구선수 황인범 등 유명인 25명, 대학생·고등학생 기자단 등 시민 34명을 포함해 총 59명으로 확대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영향력을 발휘해 온 두 분이 이제 대전의 얼굴이 되어,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대전이 가진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데 두 홍보대사의 열정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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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은 대전 시립 연정 국악단 상설공연‘토요 국악’ 보러 가는 날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시립 연정 국악단의 대표적인 상설 공연 ‘토요 국악’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8월, 9월 제외)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 마당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대전 시립 연정 국악단의‘토요 국악’은 전통 국악뿐만 아니라 창작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악(樂)·가(歌)·무(舞) 공연을 선보이며, 국악을 사랑하는 애호가는 물론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월별로 주제에 따라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궁중과 민간에서 전승된 장엄하고 흥겨운 전통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작품을 비롯해 성악, 무용, 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주요 프로그램과 창작 국악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국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토요 국악’은 우리 전통 문화예술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공연 입장료는 2천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및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 시립 연정 국악단(☎042-270-8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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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에서 책의 힘, 독서코칭 수강생 모집..."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한밭도서관은 3월 7일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책의 힘, 독서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의 힘, 독서코칭’은 독서코칭의 이해와 어린이의 심리정서 발달을 돕는 독서심리상담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3월 7일부터 4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오전 10시~12시) 7회 운영할 예정이다. 강좌 수강 신청 접수는 2월 4일 화요일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로 진행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독서교육에 관한 이론 및 실제에 대한 학습을 통해 자신의 성장과 부모 역할 수행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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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야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최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61년 만에 신축 개장 예정인 새 야구장 명칭에 ‘대전’이라는 지역명을 넣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명명하는 것으로 한화이글스와 최종 합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를 만난 자리에서“대전시민의 요구사항에 대해 한화그룹 측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려준 데 대해서 반갑게 생각하며, 대전시는 앞으로 준공, 개장 및 개막전 등 추후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화이글스 측과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앞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으로서, 대전시와 적극 협력하여 2025시즌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어“새로운 야구장에서 2025시즌 한화이글스의 우승을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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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밀팡,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밀키트 2,000개(2천만 원 상당)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15일 주식회사 밀팡으로부터 밀키트 2,000개(2천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박경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나득균 대표, 김승수(배우) 부대표가 함께했다.한편 기탁된 밀키트는 무료급식 서비스를 지원받는 관내 재가 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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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 새 역사 쓰는 대전시”..."전국 최고액 2000만원 기부자 탄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고향사랑기부액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 올해 시행 3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한도액이 기존 5백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상향된 후, 대전 최초의 최고액 기부 사례이다. 주인공은 대전 이엘치과병원 이도훈 병원장으로 이 병원장은 15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병원장은 기탁식에서“고향 대전이 활기차게 변화해 가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대전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개척자의 도시 대전의 보건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루고 있는 이도훈 병원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지난해는 주요 지표에서 대전이 일류경제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잘 보여줬다. 지역경제에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전시는 이번 최고액 기부자 1호 탄생 외에도, 지난해 대전고향사랑기부금 집계 결과 총모금액 6억 8천5백만 원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까지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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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출신 현대 조각계 거장 최종태 작가와 작품 기증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8일 대전시청에서 최종태 작가와 작품 기증 협약을 체결했다.최종태 작가는 대전 출신으로 한국 현대 조각계의 거장이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 지역 미술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을 확보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작품 기증이라는 고귀한 결정을 해주신 최종태 작가에게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번 기증이 문화예술 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한층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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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주), 대전시에 온기나눔 후원금 1천만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는 7일 베스트 주식회사로부터 온기나눔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남상미 베스트(주) 대표이사, 박희옥 베스트(주) 사장, 김영태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후원금 1천만 원은 보훈가족 및 독거어르신을 위한 설 명절키트(떡국떡, 즉석국,과일 등)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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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고향사랑기부 열기, 2025년에도 계속..."홍보대사 가수 김의영 500만 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열기가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인 가수 김의영 씨는 6일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김의영 씨는“지난 2년간 고향 대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홍보에 앞장서 왔다”라며 “올해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 재위촉을 계기로 더 많은 분이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액 기부한 가수 김의영 씨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2025년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더 활성화하고 기부자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답례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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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최고액 기부자 탄생..."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2025년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주인공은 대전 출신 파리올림픽 영웅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로서 오선수는 2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대전시민들께 보답하기 위한 작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오상욱 선수가 기부한 1000만 원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 가운데 가장 큰 최고액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고향을 생각하는 오상욱 선수의 마음이 국가대표급”이라며 “올해도 최선을 다해 대전과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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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산림청 지방정원 예정지 지정 승인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시 서구 흑석동 산 95번지 일원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이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예정지로 지정 승인되면서 27년 착공에 탄력이 붙게 됐다.대전시는 서구 흑석동 산95-1번지 일원(약 141만㎡)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국가정원 지정을 최종 목표로 사업 추진계획 수립 이후 올 8월 산림청에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신청을 했으며, 산림청에서는 현장조사 및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사전 행정절차 이행, 생태보전과 기능증진을 위한 계획 반영 등 조건으로 예정지 지정 승인을 통보했다.노루벌 정원은 1,780억 원을 투입하여 약 141만㎡ 규모의 대상지에 숲ㆍ강ㆍ벌판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명품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구봉산 아래 노루벌 풍경을 담은 9가지 주제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주제정원 내에는 정원문화센터, 정원실습실, 꽃물결언덕, 작가섬 정원, 반디샛강, 어린이놀이정원, 노루산숲길정원, 사계정원 등 생태자원을 연계 조성하여 가드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노루벌 지방정원 사업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LIMAC)에서 타당성조사 진행 중으로, 시는 중앙투자심사 및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 등 2025년 말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노루벌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승인을 환영한다”라면서“노루벌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싱가포르 이상의 명품정원도시가 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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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서 다채로운 ‘국악의 맛’ 대전시민국악관현악단 창단연주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민국악관현악단 창단연주회 "우리들의 흥"이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문화저널 맥이 주최하고 선양소주의 후원으로 열린다.대전시민국악관현악단은 2013년 창단해 국악의 명맥을 잇고 이를 창의적으로 발전시키며 신한류의 기반을 구축해 온 대전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그 전신으로 문화저널 맥과 함께하는‘우리들의 흥!’은 2021년부터 선양소주에서 후원을 하고 있다. 김아성이 객원 지휘하는 이날 연주회는 다양한 장르의 국악과 크로스오버 등 우리 전통음악 고유의 멋과 흥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줄풍류, 가야금병창, 민요, 그리고 박력 넘치는 국악관현악까지 다양한 국악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우리 귀에 익숙한 가요와 영화 OST 등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여는 듯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연주회 프로그램은 ‘수연장지곡’을 시작으로 대전성모초등학교 가야금반의 특별 무대 ‘동백타령’, 국악관현악 ‘화랑’과 ‘민요의 향연’, 영화 국가대표와 캐리비언의 해적 OST, 국악관현악과 노래의 협주 ‘알 수 없는 인생’과 ‘배띄워라’ 등이다.대전시민국악관현악단 정선이 대표는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해 문호를 전 세대로 확장해 시민국악관현악단으로 거듭났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악, 우리 전통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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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전에서 열린다..."성공적인 올스타전 기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인 ‘2025 KBO올스타전’이 내년에 준공 예정인 대전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된다.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사)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와 ‘2025 KBO 올스타전’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사인한 야구 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하며 올스타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2025 KBO 올스타전’개최지 선정은 KBO가 구단과 협의해 선정하던 그동안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대전시는 신축 야구장 개장 등 유치 필요성과 전폭적인 행정지원 등을 제안하여 2025년 개최지로 최종 정해졌다.대전에서의 KBO 올스타전 개최는 통산 4번째(1984, 2003, 2012)이며 1964년 한밭야구장 개장 이후 61년 만에 신축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대전시민의 야구사랑은 남다르다. 또한, 2025년은 신축 야구장이 개장되는 뜻깊은 해인데 대전에서 KBO 올스타전까지 개최되니 야구팬으로서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단순한 야구대회가 아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올스타전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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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경영인의 밤 행사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2024년 11월 29일 금요일, 대전 둔산동 KW 컨벤션에서 제1회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경영인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MBA 55기 집행부의 주최로 47기부터 55기까지 총 90여 명의 동문과 이병채 경영대학원장, 강성모 교수, 송장근 교수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MBA 기수 간 단합을 다졌다.이날 행사는 참가자 디너타임, 개회사, 축사, 2024년 MBA 활동 보고, 기수가 화합하는 레크레이션, 경품추첨, 폐회 순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특히, 제1회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경영인의 밤 행사는 대전·충청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의미 있는 행사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단절되었던 MBA 선 후배 간의 유대감을 재결합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는 호평과 함께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대학교 MBA 총동문회 발족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의 동문 간의 소통과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