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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등 충청권 5개 시설, 안전·환경 협약 - 8일 남세종센터서 협약…청소년활동 공간 안전성과 편의성 개선 - 시설 모니터링·운영 자문 협력…유지관리 정보 공유·직원 교류 확대
  • 기사등록 2026-10-08 15:28:53
  • 기사수정 2026-10-08 15: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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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등 충청권 5개 청소년수련시설이 8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시설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환경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등 충청권 5개 청소년수련시설이 8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안전한 청소년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시설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환경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세종시]

참여 시설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주시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다. 세종·대전·충북·충남의 청소년수련시설이 지역을 넘어 시설 안전과 이용 환경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시설 안전·환경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설 안전 및 이용 환경 모니터링과 운영 자문에 상호 협력한다. 시설 운영 우수사례와 안전·친환경·유지관리 정보를 공유해 각 기관의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청소년활동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과 함께 직원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견학·교류 기회도 확대하기로 했다. 시설 관리와 인력 역량 강화를 함께 추진해 청소년활동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이 이번 협약의 취지다.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각 지역에서 청소년활동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5개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ghs7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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