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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행정수도 및 자치분권 개헌 토론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7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우동기 지방시대 위원장,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관계 전문가와 시민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수도 및 자치분권 개헌 토론회’가 개최됐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행정수도로서 명실상부하게 그 본질과 형태를 일치해야 할 때가 왔다”라고 말하고 “헌법이 개정된다는 전제하에 어떻게 할 것이냐는 숙제를 풀어가는 것이 지금 이 시대의 요구”라고 강조했으며 기조 강연에 나선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지방분권과 개헌’강연을 통해 지방의 균형발전 정책을 되돌아보며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을 제안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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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3월 5일 부터 15일간 제 97회 임시회 개최..."33개 안건 심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97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의정브리핑에서 임채성 의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정국의 혼란과 엄중한 상황으로 인해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언급하면서 지난해 96회 임시회 이후의 주요 의정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의회는 정치적 격변 속에서 국회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과 대통령 집무실의 완전 이전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난 화요일에는 국회에서 강준현 국회의원과 김종민 국회의원, 최민호 시장님을 비롯해 의원님들이 함께 모여 세종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면서 "국회, 의회, 시가 함께 뜻을 모아 주요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노력하자는데 의견이 일치했다" 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종시의회는 여러 시정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시정과 교육행정 발전을 위해 입법과 정책의 연구활동을 하는 의원 연구모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이어 임의장은 제97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주요 안건에 관해 이번 회기는 3월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며 접수된 안건은 총 33건으로 조례안 28건과 동의안 3건, 보고 2건이라고 설명했다.3월 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 최원석, 안신일, 홍나영, 여미전, 박란희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며 3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현미, 홍나영, 김재형, 이현정, 여미전, 상병헌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과 김현옥, 안신일, 유인호 의원님의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이 있을 예정이다.임시회 마지막 날인 3월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유인호, 김현미, 안신일, 홍나영, 김현옥, 상병헌 의원님의 5분 자유발언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과 조례안 등이 처리될 계획이라고 임의장은 설명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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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시장, 김종민·강준현 의원과 시정간담회-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인 김종민·강준현 의원이 지난 2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만나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시 현안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민호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은 물론 임채성 시의회 의장, 시의원, 주요 실·국장이 모두 참여해 행정수도 완성 등 시정 주요 현안과 핵심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주요 실·국장은 직접 ▲대통령집무실·국회세종의사당 등 행정수도 완성 방안 ▲정부 추경에 대비한 국비지원 과제 및 주요 사업 협력안 ▲올해 세종시 주요 업무계획·핵심 추진과제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국가 균형발전과 위기극복을 위한 하나의 아젠다로 ‘행정수도 세종시’를 헌법상 명문화하기 위해 제22대 국회에서 개헌 논의를 확산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종민 의원은 “올해 국회 전부 이전을 정치권에서 합의할 필요가 있다”며 “혹시 조기 대선이 이뤄지면 차기 대통령의 집무실도 세종에서 시작하자는 것을 여야 후보가 합의할 수 있도록 저와 강준현 의원님, 시장님이 꼭 만들어내자”라고 제안했다. 강준현 의원도 “세종시는 세종시만을 위한 도시가 아니며, 국회와 대통령실의 완전 이전도 지역 의제가 아닌 국가적 의제”라며 “최민호 시장님, 김종민 의원님과 합심해서 대처하겠다”고 지원을 약속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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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2025년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5일 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개선방향으로는 ▲본청 진입 장벽 완화로 본청-학교 간 순환근무 확대, ▲5급 실무형 기획 인재 선발을 위한 근무실적 평가 비율 상향, ▲저 연차 공무원을 위한 ‘새내기 도약 휴가’ 도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 + 자율연수’ 교육과정 확대, ▲2인 행정실 업무 표준 안내자료 제작 등이 담겼다.학교 급별 특수성과 규모를 고려해 기존 3개로 구분한 전보 단위를 5개로 확대 조정하고, 전보 단위별 근무 가능 기간을 6년씩으로 하여 인력의 균형 배치와 인사의 공정성 확보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당해 직급에서 승진한 후 6년이 지나면 본청으로의 전입을 제한했던 규정을 폐지하고 본청 최대 근무 가능 기간인 6년도 별도 심사 통과 시 추가 2년을 가능하게 하여 본청 전입 문턱을 낮추고 본청 근무 여건을 완화한다.최근 적은 보수와 경직된 조직 문화, 다른 직장으로의 이직 등으로 공직을 떠나는 저 연차 공무원이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저 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초기 적응과 사기 진작을 위해 복무 조례를 개정, 재직기간이 1년 이상이고 5년 미만인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휴가로 3일이 주어지는 ‘새내기 도약 휴가’를 도입했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인사 제도개선의 최종 목표는 교육 동 중심의 학교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교 행정실과 교육청 등에서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향상뿐만 아니라 인사의 공정성, 합리성,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라며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 활동 중심학교 구현을 위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언론과 시민, 교육계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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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 금남면 황용2리 주민일동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국민의힘, 금남· 부강·대평)이 지난 23일 금남면 황용2리 도로 확·포장 공사 등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황용2리 주민일동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패에는 "세종시의회 부의장으로 재임하면서 금남면 황용2리 도로 확·포장 공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하므로 감사패를 드린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 이인한 금남2리 이장은 "동네 입구가 전에는 4m 도로로 차량 2대가 교행을 못했었는데, 6m 도로로 확장을 하면서 차량 2대가 교행을 할 수 있어 황용2리 주민들의 칭송이 대단 하다"고 전하며 주민들과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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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시급"VS"두 기관 기능 저하 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에 세종시 집행부와 세종시의회의 협치가 주목을 받고 있다.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10일 연 제96회 임시회 5차 회의에서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두 차례 표결 끝에 부결 처리했었다.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세종 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을 두고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부결처리 했지만 가장 큰 걸림돌인 시민과 의회가 대표의 적격성을 인지할 수 있는 인사청문회를 집행부가 거절하면서 결국 부결됐던 것으로 보인다.또한, 세종시의회 김현미 의원(행정복지위원장)은 지난 2월 14일 제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도 평생 교육진흥원과 세종연구원 분리 운영에 따른 예산 절감 효과 미비, 연구인력의 행정지원으로 연구기능 저하 우려, 연구원 대상 충분한 의견수렴 부족 등의 문제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미비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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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시장,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필요성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20일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세종시는 17개 광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독자적인 정책연구기관이 없어 세종시 출범 이후 13년간 공무원 교육은 충남도에, 정책연구는 대전시에 의존해 왔다" 고 언급하면서 이에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시만의 특화된 정책을 펼치기 위해서는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세종연구실을 통합한 독자적인 정책연구기관 설립이 시급하다" 고 강조했다.이어 최시장은 “어제 대전시가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세종연구실을 분리하는 작업을 착수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면서 언론보도자료에 따르면 “대전시는 다음달 20일부터 열리는 임시회에 대전세종연구원 운영 조례 개정안을 상정해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세종연구실을 분리하고 대전연구원으로 변경하겠다” 는 "내용을 전해 들었다" 고 밝혔다.따라서 “대전시의 세종연구실 분리 추진으로 세종시 의사와는 상관없이 독립적인 연구원을 설립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이에 따라 더이상 세종연구실의 분리를 미룰 수가 없게 된 상황으로, 이번 기회에 독자적인 정책연구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최시장은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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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최민호 세종시장, "박대표 임명관련 감사원결과 겸허히 수용...그 이상 요구는 정치적 공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은 "감사원의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임명과 관련해 지난 2월 14일에 배포한 입장문과 같이, 세종시는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며, 재단 직원들의 미숙한 업무처리로 인해 혼란을 부른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시장은 "다만, 입장문에서 밝혔듯이 감사 결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당부드리고 싶다." "감사원 감사결과는 재단 직원의 업무처리 절차 미숙에 관한 징계 요구 사항이며, 임명된 대표이사의 사퇴에 이르는 중대한 하자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못 박았다.이어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이에 관해서는 어떠한 지적사항도 없었음을 거듭 말씀드린다." "또한, 감사 과정에서 시직원을 대상으로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감사가 이뤄졌음에도 시 직원에 대한 별도의 지적 및 조치사항은 요구된 바가 없다" 고 말하면서 "이에 세종시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라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서 신속히 처분절차를 이행하도록 조치하겠으며, 앞으로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에 더욱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통해 운영상 공정성과 신뢰성을 더욱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최민호 세종시장은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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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유홍준 교수’초청 명사 특강-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8일 세종시청에서 2025년도 첫 세종 명사특강으로 유홍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를 초빙,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특강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로 널리 알려진 유홍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가 연사로 나서서 ‘국토의 표정과 한국문화의 뿌리’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300여 명의 공무원과 시민이 참석해 깊이 있는 문화유산 강의를 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사학자인 유홍준 교수는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제3대 문화재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로서 미술사학 학문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진흥원은 이번 명사 특강을 통해 세종시민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기 계발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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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2025 늘봄 학교 운영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초등 방과 후 학교와 돌봄교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한 ‘늘봄 학교’로 통합 운영되고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되는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계획이 발표됐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초1~2 집중·무상지원, 학교 안+밖 온마을이 함께하는‘세종 형 늘봄 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학교 안에서 초1~2 대상으로 이뤄지는 맞춤형 프로그램(무상)과 초1~6 대상으로 하는 선택형 프로그램(기존 방과 후 프로그램)에 대해 초1~2는 모든 프로그램과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의 급·간식이 무상이며, 특히 선택형 교육프로그램까지무상 지원(세종시가 유일함)하고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 공동주택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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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박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연장 촉구 결의안’ 채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14일 제9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박란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연장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이 국민의 평등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교육비 부담 경감 그리고 지방교육재정의 안전성 확보를 도모하도록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연장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박 의원은 OECD 회원국 중 유일하게 고교 무상교육을 시행하지 않던 우리나라는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고교 무상교육을 도입해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비 부담을 줄여왔으나, 현 정부가 무상교육 관련 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해 시행 4년 만에 중단될 위기에 처해있음을 설명했다.고교 무상교육비는 국가가 49.5%, 시·도교육청이 47.5%를 부담하고, 나머지 3%는 지자체가 분담하고 있으며, 올해 세종시 고등학교 무상교육 재원에 사용될 금액은 총 188억8천만원이다.이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수와 학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재정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나 2년 연속 세입 재원의 감축 교부와 인건비·물가 상승 등으로 교육재정 운용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12월 31일 국회에서 국비 지원 기한을 3년 더 연장한다는 개정안이 통과되어 안정적인 공교육 지속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정부는 지난 1월 14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하며, “고교운영은 지방교육재정에서 감당할 문제이며, 국가가 추가 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재정 운용상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세종시의회는 고교무상교육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시·도교육청에 떠넘기는 것은 국가가 교육기본권 보장 의무를 방기하는 것이며, 지방교육재정의 심각한 악화와 교육 불평등 심화 또한 초래할 것이 명백하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세종시의회는 정부의 거부권 행사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법안 즉각 공포 ▲고교 무상교육 지원 정책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한 법제화 방안 마련 ▲고교 무상교육 지원을 지속해 국가의 책무를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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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이순열 의원, '헌법 교육' 조례 추진 VS 헌법교육조례반대시민연대 "철회하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야기된 현직 대통령 탄핵 상황과 맞물리면서 정쟁화 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원(어진·도담동)이 세종지역 초·중·고교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고, 헌법적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 헌법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제96회 임시회 안건 상정된 조례안은 지속성·형평성·체계성 등을 고려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헌법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세종시교육감의 책무로 규정하고 세종시교육감은 헌법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고, 각 학교장은 이 계획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헌법교육조례반대시민연대는 5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시교육청 헌법 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학생들에 관한 헌법교육은 정부나 국회에서 할 일이지 시의원이 할 일이 아니다. 한마디로 직권 남용"이라며 "국가 교육과정에 대한 조정 권한은 교육부에 있으므로, 시의회 차원의 조례 제정은 권한을 넘어선 행위"라고 비판했다.이어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교육 주체들의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이렇게 졸속으로 추진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헌법 교육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 계획의 일부"라며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와 별도로 더 강화를 해서 헌법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조례안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동의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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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유인호 의원 5분자유발언..."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 위한 적극 행정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보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인호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유인호 의원은 보람동에 위치한 한 상가건물의 외관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면서 2017년에는 상가 건물과 보도블록 사이에 조금의 틈도 발견되지 않다가 시간이 지나 건물 하부에서 조금씩 간격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23년과 최근 1월 15일 사진에서는 건물과 보도블록 간 상당한 이격이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실제로, 상가 건물 내부 또한 일부 지반 침하로 인해 바닥이 내려앉았고, 벽과 천장의 균열이 보이기도 한다면서 물론, 아파트 상가 부지여서 사유지이기는 하지만, 보행로와 맞닿아 있고, 공동주택의 특성상 방치할 경우 인명 피해도 예견될 수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는 사회적 안전을 저해하는 문제로서 공동주택에 맡겨 놓을 게 아니라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유인호 의원은 "또한, 최근에 한 입주자 대표의 노력으로 ’23년 문제 제기 이후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하자 판정을 받았다" 고 말하면서 "적정한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시공한 공동주택 내 크린넷과 학교 내 크린넷 시설을 포함한 공공 부문 자동 크린넷 시설에 대한 대처 또한 미흡했다"고 언급하며 입주자가 하자 판정을 받기까지는 2년이라는 긴시간이 걸렸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이어서 유의원은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제4조에는 세종시가 매년 공동주택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안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조례 제정 이후 단 한 차례도 종합계획을 수립한 적이 없었다"고 질타했다.그러면서 유의원은 얼마 전 동 지역 시민과의 대화를 통한 공동주택 관련 질의‧답변 중 공동주택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자율에 맡기겠다라고 언급했는데, 사안별로 접근 방법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했다. 이는 ‘공동주택 관련 법률 자문 및 행정 법률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함께 세종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지와 역량을 모아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한 시정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유의원은 강조했다.끝으로 유의원은 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해 공동주택은 행복도시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라면서 공공의 영역에서 공동주택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세종시의 적극 행정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당부하면서 발언을 마쳤다.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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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이순열 의원 결의안 대표발의..."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4일 제9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이순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순열 의원은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세종시로 이전되지 않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조속히 이전할 것을 정부와 국회 등에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결의안 채택의 이유를 설명했다.이 의원은 “2003년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정 이후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이 추진되었지만, 여전히 20개의 중앙행정기관과 157개의 공공기관이 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다”며, “특히 여성가족부, 법무부 등 주요 기관이 세종시로 이전되지 않아 행정 비효율과 수도권 초집중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기능을 완성하기 위해 업무 연관성이 높은 기관들이 이전해야 하지만, 정부의 추가 이전 계획이 지연되면서 수도권과 지방 간 불균형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이에 이 의원은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조속히 마련하고, 공공기관을 그룹화하여 기능별로 균형 있게 이전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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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67건과 결의안 1건, 동의안 19건, 보고 5건 등 총 92건 처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25년 첫 세종시의회 제96회 임시회가 4일부터 2월 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67건과 결의안 1건, 동의안 19건, 보고 5건 등 총 92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안 및 세종시와 교육청의 주요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임시회 개회 첫날인 오늘은 김영현, 김현미, 김효숙, 유인호, 김현옥, 홍나영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세종시 교육청의 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이 진행됐다.임채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첫 회기인 만큼 제96회 임시회에서 집행부의 주요 업무계획을 꼼꼼히 살펴보고 한 해의 나아갈 방향을 잘 설정하겠다”라며 "그동안 시민들의 마음을 어느 때보다 차갑게 얼어붙게 했던 엄중한 시국과 경제 상황도 봄의 따뜻한 기운과 함께 녹아내리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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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2025년 자치행정국 주요업무 계획 발표-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지난 23일 시청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2025년 자치행정국의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 했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시정 4기 2주년 반환점인 지난해는 ‘미래전략수도 세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큰 도약이 있었던 한 해였다"고 말하면서 "특히 지난해 세종시는 고금리로 인한 부동산 거래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치행정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그 대표적으로 ▲자원봉사자 활동률 전국 1위(3년 연속) ▲시민과의 대화(10회), 1박2일(6회) 등을 통한 시민 소통 강화, ▲156억 원의 신세원 확보 등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고 설명하면서 올해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세입 확충에 주력하는 동시에, 세종을 사랑하는 시민과 함께 세종시를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2025년 자치행정국 주요 업무계획"을 분야별로 발표했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2025년 자치행정국의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하면서 마무리로 "2025년은 시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더 살기 좋은 세종을 만들어 나갈,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언론인과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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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신년 기획조정실 주요업무 계획 발표-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시청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5년 기획조정실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2025년 기획조정실의 업무 추진 방향으로 세종시의 본질과 핵심 가치를 충실히 실현하는 데 있다" 면서 "국가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화 해소를 위해 세종시가 건설된 이래 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그러나, 세종시가 가진 ‘대한민국 행정수도’라는 본질 ‘지방시대 선도 도시’로서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올해는 정치적인 문제 외에도 지방 재정, 지역 경제 상황이 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는 지난해부터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재정혁신을 비롯해 조직, 행정, 민원 등 전 분야에서 대대적인 혁신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지역의 교육과 연구기능, 산업 육성과 지원 정책에 대한 통합적인 안목과 혁신이 필요한 시점에 있어서 공동캠퍼스와 라이즈(RISE)센터, 세종연구실과 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교육‧연구 체계를 효율화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고 말했다.끝으로, 2025년 신년 기획조정실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한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 저희 기획조정실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기본을 바로 세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으며 세종시 5대 비전을 하나하나 이루어, 세종시를 완성하겠다 는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2025년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면서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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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설맞이 사회적경제 명절상품 기획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사회적경제 명절상품 기획전’을 개최했다.이번 기획전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경제활동을 하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특산 먹거리 등 다양한 제품을 알차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맞이 상품 기획전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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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 신년 주요 업무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이 지난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5년 세종교육의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최교진교육감은 2024년 주요 성과로 ‘학교가 결정하면 교육청은 지원한다’는 원칙 아래 지난해 7월 1일 학교지원본부를 출범해 학교 업무를 줄이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자치를 강화했다고 강조했다.이어 2025년 미래를 향한 도약, 3대 핵심 정책과제로 2025년 세종교육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비전으로 3대 핵심 정책과제인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생활․정서․학습 통합 지원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을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연계해 학생들의 생활, 정서, 학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모두이음‘ 체계를 통해 어떠한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 나아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으며 학교 교육행정 지원, 학교기본운영비 확대, 세종 학교평가 등을 통해 학교 자치를 강화하고, 학교지원본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서 5대 정책 목표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하면서 특히, 학교 현장의 소리를 반영해 학교 자체 해결이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학교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신속하고 적시성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더 나아가, 상생과 소통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교원․공무원 노동조합 근무시간면제제도를 시행하고, 교원․공무원 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및 건설적 노사관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마무리로 최교진교육감은 "이 모든 정책과 사업은 모두 다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학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위한 것들로서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주요 사업과 정책을 추진하면서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우선적으로 들을 것이고, 지역사회의 조언과 의견을 충분히 경청할 것"이라면서 "언론인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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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2025년 소방본부 주요업무 계획 발표-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0일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세종소방본부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박태원 세종소방본부장은 "올 한해 세종소방본부는 ‘현장 중심의 대시민 소방서비스 제공’과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하면서 2025년 소방본부 주요업무계획을 분야별로 나눠 발표했다.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전기차 화재가 빈발함에 따라 이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으로 이에 전기차 충전구역의 소방시설 차단 행위에 대한 불시 단속을 실시해 사전 안전조치에 힘쓰는 한편, 전기차 화재대응 매뉴얼 제작‧교육, 안전시설 설치 권장 등 자율 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강조했다.마무리로 박태원 소방본부장은 "올 한해 세종소방본부는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일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